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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앤드류스 빅토리아 주총리는 “이것은 명령이 아닌 우리의 희망이자 염원”이라며 혜택들은 모든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게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니엘 앤드류스 주총리가 오늘 빅토리아주의 락다운 해제 계획을 담은 새로운 로드맵을 발표하며 빅토리아 주민들의 70%가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하면 일부 소매점의 문을 열겠다고 발표했다. 2차 백신 접종률 70%가 넘게 되면 빅토리아 주정부의 로드맵에 따라 예배와 지역 스포츠도 다시 시작될 수 있다.

 

빅토리아주에서 2차 백신 접종률 70%가 도달될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10월 26일 경으로 이 목표가 달성되면 최대 10명이 야외에서 모임을 가질 수 있게 된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이후 주정부의 5단계 계획에 따라 2차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기면 할 수 있는 일도 발표했다.

그는 “크리스마스에 여러분의 집에 30명의 방문객을 들이는 목표를 갖고 있다”라며 “충실히, 조심스럽게 그렇게 할 것이다. 하지만 실수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개방하고 있으며 고통도 있을 것이고 도전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이것은 명령이 아닌 우리의 희망이자 염원”이라며 혜택들은 모든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게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차 백신 접종률 80%가 목표 달성이 가능한 날은 11월 5일경으로 예측된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또한 한차례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기게 되면 골프, 테니스를 포함한 비접촉 스포츠가 재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빅토리아주에서 1차 백신 접종률이 80%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는 날은 9월 26일 경이다.

주총리는 또한 대학 입시를 앞둔 12학년 학생들이 10월 5일 GAT 시험을 위해 학교에 출석하고 10월 6일부터는 수업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10월 18일 부터는 유치원 학생들이 일주일에 3일 대면 수업을 재개할 예정이다.

한편 앤드류스 주총리는 오는 10월 15일까지 모든 의료계 종사자들이 한차례 이상 백신 접종을 마쳐야 한다며, 필수적으로 백신을 접종해야 하는 다른 분야의 직원에 대해서도 앞으로 발표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2차 백신 접종률 70% 달성 시 멜버른 광역권에서 할 수 있는 일 (10월 26일 예상)

  • 락다운 종료 (하지만 허가된 이유 외에는 여전히 25킬로미터 이상 여행 불가)
  • 커뮤니티 스포츠 재개
  • 백신 접종을 마친 10명 야외 모임 가능
  • 백신 접종을 마친 50명까지 실외 펍, 클럽, 엔터테인먼트 개방
  • 백신 접종을 마친 50명까지 야외 결혼식, 장례식 참석 가능
  • 멜버른 광역권의 실내 미용실과 뷰티 세션, 백신 접종을 마친 5명까지 서비스 가능
  • 모든 학생들 대면 수업위해 학교로 복귀

2차 백신 접종률 70% 달성 시 빅토리아주 지방 지역에서 할 수 있는 일

  • 실내 사회 활동, 레크레이션 활동, 커뮤니티 스포츠 재개
  • 백신 접종을 마친 30명까지 실내 펍, 클럽, 엔터테인먼트 개방
  • 멜버른 광역권과 마찬가지로 모든 학생들 대면 수업위해 학교로 복귀
  • 백신 접종을 마친 30명까지 실내, 100명까지 야외 결혼식, 장례식 참석 가능

2차 백신 접종률 80% 달성 시 빅토리아주에서 할 수 있는 일 (11월 5일경 예측)

  • 가족 모임에 부양가족을 포함한 최대 10명 초대 가능
  • 식당에서 실내 최대 150명까지 식사 가능
  • 실내에서만 마스크 착용 의무화
  • 야외에서 30명까지 모임 가능
  • 결혼식, 장례식, 종교 서비스, 실내에서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 150명까지, 야외에서는 500명까지
  • 펍, 식당, 카페에서 착석 서비스 가능, 실내에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손님 150명까지 서비스 가능, 실외에서는 최대 500명까지 식사 가능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사무실 출근 가능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에게 미용실, 개인 케어 서비스 가능
  • 소매점 개방
  • 조기 학습 센터 및 보육원 개방
  •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 이전과 거의 비슷한 환경에서 학교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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