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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시티미션은 한중영 3초원에서 담당했고, 

박스힐에서 했습니다. 드라마는 핸즈였습니다. 

 

어제 총 43명이 참석했습니다. 

총 21명에게 복음을 전해 6명이 영접하고, 32개의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추수감사절 티켓도 80장 나누어 주며 초청했습니다. 

 

금요예배 때 주신 말씀 기억하며, 하나님과 가까울 때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시는 하나님 붙잡고 

시티미션 가운데 성령인도 받으며 전도하는 것을 붙잡고 기도했습니다. 

또한 계속 내리고 있던 비로 인해 전도가 방해받지 않고, 

많은 영혼들이 드라마 보며 복음 듣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총 2번의 핸즈 공연이 있었는데.. 정말 놀라운 것은 

비가 내리다가도 공연을 하려고 하면 비가 그치고, 다시 공연이 끝나면 비가 내리고..

이렇게 두번의 공연 모두 비가 내리지 않는 날씨에서 공연할 수 있었습니다. 

 

박스힐에 많은 영혼들이 가던길을 멈추고, 드라마를 보았습니다. 

특별히 피터목장에 새가족은 드라마를 보기 위해 박스힐까지 와서 핸즈 드라마를 보고, 

피터형제가 전하는 복음을 듣고 영접했습니다. 

 

귀한 피드백 첨부합니다 .

 

 

 

Dollars 

오늘 비니타라는 네팔 영혼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가정이 힌두 백그라운드라고 나눴습니다. 

저는 그녀가 그녀의 나라에서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급해졌습니다. 

그녀가 예수님에 대해서 듣고, 참된 하나님에 대해서 알았으면 좋겠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녀에게 복음을 전했고, 그녀는 아주 집중해서 듣고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녀의 집이 아주 멀리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일 교회에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그녀가 꼭 교회에 와서 예수님과 교제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해주었습니다. 

아주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나라에서는 복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호주에서 정확한 복음을 듣고 하나님을 만난다면, 다시 그들의 나라로

이 복음을 들고 갈 수 있다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호주로부터 시작하는 세계복음화에 

내가 쓰임받을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Siva

우리는 중국 형제를 만났습니다. 그러나 언어문제로 인하여 그 형제에게 복음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형제의 여자친구가 왔고, 여자친구가 영어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팀이 큰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있다는 것이 깨달아졌고, 의찬형제가 복음을 적어온 종이를 보여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복음을 다 전했고, 공개된 장소여서 영접기도 하는 것을 부끄러워했지만, 

우리는 집에가서 할 수 있다 격려하며 영접 기도를 알려주었습니다. 오늘 전도를 통해 언어의 문제가 있었음에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음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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