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부 2초원 김래영 목자 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무엇이 죄인 지도 모른 채 죄 속에 살아가던 나를 사랑해주신 하나님. 그 사랑에 감사합니다.

 

2.세상의 그 어떤 냄새보다도 더 역겨운 내 죄를 대신해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 보내시고, 십자가에 못박기까지 나를 사랑하신 하나님. 그 한량없는 사랑과 은혜에 감사합니다.

 

3.나를 그토록 사랑하셔서 나에게 가장 소중한 가족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4.어린시절 내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유치원 때부터 그림을 마음껏 그릴 수 있도록 여러가지로 서포트해주신 우리 아버지. 그런 아버지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초등학교 1학년때 우리집에서 키우는 사랑하는 개를 훔쳐간 개장수를 아빠가 차를 타고 끝까지 쫓아가서 결국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때 우리집 개를 찾게 해달라는 나의 기도에 응답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내가 아토피로 고생할 때 밤새 간호하시며 나를 돌보아주신 어머니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7.매일같이 싸워도 늘 나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누나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8.아버지가 보증을 잘못 서서 3번이나 큰 사기를 당하고 큰 빚이 생겼지만 이겨 나갈 수 있도록 우리가족을 더 끈끈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9.술만 마시면 다른 사람처럼 변해 심한 가정폭력을 휘두르던 아버지의 모습에도 도망가지 않고 나와 누나를 위해 참고 헌신해주신 어머니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0.초등학교 때 어느 날 술취한 아버지께서 밤늦게 들어와 어머니를 때리는데 평소보다 심해서 무서워서 집 옥상으로 도망을 갔습니다. 울면서 아빠가 엄마 그만 때리도록, 엄마가 집을 나가지 않도록 기도했는데 어머니께서 아버지를 피해 옥상으로 도망왔다가 울고있는 나를 보며 안아주고 엄마 어디 안간다고 위로해주던 날이 생각납니다. 내 기도를 듣고 계시고 항상 함께 하신 하나님이셨다는 것이 깨달아집니다. 감사합니다.

 

11.중학교 3학년때 아버지께서 폐암 말기판정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았을 때, 나를 위해 기도해주신 교회 선생님들과 권사님들을 통해 위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2.아버지의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어머니께서 아버지 암 선고 후에도 지극정성으로 아버지를 간병해주시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사랑을 가르쳐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3.아버지의 못난 부분 보다 항상 아버지의 훌륭한 부분을 이야기해주고 아버지의 편을 들어 주셔서 아버지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깊어지지 않고 용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용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4.아버지가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지만 4년이나 생명을 연장 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15.아버지 병간호 때문에 어머니께서 집에 있는 시간 보다 병원에 있는 시간이 많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나의 고등학교 시절을 신경써주시지 못해 항상 미안해 하시는 엄마를 대신해 나를 엄마처럼 챙겨준 누나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16.학교 대표로 그림그리기 대회를 나갈 때 마다 제대로 된 상은 받은 적이 없지만 자랑스러워 해주시는 부모를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7.아버지의 병간호를 하던 엄마가 처녀 때 이후로 다니지 않던 교회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며 하나님을 찾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8.어머니 옆에 좋은 믿음의 권사님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9.불교 집안에 큰 이모네만 하나님을 믿던 외가가 아버지 암투병으로 인해 다시 신앙생활을 시작한 엄마로 인해 모두 교회로 나오게 되어 감사합니다.

 

20.절에 다니며 우상숭배하던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날마다 새벽기도하시는 성도로 변화 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1.아버지의 오랜 투병생활로 집에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을 때에 교회와 학교에서 장학금으로 학비를 낼수 있도록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2.교회에서 드럼으로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3.드럼을 과외해주며 받은 과외비로 용돈을 벌어서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4.믿음보다 친구들이 좋아서 계속 다녔던 교회였지만 고등학교 수련회때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5.내가 가장 힘들 때에 옆에서 응원해주고 힘이 되어준 교회선생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6.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시기 6개월 전, 나에게 가장 든든한 영적인 버팀목 같던 교회선생님께서 갑작스런 간암 판정으로 아버지보다 3개월먼저 돌아가셨을 때, 큰 슬픔에 있는 내게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가와 위로 해주셨던 것 감사합니다.

 

27.내게 가장 친한 친구들, 초등학생 때부터 같이 자란 사드락,메삭,아벳느고 같은 3명의 든든한 믿음의 동역자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합니다.

 

28.그 친구들과 학창시절동안 서로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며 함께 기도하며 나쁜 길로 빠지지 않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29.저를 그 친구들과 함께 다같이 기독교 고등학교로 보내주셔서 하나님을 더욱 더 가까이 할수 있도록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이 친구들과 함께 아침기도 동아리에 가입했는데 매일 아침 구령대에서 학교를 위해 중보하며 수업을 시작하게 해주신 하나님. 우

리를 중보기도자로 사용해주시고 그 때를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31.친구들과 학교 찬양동아리를 함께 들게 되었는데 음악선생님과 윤리선생님과 함께 방학 때 노숙자,장애인 분들이 모여사는 산골의 한 허름한 센터로 찬양사역을 하러 간 적이 있었습니다. 찬양집회 중 “똑바로 보고 싶어요”라는 찬양을 불렀는데 그곳에 계신 장애인 분들이 두손을 들고 울면서 전심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던 모습을 보았습니다. 오히려 우리가 더 은혜와 감동을 받았고 그때의 장면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날 그곳에서 그들의 예배를 받으신 하나님. 그 자리에 우리를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2.대학교때 CCC에 들어가게 해 주셔서 선교에 대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지순례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9.대학교 1학년 CCC여름 수련회에서 암투병 중인 우리 아빠를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사랑하신다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3.아버지께서 그해 겨울 첫눈 오는 날, 그리고 엄마 생신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영접하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34.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일주일 전에 신실한 믿음을 가진 큰이모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와서 오늘이 가기 전에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엄마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기도하는데 반드시 오늘 전해야 할것 같다고 하는 큰이모 말씀에 엄마가 부랴부랴 교회 권사님께 연락하고 엄마가 다니는 교회 부목사님께서 급히 오셔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영접 하신 뒤 그 다음날 부터 돌아가시기까지 호흡기를 차고 의식이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고비 이전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35.살아계실 때 그렇게 완고하시고 교회의 교자도 꺼내지 못하게 하셨던 아버지께서 암으로 인해 낮아질 대로 낮아져 겸손한 마음으로 복음을 받을 준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36.영접후 의식이 없는 채로 일주일을 버티셨는데 일주일이 된 그날이 엄마 생일이었습니다. 병실에서 조촐하게 한 생일파티 후에 그날 새벽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빠가 엄마를 그토록 사랑하셨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7.아빠가 돌아가시고 누구보다 힘드셨을 엄마가 주일 전날 아빠가 흰옷을 입고 환한 미소로 나타나 고맙다고 말해주는 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때 이것을 간증 하셨었는데 꿈을 통해 엄마를 위로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38.나중에 결혼하려고 한국에 갔을 때 들은 이야기인데, 그 꿈을 꾼 날 누나도 흰옷을 입은 아빠가 꿈에 나왔다고 말하면서 너무 신기해 했습니다. 나도 엄마도 누나이야기는 그날 처음 듣는 이야기라 놀랐는데 불신자인 누나를 위해 찾아오셨나 보다 생각 했었습니다. 누나에게 천국에 대한 믿음을 심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39.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바로 군대에 들어갔는데 좋은 선임들을 붙여주셔서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0.내가 군대에 있는 동안 엄마 옆에 든든한 믿음의 사람들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41.군대를 전역하고 학교를 복학한지 반년도 안되어 호주로 가겠다고 하는 나를 적극적으로 서포트해주신 어머니와 물질적으로 도움을 준 누나를 가족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2.호주 농장에서 3번의 사기를 통해 힘든 시기를 겪었지만 훗날 그것이 하나님품으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싸인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고집으로 죄악된 길을 택할 때에도 늘 나를 바른길로 인도하시고자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3.3번의 사기 후 4번째 정착한 농장에서 손가락을 크게 다쳤는데 다행히 잘 수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4.그 사건을 통해 농장에서 주일성수 하지 못하며 방탕한 삶을 보낸 나의 신앙을 책망하시며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5.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겠다는 생각에 마지막으로 멜번 여행이나 하고 가야지 하며 멜번에 도착한 첫날 김도석 목자를 통해 호산나 교회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6.호산나 교회 문턱에 첫 발을 딛었던 그 순간, 그토록 방황하던 나를 기다리며 이제 왔니 하며 부드럽게 감싸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찬양부터 말씀 듣는 내내 눈물을 참으며 예배를 드렸던 때가 기억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47.말씀 훈련을 통해 나의 믿음을 깊이 성장시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8.나를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해주신 목사님과 사모님. 셀장님과 교회 가족들을 붙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49.복음반을 통해 내 삶의 목적을 바로 알게 하시고 가장 귀한 삶, 가치있는 삶에 눈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0.한국으로 돌아가야지 하는 몇번의 큰 고민에도 항상 말씀으로 신실하게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1.호주에 함께 왔던 친구가 한국으로 가면서 호주에 남겠다고 하는 나에게 지금 안가면 뒤쳐질거란 이야기에 많이 갈등 했었습니다. 작정기도하던 어느 날 교회에서 기도하다가 고개를 들었는데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말찌니라”라는 표어로 나에게 응답해주신 하나님. 그날 하나님의 음성에 확신을 가지고 감사의 눈물을 흘렸던 것이 기억에 납니다. 감사합니다.

 

52.훈련받기위해 호주에 남고 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매번 말씀으로 위로해주시고 응답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53.한번은 일하는 곳으로 픽업해주던 몸이 불편하시던 한국인 아저씨에게 처음으로 복음을 전하게 되었는데 아저씨가 핸들을 잡고 울면서 영접한 것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복음의 통로로 사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4.그날 저녁 심장이 두근 거리며 감사와 기쁨과 참 행복을 느꼈습니다. 한 영혼이 나를 통해 진심으로 변화되는 것을 경험하면서 평생 이 일을 하고 싶다는 소원이 생겼습니다. 나를 억지로 끌고가시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 소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5.금요예배후 다같이 불 끄고 기도하는데 내 모든 죄들, 하나님과 나만 알고 있는 죄, 죄를 짓는 그 시간과 장소까지 보여주셨던 그때, 더럽고 추악한 내 모습을 감히 용서해달라고 말조차 못 하겠어서 엎드려 펑펑 우는 그때 예수님께서 손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56.예수님께서 나때문에 죽으신 사실도 감사한데 나를 다시 만나고 싶어서 아들을 희생하신 하나님의 그 사랑의 마음이 깨달아져서 펑펑 울었습니다. 나를 이 못난 벌레같은 나를 사랑해 주셔서 세상의 가장 큰 사랑으로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7.그날 이후로 세상이 달라진 경험을 했습니다. 구름위를 걷는 기분, 새가 노래하며 꽃이 활짝 웃는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8.호산나 교회에 와서 들은 복음과 언약으로 다시한번 내면의 깊은 아버지에 대한 상처를 치유받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잊혀질만큼 아버지와 함께했던 기쁘고 좋았던 추억만 남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59.아빠가 암으로 돌아가시고 나에게 진짜 참 아버지가 되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0.비행기표를 버린 가격만큼 텍스환급을 받으며 재정의 주권이 주님께 있음을 깨닫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1.그저 배운대로 또 감사해서 첫 열매를 냈는데 그만큼 또 재정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62.내가 호주에 남아 공부하려고 고민할 때에 반대하던 엄마와 누나를 적극적으로 나를 지지해주고 나를 응원해주는 가족으로 한번

에 바꾸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3.평생 한번 경험해볼까 말까 한 성전건축 이라는 축복 된 일에 동참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4.그때 성전건축 내용의 큐티로 마치 우리 교회를 위해 큐티를 준비하신 것처럼 우리를 이끌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5.사단의 공격과 여러 오해들로 교회를 힘들게 하는 아픔에도 꿋꿋하게 전도와 선교를 향해 걸어가시는 두분 목회자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66.두분의 몸으로 보여주신 본을 통해 나도 주님 오실 때 까지 전도와 선교에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늘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7.선교를 위해 달려갔더니 믿음의 귀한 평생의 동역자인 배우자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8.내가 기도한 대로 배우자를 응답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9.심지어 고등학교때 배우자를 위해 미리 구체적으로 기도하라고 알려주신 교회 선생님의 말에 기도제목을 세워 기도했던 것들까지 세밀하게 응답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0.호주에서 훈련받는다고 타지에 남아 홀로 생활하는 아들이 얼마나 보고싶으셨는지 엄마가 어느 날 내방에 들어와 서랍을 정리하다가 나의 오래된 성경책에서 떨어진 내가 적었던 기도문을 읽고 나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엄마가 읽어주는 나도 기억 못하는 기도문을 듣는데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사용해주세요. 주님이 부르시는 곳은 어디든 가겠습니다” 하는 구절을 들으며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기도까지도 하나님은 신실하게 응답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감사합니다.

 

71.호주에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학비가 부족했을 때, 한국에서 어머니로부터 학비를 받았습니다. 목회자 사모님이신 엄마의 친구분이 갑자기 호주에 있는 아들에게 주라며 돈을 주셨는데 학비 만큼 이었습니다. 기적을 통해 물질의 주인되신 하나님을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2.어머니 친구분과 교회 한 권사님이 제가 호주에서 갑자기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호주에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는 엄마의 말만 듣고 자네 아들은 공부가 아니라 선교를 하는 거라며 선교헌금이라며 주신 돈이었습니다.

하나님 일을 할 때 내 모든 필요는 하나님께서 채우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3.한국으로 학교 졸업을 위해 6개월간 한국에 돌아가야하는 상황에서 3개월만에 졸업 마치고 올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74.한국에 있는 동안 어머니를 위로하는 시간을 주시고 호주에서 만난 하나님에 대해 간증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5.선교여행을 통해 세계 방방곳곳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76.교회에서 찬양단으로 섬길 수 있는 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77.무엇보다 목자라는 귀한 삶을 살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78.진짜 친가족같은 귀한 믿음의 가족을 목원으로 붙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79.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목장 식구들로 인해 목장안에서 내 아픔 기쁨 슬픔 모든 것을 솔직하게 나눌 수 있어 감사합니다.

 

80.나를 하나님 다음으로 사랑해주는 목녀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1.정말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러운 딸, 지율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82.일할수 있는 직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83.지율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84.날마다 말씀으로 나를 바른길로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85.초등학교 시절 학교 현관문 유리가 깨지면서 팔이 깊게 베이고 피를 많이 흘렸는데 위급한 상황이 생기기 전에 응급처치를 잘해서 병원에 무사히 갔습니다.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게 막아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86.학창시절 조심성 없는 행동으로 여기저기 크고 작은 상처와 부상을 많이 당했는데 충분히 더 큰 위험이 있었지만 피해가도록 인도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87.친구들과 관계가 좋고 인기가 많아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8.다소 내성적인 성격이었지만 선생님들과 친구들로부터 많은 칭찬으로 자존감을 높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88.없는 형편임에도 항상 나를 위해 해 줄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 채워주신 부모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0.친척들과 우애있게 지내는 가족공동체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91.타지에서 의지하며 지낼 수 있는 가족과 우리 신앙 공동체, 평원, 초원, 목장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2.호산나 말씀반, 삶공부, 길공부 통해 내 부족한 내면의 미성숙함을 깨닫게 하시고 성숙하게 훈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93.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을 하나님 만날 수 있게 계속해서 일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마지막엔 반드시 모두 구원 받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94.유산의 아픔을 통해 다른 이들의 아픔을 알게 하시고, 하나뿐인 아들을 십자가에 내어주신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백만분의 일이라도 깨닫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95.주변에 함께하는 동역자와 기도해주시는 목회자를 통해 힘 얻게 하시고 위로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96.비자신청할 재정이 없을 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사건을 통해 재정을 채워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97.때로는 내가 생각만 해도 응답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합니다.

 

98.마지막 때에 깨어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와 말씀으로 양육해주는 교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99.임마누엘의 하나님. 지금도 나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00.주님 다시 보는 날, 잘했다 충성된 종이라 칭찬해주실 주님을 생각하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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