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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영어 3초원 Elysia목자 입니다.

 

제가 어릴 때, 부모님은 기도하고 헌물을 바칠 장소가 있다는 의미에서 

 

종교적이지는 않았지만 불교 관습을 자주 따랐습니다. 

 

 

 

부모님은 집안에 죽은 조상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장소를 만들었고, 

 

그 테이블위에는 죽은 친척들의 사진과 향을 피우고

 

우리 엄마가 밤늦게까지 준비 한 음식이 가득했습니다.

 

 

 

저는 순진하게 부모님이 시키는 대로 항상 향을 들고 그들 앞에서 세번 절을 했습니다. 

 

부모님은 가짜 돈을 사서 그것을 태워서 추가 제물로 바쳤습니다. 

 

그 돈을 큰 양철 깡통에 넣고, 돈을 태웠는데 저는 그것을 도왔었습니다.

 

 

 

부모님의 관계는 좋지않았습니다. 

 

그들은 보통 작은 일로 자주 논쟁을 했지만, 

 

가끔씩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근거 없는 비난을 할 때면 부모님의 싸움이 매우 심각해졌습니다. 

아버지는 술을 과도하게 마시고 그것이 그의 나쁜 습관이 되었습니다.

 

 

 

제가 초등 학교 저학년때, 예수님에 대해 가르치는 학교에 다녔습니다. 

 

매주 월요일 학교 조회시간때 예배 시간이 있었고 

 

설교자가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초등학교에서 자라는 어린 시절,

 

저는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집에서 드리는 제사에 계속 참여하면서, 영적 영역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부모님이 별거에 관해 이야기하고 언쟁을 할때는, 저는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침대 위에서 그들이 별거하지 않기를 기도한 것을 기억합니다. 

 

 

 

저는 하나님이 계신 것과, 우리가 그와 대화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지만, 

 

고등학교에 갈 때 까지 제가 하나님에 관해 아는 것은 그것 뿐이었습니다.

 

 

 

저에게는 교회에 다니던 친구들이 있었고 그들은 저를 교회로 데리고 갔고, 

 

그곳에서 저는 영접기도를 했지만 그것이 제 신분에 어떤 의미를 주는지 잘 몰랐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계속 교회에 나갔습니다. 

 

 

 

제 인생에 들어온 좋은 사람들도 있었지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십대들의 파티가 있었지만 저는 그닥 좋아하지 않았고,  

 

술도 있었지만 저는 그 맛을 싫어했습니다. 

 

 

 

제 주변에는 친구들이 있었지만, 때때로 저는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9 학년때, 언니는 저를 호산나 교회에 초청했습니다. 

 

저는 교회에서 멀리 떨어져 살았고 잘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계속 와서 예전보다는 더 성숙한 나이에, 

 

예수님을 영접함으로써 구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새가족A반을 들으면서, 

 

우리가족이 조상들에게 드리는 제사로 어떻게 사단이 역사하는지

 

그리고 그것으로 우리 가정에 악령을 초청하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사단 대적을 하며 점차 신앙생활을 계속했습니다.

 

 

 

결국 저희 가족은 조상에게 드리던 제사를 멈췄습니다. 

 

이제 부모님은 무덤을 방문 때 꽃만 가지고 갑니다. 

 

부모님은 여전히 함께 계시고 싸우시기는 하지만 그것이 대부분 아주 짧게 끝납니다. 

 

 

 

언니와 저는 부모님께서 듣고 싶어 하셔서 복음을 전했고 영접기도를 하셨지만 

 

아직 교회에 다니지 않고 신앙생활을 하지 않으시기 때문에

 

가족 구원은 여전히 기도하고 있는 기도제목입니다.

 

 

 

수년간 술을 드시던 아버지는 호산나교회에 오시고 나서 술을 끊으셨습니다. 

 

과거에 그는 아주 고집이 세셔서 우리가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하면 듣길 원하지 않았지만, 

 

이제는 잘 들으십니다. 

 

 

 

어머니의 청신경 종양과 남동생의 발작과 같은 건강 문제는 잘 관리되고 있고,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제 인생에서 일찍 와 주신 하나님께서 저에게 풍성하게 사는 길과 

 

풍성한 것을 나누는 방법을 보여 주심을 찬양합니다. 

 

저는 목자의 삶을 제 삶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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