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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관선교팀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Regis 양로원 마지막 방문이었습니다. 레지던스들도 스탭들도 아쉬어하고 저희들도 아쉬운 시간이었지만 천국 소망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영혼들 케어 하면서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빌딩에서 시작하면서 거기까지 다시 찾아오신 분들이 열분 정도 되었는데 저희팀들을 너무 좋아하고 구원의 확신도 가지신 분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저번주에는 꾸준히 말씀을 듣던 무슬림 직원이 회심하는 역사가 있었고 임종 직전에 있던 영혼도 복음을 들었습니다. 모두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저희팀들은 한 영혼이라도 구원 받고 치매 걸린 분들이라도 온전한 정신으로 메세지 듣는 것을 꾸준히 기도했는데 기도대로 매일매일 구원 받는 영혼들이 나왔습니다! 선교 여행 후에도 기관전도는 계속 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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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간증
저는 간호사직원인 Ayan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가족 종교를 따라 무슬림이라고 했습니다. 사실 할머니께서 크리스쳔이셨는데, 무슬림으로 개종하셨고, 아직까지 그녀의 가족 중에는 크리스쳔인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Ayan은 아프리카에서 태어났고, 17살에 호주에 왔으며 지금은 50살이라고 합니다. 아얀은 말씀을 아주 잘 들었고, 예수님을 영접했으며, 저에게 예수님은 내 마음속에 계시다라고 했습니다. 말씀의 내용에 완전히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아얀은 자신의 마음을 털어놓으며, 자신의 막내아들(20살, 이름은 카인) 이 자폐증이 있다고 했습니다. 자폐때문에 아들안 계속 집에만 머물면서 파괴를 일으킨다고 합니다. 아들때문에 고통당하여, 코란도 열심히 공부해보고, 매일밤마가 다른 선디자들에게 기도도 해봤다고 합니다. 힌두교에 대해서도 탐구해봤지만, 아무것도 아들의 자폐에 도움이 안됬다고 합니다. 
저는 그녀에게 다시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이시기에, 예수님을 통해서만 우리가 하나님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이것을 믿는 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해주실거에요. 라고 말했습니다. 아얀은 자신은 예수님을 믿고, 이번주에는 아들이 시끄럽게 하지 않길 기도하고 바란다고 했습니다. 저희는 같이 기도했고, 아얀은 큰소리로 아멘하며 저를 안아주고, 뽀뽀까지 해주었습니다. 저는 아얀의 삶속에 기도응답과 성령역사가 진심으로 체험되길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교회에 초청을 할 예정입니다. 와서 진정한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하겠습니다. 


Siva간증
오늘 저는 양로원에서 한 할머니를 만났습니다. 할머니의 이름은 마리아이고, 연세가 102세 이십니다. 저는 원래 2주동안 돌보던 할아버지를 만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할머니에게 다가갔고, 한 직원이 저에게 오더니, 이 할머니의 평안한 마지막 인생여정을 위해서 기도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직원이 말하기를 할머니가 뇌졸증이 있으셔서 곧 운명하실 거라고 했습니다. 할머니의 친척들도 오늘 할머니를 방문했고, 모두가 장례를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저는 할머니를 위해 기도했고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얘기하는 시점에 할머니는 몸을 떨기 시작하셨습니다. 죽음에 아주 가까이 계셨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할머니를 만나고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 제가 이런 할머니를 만나 복음전할 자격과 그런 힘을 가지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왜 여전히 저를 복음 전하는데에 사용하시는지 물었습니다. 저같이 더러운 죄인을 복음 전하는데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할머니를 만난 이 후, 직원이 저를 한 인도 할아버지에게 기도해주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만날 수 있게 방으로 초대했습니다. 
할아버지의 이름은 wodfi이고, 하나님께서 제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모든 존귀와 영광을 하나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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