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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원  OOO 


2019 연초에 믿음의 시련이 질병으로 왔었는데 

첫 한 달은 더 기도하고 더 영적인 생활과 공부와 일에 최선을 다했다. 

그런데 이고통이 2개월이 되고 3개월이 될수록 육체와 정신과 영이 메말라 갔다.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시련이 고난이 되었고 

고난이 이제는 불순종과 불신앙으로 인해 징계가 되어 돌아왔다.

6월 7월 QT 예레미야 말씀이 가슴을 파고든다. 

바벨론에 포로로 가는 자들은 좋은 무화과 열매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는, 하나님을 아는 순전한 마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한국가기 싫지만 하나님 계획이 있음을 신뢰하고 순전한 마음 주시기를 사모 해야겠다. 

오늘 말씀이 지금부터 다시 돌아올 때 까지 따라야 할 순종의 길인 것 같다. 

시련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고 잘견디면 소망을 이루고 선물과 좋은 은사와 상급이 있음을 기대하며... 

기도함으로 지혜를 얻어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야겠다.

2초원  OOO
시련을 만날 때는 후에 좋은 선물이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힘들어 만 했던 것 같다.

생각해 보니 정말 견디기 힘든 큰 시련들 후에는 나의 성품이 변화되거나 

시련을 통해 더 큰 것들을 얻었다.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을 더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성품이 생겼다. 

우리 가정이 더 끈끈해지는 계기도 되었다. 

지금 시련을 지나는 상황에서 온전히 기쁘게 여길 수 있는 이유는 

또 다른 좋은 선물과 은사를 준비해 주셨기 때문이라는 말씀이 위로로 다가왔다. 

내가 할 것은 지혜를 달라고 기도 하는 것임을 늘 기억하고 

하루에 기도하는 개인 기도 시간을 더 늘리도록 해야겠다.


4초원 OOO
출산 후 기도 회복에 대한 말씀을 계속 주시고 실천하려 했지만 쉽지 않았었다. 

지난주 말씀 듣고 1 회지만 새벽 기도를 회복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마음을 보시고 기뻐 하신듯 기도응답을 가정에 주셨다. 

오늘 말씀에 '우리가 무엇을 믿고 기도하지 않는가' 하는 질문이 저에게 하신 말씀 같았다.

주의 일를 하기 위해 멜번에서 가정을 이루고 

타지에서 힘들게 자리를 잡아야 하는 과정 가운데 있는데 

지금 내가 할 것은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기도로 하나님께 구하는 것이다. 

 

이제는 어떤 시련 가운데서도 기뻐할 수 있는 성숙된 믿음을 원하신다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했다.

내일 전도 여행 가는데 한 주 동안 새벽 기도를 하며 돌아와서도 

그 계기로 새벽 기도를 놓치지 않는 것을 적용으로 .결심했다.
 

 

OOO
최근에 가정에 문제가 있었다.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지... 

하나님께서 왜 이런 상황을 허락 하셨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오늘 말씀처럼 시련은 고통스럽지만 

고통은 인내를 인내는 소망을 낳는다는 말씀이 참 감사했다.

또 한번 넘어야 할 큰 산과 같았던 문제가 하나님 약속만 믿고 인내로 산을 넘으면 

이 땅에서는 소망을 이루고 장래는 생명의 면류관이 있을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 

가정 안에서 먼저 낙심하지 않고 소망 있는 믿음의 말을 선포하겠다.

낙타 무릎과 같이 새벽부터 집에서 일정한 시간에 기도하는 것을 반드시 회복하겠다.

5초원  OOO
믿음의 시련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이 조금은 원망스럽고 약속 할 때도 있었는데 

그 가운데 기뻐할 수 있는 능력을 말씀 듣고 사모하게 되었다. 

재정과 직장 비자등 지금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로 고민과 걱정. 답답해 하기보다 

하나님께서는 나와 함께하시는 시간을 갖기 원하시는 것을 알았고 

특히 기도 시간을 늘리고 하나님과의 시간을 방해하는 유혹과 여러가지들을 제거하기를 이번 주 적용하고 싶다.
 

6초원  OOO
천국에 영원한 상급이 있다고 하셨는데 내가 자존심 죽이고 용서를 구하고 물질이 없어도 타인을 돕고....

이 모든 일들에도, 시련을 잘 참고 견디는 일에도 선물과 은사가 있다고 하니 더 힘이 났다.

시련을이기는 방법은 기도인데 자신과 목장과 초원에 기도의 부흥이 있기를 소망한다.

OOO

나에게 현재 믿음의 시련이 무엇일까 생각했을 때 

목장 내 목원의 정착이 없고 VIP들이 목원으로 정착이 안 되는 상황이다.

목장의 양 떼가 없는데 과연 나는 목자라 불릴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오늘 설교에서 견디면 소망을 이루고 

그 소망이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말씀을 통해 힘을 얻었다. 

내가 할 일은 영적 상태를 체크하고 다시금 올바른 기도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함으로 

 

지금 이 연단을 견디고 소망을 가지고 열매를 맺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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