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어부 5초원 Karl목장에 최고우리 목녀입니다. 남편에게 감사합니다.

 

 

1.나에게 먼저 고백해주어 감사합니다

 

2. 고백과 동시에 결혼 프로포즈 해주어 감사합니다.

 

3. 나의 남편이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4. 결혼 초 요리에 자신 없어하는 나에게 차가운 보리차만 만들어달라고 해주어 감사합니다

 

5. 첫 아이 임신 때 재정이 힘들었을 때에도재정만 생기면 먹고 싶은 음식 먹으러 가자고 데리고 가주어 감사합니다

 

6. 저의 오랜 기간 학업에 싫은 티 내지 않고 묵묵히 기도해주어 감사합니다

 

7. 마지막에 fail했을 때 낙심하는 나에게 다른 사람이 뭐라해도 당신은 내가 봤을 때 육아하며 목장하며 최선을 다했으니 수고했다고.. 괜찮다’ 고 말해주어 감사합니다.

 

8. 실습할 때 맛있는 도시락 만들어주어 감사합니다.

 

9. 학업할 때내가 좋아하는 간식들 구입해놓고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들 만들어 놓았던 것 감사합니다

 

10. 당신은 운전하기 정말 싫어했는데 첫 아이 임신 후 가정을 위해 운전면허 따고 운전 시작해주어 감사합니다

 

11. 내가 실습에 바쁘던 시절에 퇴근 후 아들 픽업하고 씻기고 저녁 먹이고 재우기까지...일하고 육아까지 전담해줌에 감사합니다.

 

12. 결혼 후 첫 내 생일에 꽃다발 받고 싶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꽃다발 선물해주어 감사합니다

 

13.내 생일 때 마다 생일선물주어 감사합니다.

 

14. 첫 아이 두 살 생일 때 아이 선물이 아니라 엄마가 고생했다며 나에게 선물을 주어 감사합니다.

 

15. 사람들 많은 곳에서는 때로 놀리지만 집에서 가족끼리 있을 때는 오히려 잘해줌에 감사함니다

 

16. 아이 데리고 전도하고 현장가는 것에 대해 한번도 싫은 내색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17. 어린이교회에 관련된 일이면 기도해주고 자료도 찾아주고 격려해주어 감사합니다

 

18. 처음에는 낯을 가리는 나 대신쉐어생들에게 친근히 먼저 다가가주어 감사합니다

 

19. 관계에 대해 고민할 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어 감사합니다

 

20. 내가 우울해 할 때 눈치채고 오히려 장난치며 속상하지 않도록 도와주어 감사합니다

 

21. 친정 아빠가 파킨슨병 진단 받았을 때 옆에서 진심으로 걱정하며

 

나보다 전화를 더 자주하며 든든한 맏사위로 있어줌에 감사합니다.

 

22. 친정엄마 암진단 받았을 때도 너무 당황했던 나보다 침착하게 있어줌에 감사합니다

 

23. 친정엄마 수술날짜가 잡혔을 때 한국방문해서 옆에서 도와드리라고 먼저 말해주어 감사합니다

 

24.내 동생의 배우자 위해 같이 기도해주어서 감사합니다

 

25. 믿음 없으신 친정 부모님께서 전도사 제부를 부담스러워 하셨을 때

 

동생과 부모님 사이에서 피스메이커가 되어줌에 감사합니다

 

26. 동생 결혼 이틀 전제부와 처음 만난 자리를  함께  축복하고 기도하는 시간으로 인도해주어 감사합니다

 

27. 좋은 곳 이쁜 곳을 다녀오면 우리 꼭 같이 가자고 이야기하고 실제로 나와 우주를 데리고 감에 감사합니다

 

28. 가끔 갑자기 선물로 기분 좋게 해주어 감사합니다.

 

29. 둘째 출산 전 생일에 깜짝 선물해주어 감사합니다

 

30. 어디 가고 싶은 곳 없는지먹고 싶은 건 없는지 물어봐 줌에 감사합니다.

 

31. 가정의 일들을 기도로 인도받는 모습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32. 소외된 분들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남편에 비해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나에게 핀잔 주지 않고 나중에 생각을 말해주어 감사합니다

 

33. 동역자로 함께  목장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4. 목장에 관해목원에 관해서 영혼에 관해서 이야기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35. 의견이 다를 때 본인 생각을 강조하지 않고 나의 의견도 먼저 들어줌에 감사합니다

 

36. 아이에게 성경 읽는 본을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37. 아이와 같이 놀아주는 아빠임에 감사합니다

 

38. 둘째 출산 후첫째 아이의 잠자리 준비를 도맡아 해줌에 감사합니다

 

39. 둘째 목욕은 거의 전담으로 해줌에 감사합니다

 

40.둘째 첵업 받으러 갈 때 차로 운전해주어 감사합니다

 

41. 둘째 출산 때 진통 중에 손을 꼭잡아주고 옆에 있어줌에 감사합니다.

 

출산 후 수고했다고 이야기해주어 감사합니다

 

43. 락다운으로 인해 산후조리 도우미 분이 오지 못했지만가장 편히 산후조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감사합니다

 

44. 나보다 더 자주 친정부모님께 영상 통화하며 아이들 보여주어 감사합니다

 

45. 가정의 일들에 관해 친정부모님께 이야기하며 친정부모님께 때론 말동무가 되어줌에 감사합니다.

 

46.건강함에 감사합니다.

 

47. 저녁때 종아리 발 마사지 해줌에 감사합니다

 

48. 허리 아파하는 나에게 허리 보호 쿠션 구입해 줌에 감사합니다

 

49. 내가 사고 싶어하는 건 곧 바로 구입해줌에 감사합니다.

 

50. 주방 살림살이를 잘 못하는 나에게 불평하지 않고필요한 물건은 구입하고 버릴 것을 조용히 버리며 정리해줌에 감사합니다.

 

51. 아이 둘 있으면 빨래하기 힘들거라며 세탁기 바꿔줌에 감사합니다.

 

52. 출산 후 커피를 잘 못 마시는 나를 위해 꿀자몽청 만들어주어 감사합니다.

 

53. 내가 좋아하는  바나나 브래드 만들어주어 감사합니다

 

54. 내 옆에 있어줌에 감사합니다.

 

55. 곽목자님 만난 후 많이 놀리지 않아서 감사합니다.

 

56. 하나님 말씀이면 바로 실천하는 남편임에 감사합니다

 

57. 작년 사고 후 3개월동안 일하며 집안 일하며 육아까지 전담해주어 감사합니다.

 

58.  3개월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해주어서 감사합니다

 

59. 정직함에 감사합니다.

 

60. 본인이 친정부모님께 하는 것에 비하면 나는 시부모님께 그만큼 잘 못하는데 비교하지 않아주어 감사합니다

 

61. 요리실력이 점점 늘고있다고 칭찬해주어 감사합니다

 

62. 사실은 잘 못하는데 정리정돈 잘한다고 늘 이야기해주어 감사합니다.

 

63. 가정의 재정을 책임져주어 감사합니다

 

64. 본인이 하고 싶고 배우고 싶은 요리가 있는데도 포기하고 지금 직장에서 일해주어 감사합니다

 

65. 안전운전 해주어 감사합니다

 

66. 결혼 후 시간이 지날 수록 나를 많이 생각해주어 감사합니다.

 

67. 동생 결혼식 때 우리집 맏사위로 든든히 있어줌에 감사합니다.

 

68. 잘 때 이불 걷어차고 자는 나에게 잠결에 이불 덮어주어 감사합니다

 

69. 물 많이 마시지 않는 나에게 물 마시라고 이야기해주어 감사합니다.

 

70. 허리 아픈데도 마당 잡초 정리 해주어 감사합니다.

 

71. 창고를 늘 깨끗이 정리해주어 감사합니다

 

72. 주말에는 늘 아침과 커피 만들어주어서 감사함니다

 

73. 커피 좋아하시는 친정부모님께 결혼 후 첫 방문 때 깜짝 이벤트로 계획해서 커피머신 선물해드려 감사합니다.

 

74. 한국방문때마다 친정집에서 머무는데 불평하지 않고 편하게 있어주어 감사합니다.

 

75. 한국방문 때 양가부모님께 맛잇는 음식 만들어 대접해주어 감사합니다

 

76. 나의 동생이 멜번 방문 때마다 신경써주고 잘 있다가 가도록 도와주어 감사합니다.

 

77. 내 동생에 대해 말할 때 마다 정말 착한 처제라고 칭찬해주어 감사합니다

 

78. 최근 나의 슬픔에 공감해주어 감사합니다.

 

79. 감정에 솔직히 말하는 것에 소극적인 나에게 말하라고 다그치지 않고 기다려주어 감사합니다

 

80. 올해 초 커플링 맞춘 것에 감사합니다.

 

81. 본인보다 느린 나를 그대로 인정해줌에 감사합니다.

 

82. 나를 사랑해주어 감사합니다

 

83. 어깨 아프다고 말했을 때 나의 어깨와 팔이 되어준다고 말해주어 감사합니다.

 

84. 피부가 예민한 나를 위해 특별한 스킨이 떨어질 때마다 구입해줌에 감사합니다.

 

85. 아기 손톱 자르는 것 무서워하는 나를 위해 전동손톱자르는 거 구입해주어 감사합니다.

 

86. 우주가 엄마 말을 듣지 않을 때 엄마 말 잘 들어야한다며 단호히 훈계해주어 감사합니다

 

87. 패션센스 없는 나에게 놀리기도 하지만 가끔씩 옷 선물해주어 감사합니다

 

88. 출산 후 화장실 가기 무서워하는 나를 위해 좋은 지압점이라며 발 마사지 거의 매일 해주었던것 감사합니다

 

89. 우주에게 책을 재미있게 읽어줌에 감사합니다.

 

90. 새벽에 둘째 아이가 깨면 피곤할텐데 일어나서 기저귀 갈아줌에 감사합니다

 

91. 새벽에 일어나 기도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92. 첫째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가정예배 인도함에 감사합니다

 

93. 추위를 많이 타는 나를 위해 온수매트 구입해주어 감사합니다

 

94. 매주 쓰레기통 내다놓아주어 감사합니다

 

95. 놀리는건지 진심인지 구분이 안가지만 그래도 예쁘다고 말해주어 감사합니다

 

96. 교회 일에 적극적인 모습에 감사합니다.

 

97. 하나님 경외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98. 잘못이나 실수했을 때 정직하게 인정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99. 어떤 일이든 공평하고 공의롭게 하려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100. 지금 있는 모습 자체가 나에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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