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조회 수 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H A L O M

 

 

 

추우나 더우나 날씨가 좋아도

전도 중 은혜의 나눔을 신속 정확하게 전하는

 

1교구 리포타 신동대 입니다.

 

 

 

 

 

날씨가 아침엔 쌀쌀~하더니만

 

낮에는 더운 것 같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선교사님 집회 후 뜨거워진 9의 전도자들이

 

예수면 다~지!의 마음과 돌덩이 같은 확신을 갖고

 

CITY로 나왔습니다.

 

 

 

 

1.jpg

<이렇게 기도하고 나갔습니다>

1. 집회를 통해 결단한 것들을 실제로 행하는 전도시간.

2. 부활절 때 실제로 초청될 영혼을 만날 수 있도록

3. 사단결박

 

2.jpg

 

 -  고혜영 자매님

 

집회 때 말씀을 전하시는 선교사님께서는 실제로 말씀대로 사시면서 무소유로 산다는 것이 정말 어떤 것인지 깨닫게 되었을 때 아직 멀었다는 사실과 말씀 앞에 꼬꾸라졌던 것처럼 복음 앞으로 돌아가야겠다는 마음으로 나갔습니다.  

 

Tina (India)

 

전도 중 인도에서 온 형제를 만났는데 호주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신은 성경을 Ballarat까지 가서 배운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휴대폰 속에는 점 있는 여자분이 팔을 들고 있는 그런 사진을 보여주며 이 분도 자신한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신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도 물론 믿지만 역시나 여러 신을 그저 복을 가져다 주는 정도로 믿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만 그 가운데 진리가 없다는 것이 마음에 걸려 복음을 전했습니다. 한 번 복음을 전했지만 갑자기 확 바뀌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는 부활절 초청을 했습니다. 그 날에 꼭 아들이랑 가보겠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주님께서 이 영혼을 만나게 하신 이유가 있는데 우리가 왜 꼭 예수님만 믿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  이강훈 형제

 

집회 말씀을 듣고 전체적으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처절하게 망한 존재이기 때문에 은혜 아니고서는 절대 구원 받을 수 없구나. 예수님의 핏값이 정말 은혜구나라는 것을 깨닫고 은혜로 살려주셨다는 마음을 붙잡고 전도에 나갔습니다.

 

Adelaide에서 온 과학을 믿는 영혼을 만났습니다. 이 영혼에게 예수님을 전하는데 들으면서도 약간의 조소 섞인 표정으로 들었습니다. 평소 같았으면 복음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전하려고 하지 않았겠지만 그래도 복음을 전했습니다. 모두 듣고 나서도 예수님 믿는 것은 존중하지만 믿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온 영혼은 불O를 믿는다고 했지만 기도만 하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전할 때 집중해서 잘 들었지만 다 듣고 나서는 오랫동안 절에도 간 것도 있어서 복음이 믿겨지는데도 불구하고 마음 속의 갈등이 있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필요하다고 해서 영접은 하지 않았지만 저를 있는 그대로 복음 전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드렸는데 하나님께서 이 영혼에게 복음 전하는 데 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  장동원 전도사님

 

한국인처럼 보여서 다가갔으나 완전 호주사람이었습니다. 그 호주영혼 옆에 앉아서 교회에 대한 소개와 부활절 초청을 하면서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러면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아는 친구라서 정작 복음에 대해서는 전부 다는 믿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비록 영접을 하지는 않았지만 집에서 혼자 일하는 영혼이라서 부활절 올 수 있을 것 같다고 했습니다.

 

 

 

부활절까지 2주 남았습니다!

 

언제 다시 복음 들어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는 영혼을 위해

 

더 영적전쟁 하는 모든 일꾼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 [2018.04.22] [금요심야 커피전도]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고 우울증이 있던 영혼이 우리 팀을 만나 복음을 들었습니다. file Hosanna 2019.02.13 0
47 [2018.04.19] (주일 일군미팅 간증) 이번 QT말씀을 통해 저에게 큰 사랑을 베풀어주셨습니다. (한국3청년교구 이건영) Hosanna 2019.02.13 0
46 [2018.04.19] (주일 일군미팅 간증) 저는 회개 했고 직장에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중국2청년교구 Charles) Hosanna 2019.02.13 0
45 [2018.04.16] [2018. June and July ] Overseas and Interstate Mission Trip Teams. Hosanna 2019.02.13 0
44 [2018.04.15] 4교구 노블팍! 전도후기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0
43 [2018.04.14] [금요심야커피전도] 예수님은 불교신자라도, 무슬림이라도, 그 누구라도 상관없이 받아준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file Hosanna 2019.02.13 0
42 [2018.04.11] 시티 전도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8.04.07) file Hosanna 2019.02.13 0
41 [2018.04.11] 주일 일군미팅 간증]양육을 하며 제가 너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한국1청년교구 이강훈) Hosanna 2019.02.13 0
40 [2018.04.11] 3교구 전도 현장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0
39 [2018.04.11] [주일 일군미팅 간증] 세븐 일레븐 커피 한 번 사먹지 못하는,광야 같던 시간 동안 처음에는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한국1청년교구 신동대) Hosanna 2019.02.13 1
38 [2018.04.11] 정아침의 기도 편지 [2018.02] Hosanna 2019.02.13 0
37 [2018.04.09] 4교구 시티전도 후기입니다 ^^ Hosanna 2019.02.13 0
36 [2018.04.05] [침례간증] “왜 나에요? 이것은 내가 원하는 삶도 아니고 당연히 받아야 하는 삶도 아닙니다...” (영어 4청년교구 Rith) file Hosanna 2019.02.13 0
35 [침례간증] 말씀을 듣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박혀 죽으심은 나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마음 속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한국 1청년교구 이새별) file Hosanna 2019.02.13 1
34 [2018.04.03] 청년 1교구 Springvale 지역전도 후기 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
33 [2018.03.26] 4교구 스프링베일 전도 후기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0
» [2018.03.19] 청년 1교구 CITY 지역전도 후기 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
31 [2018.03.18] 4교구 클레이튼 전도 후기올립니다 ^^ Hosanna 2019.02.13 0
30 [2018.03.15] 시티 전도 소식 전해드립니다. (2018.03.10) file Hosanna 2019.02.13 0
29 [2018.03.12] 한국 3교구 Noble Park 지역전도 현장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0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 10 Next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