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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7 8 25 심야 커피전도 소식 전해 드립니다.

 

이번 팀은 ,, 1 중심으로 참여 하여

다른 청년회와 커피전도팀까지 2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당일 영접영혼 3, 양육 1명,

시티 열린 모임 초청 10명, 복음만 들은 사람은 2명,

지난주 시티열린 모임 실초청 3명입니다.

 

 

2.jpg

 

신동대(김유정셀) with 허복문

 Dylan이라는 영혼은 호주인입니다. 처음에 도네이션
과자가 맛있다며 계속 집어 먹던 영혼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그 과자이름이 이태리어라서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는데
자기는 독일어를 조금 할 줄 안다고 했습니다.
 
독일어에 대해 이야기 하다가 자신 부모님의 배경은
헝가리사람이라 헝가리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옆에 있던 복문형제가 눈 옆에 있던 문신을 보며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러자 자신의 몸에는 많은 문신들이 있는데
전부 자신이 그린 것이라며 보여주었습니다.
그 중에 666이라는 문신이 목과 팔에 있었는데
그 의미에 대해 아는지 물어봤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것이라고 대답하여 성경을 읽어본적이
있는지 물어봤습니다. 읽어봤는데 복잡해서 모르겠다고 하여
성경은 복잡하지만 아주 간단하다고 알려주며
그 이야기를 잠깐 나눠도 되겠냐고 했습니다.
 
그렇게 복음을 전하는데 끝까지 들었습니다.
자신도 크리스쳔이기는 한데 확신이 없다고 하여
다시 영접기도를 같이 했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마약도 해봤고 장난으로 가짜폭탄을 설치도 해봤고
총에도 맞아봤고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마약을 스스로 끊었다고 했습니다.
아직 18살밖에 안됐는데 노숙 생활을 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은 여전히 꿈이 있는 청소년이었습니다.
그의 꿈은 뮤지션이 되는 거라고 했습니다.
 
너는 꿈도 있고 마약에도 취하지 않고 극복 했으며 어린데
왜 그것을 하지 않느냐면서 지금 다시 시작하라고 격려해주니
고마워 했습니다.
 
또 종교 때문에 테러에 대한 생각이 많아서 그런 건 잘모르겠는데
하나님은 너부터 변화되고 돌아오길 바란다고 하니
웃으면서 그렇다고 했습니다.

 

내일 뭐하냐고 물어봤을 때 딱히 할 일 없다고 하여
시티브렌치에도 초청 했습니다.
 
키도 크고 덩치도 좋지만 그 마음은 아직 어렸습니다.
마음 아픈 것은 18살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런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꿈도 있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는
안타까움, 아직 늦지 않았다고 하며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 등
복합적인 생각들이 스쳤습니다.
 
사단에게 이 꿈마저 또 다른 더 많은 것들을 빼앗기기 전에
빨리 복음으로 살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청소년 하나를 살리면 얼마나 많은 영혼들을
살릴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귀하고 딱한 영혼 입니다.
번호도 교환 했으니 반드시 초청되어
꼭 살려 차세대를 살리는 그런 한 사람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강훈 (이희혜셀) / with Julie2 Elysia 
Alan은 4주 전 복음 듣고 새가족반을 양육하고 있는
호주인 작은 예수님입니다.

 

숙소를 구해서 춥다고 일찍 들어갔지만 30분간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영국 단체? 에서 숙소를 구했고, 아들을 만나기 위해
지금 기다리고 있고, 아내는 감옥에서 다음주 화요일에
나오는 것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너무 건조하고 추워서 발에 동상이걸려 찢어져서
걷기 힘들다고 보여주고, 자전거 타다 넘어져서 숨쉬기
힘들다고도 나눴습니다.
 
위로 해주고 발과 가슴에 손을 얹어주고 같이 기도해주었습니다.
숙소는 처음 만날때 기도제목이어서 "기도 응답 받았네" 말하니
그렇다고 웃었습니다.
 
이 영혼을 만나면서 사실 저번 주 날씨도 안좋아서 못만나고 했을때
마음이 많이 닫혀서 걱정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말씀보다 마음이 다시 열려서 자신의 문제를
오픈해주기를 기도했는데 실제로 오픈하게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숙소 기도 응답도 받아서 감사했습니다.
작은 변화와 기도 응답에 너무 기뻤습니다.
다시 천천히 마음이 열려 메세지도 회복하고
브랜치에도 초청하고 싶습니다.
오래 참으시고 끝까지 사랑하는 하나님 마음을 끝까지 품고 싶습니다
 
 

3.jpg

 

 

-정주연 
Bronwyn 호주인 여성입니다 .
17-18살쯤 일자리를 찾아 멜번으로 왔었습니다.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않아 그때부터 거리생활을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25세때 첫 아이를 낳았는데 그 아이를 키울 능력이 되지 않아
아이를 낳자마자 남동생네 가정이 입양하여 1
2년 동안 키워주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 아이와 연락하고 보기도 한다고합니다.
 
단데농에 있는 Mayfair Lodge에도 한동안 계셨는데
우리 팀이 왔던것을 기억하고 계셨음. 드라마 했던것도 기억하셨고,
오래전 커피전도 팀이 케어하던 분 인것 같았습니다.
 
아직도 정신적 문제와 육체적 질병등으로 인해
고통 속에 살고 있었습니다. 기도해드리고 내일 시티브랜치로
초청하였습니다.
 
하나도 잃어버리지 않고 계속 붙여주시는 영혼에 하나님의 마음이....
지속적으로 와서 말씀으로 삶이 바뀌는 것을 경험하시도록
기도하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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