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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관선교 소식입니다. 감사하게도 Regis 양로원에서 저희팀이 더 들어와주길 바래서 다른 병동으로 옮겨 새로운 분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팀을 그리워 하시던 할머니들 열 분 정도가 다른병동까지 우리를 보러 오셨습니다. 우리가 전해 드렸던 카드와 사진을 들고 자신을 케어해준 사람을 찾는 그 분들의 모습이 아이같이 순수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1주차, 새로운 분들에게 퍼포먼스와 드라마 또 귀한 복음메세지를 전했습니다. 스텝들까지 우리팀을 귀하게 여기고 고마워 하였습니다. 여전히 치매로 대화가 힘드신 분들도 있지만 어떤 양로원 보다도 말씀에 집중하고 또 변화의 간증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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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엣 할머니(모리셔스)- 최나래

이분은 옆 병동에서 또 오셔서 참여 하시는 분이십니다. 실제로 말씀 듣기 시작한건 3주 정도 되었습니다. 만나자마자 편지와 사진 너무 고맙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도 말씀 피드백을 물어보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에 대해 얘기하셨습니다. 몇주째 뵙고 있는데 만날때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기억에 남는다 하시길래 왜 그런가 했더니, 그 전에는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기도는 했지만 어떻게 기도하는지는 몰랐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너희팀들이 온 이후부터 이제 어떻게 기도하는지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해야함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그렇게 기도하니 2년간 자신을 방문하지 않고 연락도 안되던 아들이 자신을 방문하고, 2주전에는 오래도록 흩어졌던 가족이 다시 모두 함께 만나는 기도응답이 있으셨다고 얘기했습니다. 너희들이 온 이후에 바뀌었다고 고맙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러나 당뇨가 있으셔서 매일 약을 드시는데 밤마다 죽음이 두렵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땅에서 기도응답도 받고 하나님을 누릴 수 있지만, 우리가 예수님을 마음에 초대했으니 죽고나면 하나님 아버지 품에서 더 행복할 수 있다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설명해 드리고 힘을 드렸습니다. 할머니가 너무 고마워 하셨고 계속 오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메기 할머니(모리셔스)- 고혜진

처음 양로원 들어갔을 때 만났던 할머니 입니다. 오늘 3번째 참여하시는건데 처음만남때는 예수님을 믿는다는 말도 하지 않고 예전에 모리셔스에서 교회다녔던 이야기만 하셨는데 오늘보니 그래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대화하며 영접기도를 다시 도와드리려고 하는데 저의 죄를 용서해 주셔서 하는 부분에서 멈추셨습니다. 자신은 죄인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처음에 최초의 인간을 이야기하며 원죄에 대해 설명을 드렸더니 영접기도를 다시 정직하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마음 속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또 복음을 듣다 천국은 어떤 곳인지 물었습니다. 오늘 만남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과 다르게 영적인 대화가 이루어 지는것과 영적으로 질문하고 얘기를 듣고 하는 부분이 다르다는것을 느꼈습니다. 할머니가 구원의확신을 가지도록 끝까지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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