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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이어 시티 전도의 HOT한 소식으로 찾아 뵙는 리포터 정주연 입니다. 
2018년 3월 10일 선선하다가 갑자기 찾아온 34도의 더운 날씨에도 

복음 하나면 어떤 상황에도 지치지 않는다는 호산나 일군들 26명이 시티로 모였습니다.1.jpg

**기도제목**
1. 우리 안에 있는 부활 생명의 복음이 우리 입술을 통해 전해지도록
2. 오늘 전도를 통해 초청되고 부활절을 통해 정착될 영혼,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듣고 영접할 영혼들을 만날수 있도록
3. 사단 권세 결박 

따끈따끈하게 막 인쇄된 예쁜 부활절 초청장을 들고 예수님의 부활의 소식을 전했습니다.  

승리의 소식을 들으러 가볼까요~?? (영접3) 

 

2.jpg

 

조명숙 & 이건영
호주에 온지 3년 반 정도 된 외국인 유학생을 만났습니다. 
처음에는 관심이 없어 보였지만, 복음을 듣겠다고 하여 전했습니다. 
복음을 듣고 영접을 하진 않았지만 이 영혼이 말하길 평생에 처음듣는 이야기 이고, 관심이 조금 생긴다고 하였습니다. 
부할절 초청장을 건네며 초청하니 시간이 되면 꼭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전도에 나오면 복음을 전하는 기회가 잘 오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오늘 이렇게 한 영혼에게 예수님에 대해 전해줄 수 있다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다시 깨달았습니다. 
 
정주연 & 함경녕

 

호주에 온지 6개월 된 요리하는 일본인 영혼을 만났습니다. 쉐프라서 주말에 더 바쁘다고 하였습니다. 
초청장도 주고 잠시 시간이 있다고 하여 복음도 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복음을 전하다가 이 영혼에게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3일후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아냐고 물어보았습니다. 
 이 영혼은 모른다고 대답하여 부활절 초청장을 보여주며 자세히 설명해주었고 
왜 우리가 Easter Sunday로 지키고 초청을 하는지도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이 영혼은 복음을 끝까지 잘 듣고 예수님도 마음속에 진심으로 영접하였습니다. 
저는 오늘 부활절 초청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좀 더 쉽게 전해주며 복음을 전할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또한, 같이 나간 페어가 최근 한국어 복음을 준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 페어는 한국인 영혼을 만나 복음을 전하고 싶은 소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전도 막바지에 투잡을 뛰며 바쁜 삻을 살아가는 한국인 영혼을 만났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복음을 전하지는 못하였지만, 부활절 초청장을 주고 번호를 교환하였습니다. 
연락해서 만남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는 태신자를 응답하심에 감사했습니다. 
 

3.jpg

 

이설희 & 박소정
한 중국인 영혼을 만났는데 자신의 할머니가 크리스천이라고 했습니다.
이 영혼은 이전에 교회를 몇번 가봤고 지금 문제 없이 안전한 삶을 살기 때문에 하나님 안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호주에 와서 신앙 생활을 시작하게 된것과 예수님을 믿게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그랬더니 이 영혼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물어보아서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영혼은 영접은 아직 하지 않고 좀 더 생각해보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부활절 초청장을 주며 초대하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할머니의 하나님으로 만 알아 구원받지 못한채 살아가는 이 영혼에게 예수님에 대해 들려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 외에도 전도에 앞서 복음을 다시 새롭게 정리하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복음을 정리하고 나니 날마다 새로워짐을 느끼고 전도에 나갈때마다 복음을 들을 영혼, 영접할 영혼을 붙여 주시는 
놀라운 기적을 하나님이 보여주고 계시다는 기쁜소식들이 넘쳐났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고 전하는 호산나 일군들! 
한 주 동안도 기도의 분량 쌓고 영적전쟁을 감당하여 다음주 더 은혜의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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