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믿음의 부모님 아래 태어나 어릴 때부터 하나님에 대해 알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2.     멀리 떨어져 있지만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부모님이 계심에 감사합니다

 

3.     갓난아기일  납치당한 적이 있었는데 엄마가 나를 금방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     책임감 강하고 성실한 오빠가 있어서 자라나면서 많은 것을 배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5.     18년동안 할머니와 룸메이트로 살게 하시어 예의범절을  배우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6.       있는 눈을 주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있음에 감사합니다

 

7.     들을  있는 귀를 주셔서 아름다운 소리를 들을  있음에 감사합니다

 

8.     걸을  있는 다리를 주셔서 가고 싶은 곳에 편하게   있음에 감사합니다

 

9.     머리 숱이 적은데 곱슬머리를 주셔서 숱이 적어 보이지 않아 감사합니다

 

10.   초등학교  6 내내 반에서 키가 제일 작았는데 중학교  160 넘게 해달라고 기도 했는데 163까지 자라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11.   어릴  친구들이 모두 교회 안에서 만난 친구들이라 함께 신앙생활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12.   초등학교  친구의 발차기에 뜨거운 국이 얼굴에 쏟아졌는데 화상흉터 남지 않고  치료되어 감사합니다

 

13.   14엄마와 아빠가 별거하실  할머니와 오빠를  옆에 두셔서 저를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1년만에 엄마가 집에 돌아오게 하시고부모님의 관계를 아름답게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5.    무렵엇나갈  했으나 나의 상황을  이해해주는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16.   내가 잘못을 저질렀을  사랑으로 용서해주는 아빠 덕분에 뉘우치고 금방 올바른 길로 돌아갈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17.   고등학교 2학년  처음으로  방과 침대가 생겨서 정말 행복했습니다감사합니다

 

18.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지만 지금까지   생기지 않고 지켜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19.   가족들이 지금까지 건강하고 사건사고 없이 지내오게 하신 것에 감사합니다

 

20.   고등학교  좋은 친구들을 붙여주셔서 지금까지 저를 응원하는 친구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21.   외할머니네 집이 시골에 있어서 가족 행사 때마다 좋은 추억을 쌓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2.   대학교  장학금을 받아 학비에 보탬이 되어 감사합니다

 

23.   대학교  공모전에 당선되어 일본여행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24.   오빠와 같은 대학교같은 공대에 다녀 많은 보살핌을 받았음에 감사합니다

 

25.    주변에 좋은 사람들을 많이 붙여주셔서 사랑받으며 자라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6.   때에 따라 사람을 통해 나의 필요를 채우시고 공급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7.   대학교  여러  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나실패하여 호주에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28.   한국에서 아르바이트로 호주에서 영어공부   있는 재정을 채워 주셔서 부모님께 부담 드리지 않은 것에 감사합니다

 

29.   멜버른 도착한  3일만에 길거리에서 김영일 목자님을 만나 호산나교회로 인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0.   멜버른에 와서 백배커 생활 10 했는데같은 방을 쓰는 한국인 친구를 만나 이런저런 도움 받게  주셔서 감사합니다하나님께서 저를  방으로 보내신 것에 감사합니다.

 

31.   백배커 생활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나를 정말 아껴주고 도와주는 룸메이트 언니가 있는 곳으로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2.   복음전파 사명에 최선을 다하시는 목사님 부목사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3.   훈련 받을  있는 교회에 보내주셔서 나를 기도와 복음으로 다스리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34.   말씀으로 저의 모나고 삐뚤어진 마음이 많이 부드러워진 것에 감사합니다

 

35.   세계복음화 사명을 듣고 배우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36.   세계복음화에 전혀 힘쓰시는 목사님 사모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37.   나를 복음전하는 자로 사용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38.   호주에서 공부할  있는 형편을 허락하여 주시고 무사히 졸업하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39.   호주에서의 학업을 위해 학비 내야할  오빠를 통해 서포트 받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40.   졸업이 지연될  했으나 지연되지 않고 학생비자 기간 안에 무사히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1.   학생비자 만료 연장할 비자가 없어 한국에 돌아갔으나 1년반 후에 다시 말씀으로 인도해주시고 결국 호주에 돌아오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42.   한국에 있는 1  동안 부모님께  벌리지 않고    있도록 영어학원에서 일할  있는 일자리 주셔서 감사합니다

 

43.   영어학원 원장이 500만원의 월급을 주지 않았지만 일로 인해 일을 그만두고 호주에 다시   있었습니다감사합니다

 

44.   다시 돌아오려고 비자신청 했을 이민성이 10가지나 넘는 추가 서류를 요청했으나 돕는 천사들을 붙여주셔서 무사히 제출하고 비자도  받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5.   호주에서 유학원 취직해 일할  있는 기회를 주셔서 일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감사합니다

 

46.   직장생활 하는 동안 좋은 사장님과 동료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7.   직장에서 내가 해결하기 어려운 케이스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무사히 해결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48.   부족한 부분은 감춰 주시고 잘한 부분만 드러나게  주셔서 직장에서 인정받게  주셔서 감사합니다

 

49.   일을 그만둔 후에도 동료들과 연락하며 좋은 관계를 유지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0.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 해주셔서 언약 안에서 가정을 꾸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51.   배우자를 위해 미리 기도 한대로 아내와 아이를 사랑하는 가정적인 남편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52.   재림 신앙으로 사시는 시부모님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53.   우리 가정을 위해 매일 기도해주는 시부모님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54.   결혼 준비할  양가가족에게 기쁨을 주시고 필요한 비용도 하나님께서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55.   결혼하는 시점에  맞게 집을 렌트할  있어서 1년의 행복한 신혼생활  것에 감사합니다

 

56.   결혼 직후 아빠가  선고를 받았지만 수술  되게 하시고 치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7.   31시간의  진통이 있었지만 4.2키로의 건강한 딸을 출산할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58.   유도 분만  뱃속 딸의 심장박동이 느려지는 이상이 있었지만 건강하게 태어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59.   딸을 낳고 나니 부모님의 사랑이  감사하게 느껴지고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신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놀랍게 

느껴집니다감사합니다

 

60.   딸을 임신하자마자 invitation  나와서 병원비가 들지 않았습니다감사합니다

 

61.   임신했을  남편이 군대에  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기적같이 영주권이 나와  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2.   영주권 받기 위해  돈을 들여 타즈마니아   했는데 막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63.   영주권 준비하는 기간이 정말 길고 힘들었는데  시간 동안 인내하는 순종하는 어려움 가운데 감사하는 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64.   우리 가정이 영주권 받을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는 믿음의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65.    예림이가 나에게만 붙어있으려   힘들기도 하지만 엄마인 나를 좋아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66.   딸이 9개월이나 되어서야 뒤집었지만 지금은 정상적인 스피드로 성장하고 발달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67.   뱃속에 있을  기도 한대로 딸이 남편과 나의 얼굴을  섞어 태어나서 감사합니다

 

68.    집으로 이사온  빈방이 생길 때마다 쉐어생을 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69.   하나님을 사랑하는 쉐어생들을 보내주셔서 함께 신앙공동체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0.   부동산에서 분기마다 인스펙션 한다고 했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안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1.   이곳에서 아기를 낳았는데  시기에 엄마를 보내주셔서 산후조리   있어서 감사합니다

 

72.   아기를 낳고 집에만 있느라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낼  말씀으로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3.   교회 공동체에서  예림이를 낳았을  많은 섬김과 돌봄을 받을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74.   딸의 필요한 옷과 물품들을 물려받아 재정에 많은 도움이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75.   받은 섬김을 나도  갚으면서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76.   작년에 한국 가족들 방문 했을  행복한 시간을 많이 보내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77.   저희 부부가 목자목녀로 헌신할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8.   영적으로 힘을 얻을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많이 붙여주셔서 힘들 때마다 위로를 받음에 감사합니다

 

79.   다른 사람의 필요를 알고 섬길  아는 동역자들을 통해 나도 그렇게 살도록 배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0.   나의 못남을 꼬집기보다 잘한 것을 칭찬하는 남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1.   항상 나에게 웃어주는 사랑스런 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82.   남편의 출근길과 퇴근길에  사고 나지 않고 안전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83.   호주에 살아 미세먼지 없는 맑은 공기를 날마다 마시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4.    아름다운 자연과 가까이 살아서 즐기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5.   헤이피버가 없어서 꽃가루 알러지로 고생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86.   어려운 환경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 섬길  있는 재정과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7.   잠을   보통  꾸지 않고  자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88.   편안하고 따뜻하게   있는 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9.   올해 예수님 말씀 성경 필사 하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다시금 체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0.   같은 동네에 교회 애기엄마들이 많이 살아서 자주   있음에 감사합니다

 

91.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구체적으로 응답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92.   믿음이 약해질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말씀으로 다시 일으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93.   심장이 아파서 힘들어   심장의 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기도해주는 교회 공동체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94.   아플  함께 기도 하자며 위로해주는 남편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95.   코로나로 인해서  세계가 어려운 상황에 있는 소식을 들을  중보기도   있는 마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96.   세상의 흐름을 보며 한탄하기 보다 마지막 때가 왔음을 알게 하시고 영적으로 분별하며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97.   내가 땅의 것을 바라보며  때마다 하늘의 영원한 것을 바라보며 살도록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98.   창세전에 나를 아시고 모태에서 나를 택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99.   오늘도 호흡하며 눈뜰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00.나를 위해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땅에 보내주시고 죽게하심으로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370 위기는 성령 안에서 기회라는 말씀을 들으며 2가지를 결단했습니다.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1.24
369 그 홈리스 영혼에게 저희집 빈방을 내어주고, 먹을것, 입을것을 구해줬습니다..(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1.24
368 (감사의길) 남편에게 100감사 - 영어부 4초원 Karl 목장, 최고우리 목녀 (영상 포함) Min 2020.11.23
» (감사의길) 하나님께 100감사 - 한국부 3초원 안승현 목장, 장현희 목녀 (영상 포함) Min 2020.11.16
366 (감사의길) 아내에게 100감사 - 한국부 4초원 박웅기 목자 (영상 포함) Min 2020.11.16
365 인생의 어려운 시기에 격려를 받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고 믿으려 노력한다고 했습니다.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1.11
364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문제로 힘들때 미신을 계속 믿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1.10
363 상처받은 가정의 특징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1.06
362 (감사의길) 어머니께 50 감사 - 영어부 1초원 Terry 목장, Lachlan (영상 포함) Min 2020.10.27
361 (감사의길) 남편에게 50 감사 - 영어부 4초원 Issac 목장, Tram (영상 포함) Min 2020.10.27
360 동생은 예전에 여러 대기업에 동시에 합격한 인재였으나 (영상 포함) 총 목자 모임 간증 Min 2020.10.26
359 특히 분노의 순간에도 감사의 길에서 배운 것이 샹각나서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0.21
358 저는 아버지를 통해 하루를 위로 받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0.21
357 (감사의길) 어머니께 50 감사 - 중국부 3초원, Yangyang 목자 (영상 포함) Min 2020.10.20
356 (감사의길) 아내에게 50 감사 - 중국부 5초원 Lily 목장, Leon (영상 포함) Min 2020.10.20
355 저는 식당 매니저 일을 하고 있어서....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0.13
354 수없이 얻어먹은 버블티와 금요일마다 푸짐한 저녁과 먹을게 없는걸 아시고 요리할 재료를 보내주신 손길...(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0.13
353 (감사의길) 아내에게 50 감사 - 5초원 윤호림 목자 (영상 포함) Min 2020.10.12
352 (감사의길) 아버지께 50 감사 - 2초원 한준수 목장, 문혜진 자매 (영상 포함) Min 2020.10.12
351 어머니도 저에게 다시 마음을 열었고 저 또한 마음이 풀렸습니다. (영상 포함) 일군 모임 간증 Min 2020.10.0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