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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5초원 김영일 목장의 고혜진 목녀입니다.

 

제가 생명의 삶을 통해 받은 큰 응답과 변화는 전도의 문이 열린 것과,

 

아이 둘을 키우며 힘들어서 결단만 했던 성경읽기를 통해 큰 은혜를 누린 것입니다. 

 

 

 

13과 “예수님이 주신 교회 사명”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제자를 만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이 희미해 졌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믿고 난 후에는 우리도 하나님을 필요로 하지만 

 

하나님도 우릴 필요로 하신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도 하나님께 힘이 되고 함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영어도 잘 못하는 부족한 저에게 올해 100명 영접을 결단 했을 때 

 

지금까지 70명이 넘는 영혼이 복음을 듣고 영접 하였습니다. 

 

 

 

그런데 나와 같은 제자를 낳는다면 1월부터 140명의 영혼이 구원을 받았을 생각을 하니,

 

다시 정신이 번쩍 났습니다. 

 

영혼 초청이 되어야 일군이 되고 제자가 되는데 전도 나가면 영접은 되지만 

 

오랫동안 초청의 문은 막혀있는 저를 보았습니다. 

 

 

 

그동안 영접할 영혼을 붙혀 주시는 것에만 감사하고, 현실에 안주 하였습니다.

 

그래서 초청을 막고 있는 사단을 결박하며 기도로 승리하지 못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초청을 막고 있는 사단 결박 기도를 집중적으로 하며 

 

초청의 문이 열리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실제로 이란 영혼이 초청 되어왔고, 그 다음주에는 호주 영혼이 초청되어 

 

복음 듣고 영접했을 뿐만 아니라 목장에 조인되었습니다. 

 

 

 

그 다음 주에는 이란 영혼이 친구를 데리고 맥추절 예배에 조인했습니다. 

 

아주 잘 정착 되진 않았지만 지금 영혼 살리는 단계에서 

 

침체 되어있는 단계를 다시 깨닫고, 막혀있는 문을 위해 계속 사단 결박했을 때 

 

응답해주시는 하나님을 경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나님께 순종했을 때 선물로 주시는 것이 행복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나를 자녀 삼으신 이유가 세가지 있다고 하셨는데, 

 

첫번째로는 찬양 받으시려고, 두번째는 영광 받으시려고,

 

마지막 세번째는, 나 자신을 위해 살지 않게 하시는 것입니다. 

 

 

 

사실 복음반때 수도 없이 들었지만,

 

전도 현장에서 영혼 살릴 때 가장 큰 기쁨과 행복을 다시 체험하게 된 것입니다. 

 

 

 

저는 사실 좀 단순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16과를 들으며 성경이 그렇다 하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 하면 아니라고 알고,

 

성경이 하라 하면 그렇게 하고, 성경이 하지 말라 하면 그렇게 안하고.. 

 

 

 

신앙생활의 파워는 단순함 이라는 것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역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해야한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더 단순해 지기로 했고 문제 안에서 해답을 성경에서 찾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관계에서 문제가 생기거나 제 개인적인 문제가 생길 때 

 

하나님께 물으며 성경을 읽었습니다.

 

 

 

성경 읽기를 통해 단계별로 제가 해야할 부분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시는 하나님을 경험했습니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회개 할 부분을 깨닫게 하시고,

 

기도해야 할 방법까지 다 가르쳐 주시며 세밀하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그동안 너무 미뤄두었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소홀히 여겼던 어리석음이 회개 되었고,

 

지금 이 은혜를 다시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22과 결론을 들으며 

 

내가 배운 대로 실천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다. 

 

또 “빨리 열매가 안 열리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을 때” 

 

결과가 아니라 충성에 따라 보상하시는 하나님 앞에 더욱 충성하고, 

 

지금 더 헌신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결단할 수 있었던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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