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한국 6초원 임석중 목장 김다나 목녀입니다.

 

큐티 말씀과 주일 말씀으로 주신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울고 싶은 상황들이지만, 큐티말씀과 주일 설교말씀 때문에 웃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관계문제로 마음과 싸우고 있을때 '하나님은 사람을 편애하시지 않으신다

약한자로 보느냐 악한자로 보느냐..' 라는 말씀에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맡겨주신 동역자들을 섬기고 싶은데  섬길 수 없는 상황에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그 때 성령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라는 큐티 말씀을 주셨습니다.  

물질로는 섬기지 못해도 새벽마다 이름부르며 기도하는 것을 주님이 아시는 것 같아 

마음이 자유해졌습니다.  

 

그래서 더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제목들을 가지고 기도하였습니다

(교육부) 사역에 필요한 인력을 구하는게 빨리 정해지지 않아서 마음이 어려웠습니다

마음으로  우리부부가 인맥이 좁아서 그런가.. 하는 유치하고 인간적인 생각도 했습니다

 

그날 오후 우편함에 편지가 왔습니다

저희 부부에게 온 편지였고 고전15:58 절이 써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 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저는 하나님의 자녀는 갇혀도 주 안에서 갇히고 하나님의 시선이 우리를 향한다는 

주일 말씀이 기억나며 정말 많은 위로를 받고 기도할 힘이 났습니다..

 

다음날 큐티에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은연중에 나는 늘 부족하고 지혜도 없는데 맡겨 주셨으니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것에 후회가 없다고 하시는 말씀을 보니 눈물이 나며 

주를 위해 뭐든 하고 싶고 할 수 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역자는 힘들지만 사명자는 할 수 있고 기쁘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주님 안에서 안식하는 시간이라 생각했는데 깨어서 전쟁하는 때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홈스쿨에 락다운에 지쳐있는 마음을 주일 말씀으로 덮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새벽기도 시간을 한시간 더 늘렸습니다

기도시간이 충분하니 이전에는 기도제목들을 기도하기 바빴는데,

기도 전에 주일 말씀을 깊이 묵상할 수 있으니매일  새 은혜와 깨달음을 주셨고 주신 말씀대로 

살 수 있는 힘이 났습니다.

 

 또 일군반을 통해 언약전달과 세계복음화의 단어에 다시 한번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하루는 큐티를 하는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은 억지로 져야 하는 

무거운 짐이 아니고 은혜이며 그저 우리에게 주신 은혜를 나누는 것” 이라는 설명을 보고 

 

전도자는 부담이 아닌 내가 받은 은혜를 나눠주는 사람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일 말씀 중, 양육하는 자리에는 기적이 일어나니, 복음을 전해줘야 하고 

그 다음엔 앉혀놓고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알려줘야 한다는 말씀을 붙잡으며  

함께 사는 vip를 놓고 기도했습니다

 

몇 주 전 복음은 전했지만 아직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아서 영접은 안했던 영혼이 있습니다.

 

한끼 금식과 집중 사단결박기도 섬김 믿음의 권면 등을 통해 마음을 많이 열린 것 같았고 

이전과 다른 순해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난 수요일 재방송을 듣고 마음이 뜨거워져서 영혼에게  주일 설교를 나누니 

너무 잘 들어서  새가족반 1과도 양육하게 되었고 마지막에 제 손을 꼭 잡고 

예수님을 영접을 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마음에 계신다고 말했습니다

11시가 넘는 시간이었고 비록 잠옷을 입고 양육했지만 이전에 사모님께서 

양육하시려고 식사도 못하시고 차 안에서 오랜시간 기다리시던 간증이 생각났습니다

 

좀 못 자도, 못 먹어도, 영혼을 살리는 사람은 영적인 힘으로 살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강팍했던 마음이 하나님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신 것 같습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예수 생명 운동 하며 계속 그 감격에 살며 

오직 지상명령 전하는 복된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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