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국부 2초원 강동훈 목자 입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100가지 감사합니다.

 

1. 생명 주심을 감사합니다  

 

5. 푸른 하늘과 꽃을 보면서 아름답다고 생각 할수 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10. 어릴때 달려오는 택시 앞에서 넘어졌는데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 몸이 약하고 천식도 있었는데 건강하게 성장할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2. 어릴때 엄마가 돌아가셨지만 그것을 통해 고난을 가르쳐 주시고 일찍 성숙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13. 중학교때부터 태권도부 선수로 들어가 딴 생각 안하고 정신력과 몸을 단련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14. 세상 지식은 많이 없지만하나님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5. 호산나 교회의 일원이 된 것에 감사합니다

 

16. 억울한 일 당하고 차마 되갚아 줄수 없을때 하나님께서 대신 갚아주신 것 감사합니다

 

20. 재정적으로 정말 힘든 시절.. 20, 200.. 손에 쥐어주셨던 분들과 저를 격려해줬던 좋은 분들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21. 돈이 없어 버려진 케익도 먹어봤고청소하는 일자리에서도 잘리면서 겸손을 배우게해주신 것 감사합니다

 

22. 지금은 삼시세끼 밥을 먹을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23. 단순 명료한 사고와 삶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26. 내 계획대로 삶이 순탄하게 가지 않을때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서 감사합니다

 

38. 부요하고 풍족하고 돈이 많아 아쉬울 것 없는 인생이 아니어서 감사합니다

 

40. 손재주를 주셔서 기계도 다루고 요리도 잘 할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2. 목사님 사모님을 통해 좋은 훈련들을 받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43. 20대부터 전도여행 많이 다닐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5. 해병대에서 무사히 전역할 수 있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47. 군 전역 후 방황할 때 서울호산나 교회를 가야한다는 무시할 수 없는 강한 감동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51. 직장이 없었지만 안양에서 서울 호산나교회 가까이 이사를 올수 있는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53. 식당에서 알바하면서 자존심을 버리는 연습을 할수있었던 것에 감사합니다.

 

60. 첫 직장에서 거룩한 왕따가 경험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1. 왕따를 당해도 믿음을 지킬수 있었던 배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62. 이후 이직 할 때 왕따시켰던 사람들이 저를 부러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올려 드릴 수 있던 것에 감사합니다

 

63. 이직한 곳에서도 유난히 핍박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나중에 그 분이 다른 회사로 이직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64. 사고차 수리하는 부서에서 일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울수 있도록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66. 작업 하다가 스페너로 얼굴을 맞았는데눈 바로 아래가 찢어지기만 해서 감사합니다

 

67. 퇴근할 때 직장 동료에게 복음전하고 목장에도 초대해서 영접기도를 돕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76. 목자로 임명되서 예수님의 마음을 조금 이나마 느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77. 작은 예수님들을 섬길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78. 목원들을 통해 영혼구원의 기쁜 현장을 보게하시고 인내도 배우게하시고,

저를 다듬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79. 나같은 사람이 무슨 결혼이냐 생각하고 포기하고 싶었을때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0. 돈 없이 결혼 했는데 유난히 아름다웠던 날씨를 주시고남 부럽지 않은 결혼식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81. 멜번에서도 믿음의 동역자 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2. 관광비자로 다시 멜번으로 돌아와 암담했던 작년 초에 기적같이 비자를 주시고 위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1. 산 하나를 넘었는데 또 다른 산을 주셔서 계속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92. 늦게 응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94. 영어가 자유롭지 못해 직장에서 쉽게 불평 할수없고아무말이나 할수 없어서 감사합니다

 

95.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는것이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9. 코로나 락다운 기간동안 큰 궁핍없이 넘어가도록 불쌍히 여기신 것 감사합니다

 

100. 저는 부족해도언제나 제 손을 잡고 가주시는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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