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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시티미션은 한중영 장년부 5,6 초원에서 진행했습니다.

 

참여 인원 : 61명

초청장 나간 수 : 89장

복음들은 사람 : 20명

영접한 사람 : 17명 (영접율 85%)

번호 교환 : 34명

초청 확정된 사람 : 8명

 

세 가지를 기도하고 나갔습니다. 

1. 나의 삶을 안락하게 해주는 것 같은 모세의 지팡이를 버리고 하나님의 지팡이, 사명의 지팜이를 가지고 나가는 시간 되도록!

 - 10년 20년 후의 사명은 우리가 알기 어렵지만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거리에서 예수님을 증거하고 복음 전하는 삶, 그 사명에 충성하기

2. 복음 전하는 전도 시간, 초청될 영혼 만나는 시간 되도록!

- 복음이 필요한 사람에게 복음 전하는 시간 되기

- 추감이 5주 남았지만 추감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내일, 다음 주에 초청될 사람 만나기

3. 스프링베일을 향한 영적 전쟁하는 시간 되도록!

- 우리가 사는 땅, 호산나 교회가 있는 이 땅에 흑암 세력이 떠나가도록, 이 땅이 선교의 전초기지가 되도록

- 영적인 것 관심없게 만드는 영, 물질에 사로 잡혀 살게하는 영, 복음 전할 때 방해하는 영 결박

 

위 세가지 기도제목으로 합심하여 기도하고 나갔습니다.  

아래에 사진과 간증 첨부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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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sy>

During the City Mission today, I was able to meet 2 young boys growing up in a Buddhist family. 

When I approached them, they were continuously against me by questioning about spiritual existence. 

While I was confused and disturbed, God reminded me of a story from my high school to share to the souls. 

One time, one of my classmates challenged my Math teacher and asked him to prove that “1+1=2”. 

My teacher said “Yes, you have free will to do not believe in the truth that 1+1=2 but from then, there will not be anything to learn and any problems to be solved!”. 

Same with God! Yes, humans have free will to do not believe in God but in the same way, their all problems can not be solved either, I said. 

After that story, 2 young men’s hearts were opened. 

They let me share the full Gospel to them. One of them confidently said that he was an atheist 10 minutes ago. 

After hearing Gospel, he told me that he wanted to try to accept Jesus into his life. 

He sincerely prayed acceptance prayer to invite Jesus into his heart which that surprised me how our almighty and merciful God works in people’s hearts.

 

 

<김은국>

오늘은 스프링 베일과 멀리 떨어 진 지역에 사시는 한 커플과 모녀를 만나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한 커플은 교회를 다녀 본적 없고 무교였습니다. 추수 감사절 소개 하면서 왜 우리가 축제를 하는지 나누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하면서 예의 상 들어 주고 불편해 하는 것 같아, 멈춰야 하나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그런데 죄가 없고 사단보다 강한 구원자가 누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남자분이 하나님 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성령님을 의지 하며 끝까지 전하고 영접 의사를 물었는데 둘 다 따라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끝나고 예수님이 내 마음 속에 계시다고 여자 분이 고백 하였습니다. 

오늘 오전에 일을 하고 시티 미션을 참여 했습니다. 일 하면서 기분이 상하는 일이 있어 사실 맘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석중 목자님이 인도해 주신 대로 하나님이 지금 주신 사명에 집중 하도록 기도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전도를 하고 복음을 전하니상했던 마음이 사라지고 기쁨이 넘쳤습니다. 오늘의 사명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Siva> with 정우용

We met the high school student then I invite them to church but they are not confirm‎ so I explain you may be busy we are inviting to church not for watching the performance and making friends most important thing to share the good news about Jesus e v although you don't have the time to come but if you have the time you can listen the good news right now both of them listen the gospel well before the acceptance prayer if you really want to accept Jesus and invite into your ,receive forgiveness for sin you can do right now they are not sure to make the decition they said we are living a good life then I asked if you die after 5 mins do you thing ,you will take everything with you I am telling one thing you will go with empty hand and stand in front of God if you received the forgiveness for your sin you will go to heaven if you not will go to hell the thing you have with you in this world you can't take with you but if you accept Jesus into your and receive forgiveness for your sin you will go to heaven why you worry about the thing not bling to heaven but the decition up to you they both accept Jesus  I am so thankful to God use me to serve two precious soul through us less person like me thanks god your love and mercy

 

 

<김도석> with 류의찬

의찬형제가 어떤 형제에게 말을 걸었는데 갑자기 드라마가 시작되면서 주변이 좀 시끄러웠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옆에 있던 다른 남자에게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남자는 교회는 새로운것을 찾기 위해 두세번 가본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복음을 전하자 처음에는 잘 듣기 시작했지만 주변의 상황때문에 살짝 마음이 분산되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 말을 하기 시작하자 Its too deep for me라고 약간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너무 deep하지도 어렵지도 않다 그냥 예수님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 만날수 있다, 돌아갈수 있다 라고 설명을 해주었더니 고개를 끄덕였어요. 
그리고 기도 해주고 싶다고 했더니 영접기도를 하였습니다. 
사실 너무 시끄러운 상황이고 주위가 분산되어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것도 어려운 상황이었고 옆에서는 의찬형제가 친구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어서 또 그쪽으로 영향이 안가려고 하다보니 듣는걸 보면서 제대로 듣고 있는게 맞나.? 라는 생각도 했지만 한문장 한문장 영접기도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며 어디서든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심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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