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14일 금요일 커피전도 리포트입니다!!!
오늘은 한중영 2버디와 함께 하는 커피전도였습니다
금요예배에 최성현 형제 간증들으며 복음전파에 사명을 다시 확인하고 나가는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오늘은 총 20명이 함께 나갔고
총 8명의 작은 예수님께 복음을 전했고, 그 중 4명의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주일예배와, 기타 브랜치 예배로 7명의 영혼이 초청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피드백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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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 복음을 너무 전하고 싶었는데, 인도에서 온 20살 청년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영혼은 힌두 백그라운드이고, 종교에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삶에서 기도는 해봤지만 응답을 받아본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되어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너무 잘 들었고, 특별히 사단이 하는 일에 대해서 전했을 때 영혼이 반응했습니다. 예수님을 마음 속에 영접했고, 안타깝게도 이번 주일에는 예배에 못 오지만 다음 주일에 오겠다고 하였습니다. 번호를 교환하고 헤어졌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가지고 나갔는데, 복음들을 뿐 아니라 영접도 하는 귀한 영혼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허복문 커피 테이블에 있었는데, 한 영혼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영혼은 불교 백그라운드에 네팔 영혼이었고, 최근에 홈리스가 된 젊은 친구였습니다. 커피 테이블에 앉아 대화를 하다가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복음을 다 듣고 영접을 하려고 하자, 자기가 불교신자라 예수님이 자신을 안받아줄 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그 때 사모님께서 복음반에서 나누어 주셨던 이야기가 떠올랐습니다.  연쇄살인마를 모두 욕하고, 손가락질 하지만 그 뒤에서 연쇄살인마를 위해 울고 있는 한명의 사람, 부모님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며 예수님은 불교신자라도, 무슬림이라도, 그 누구라도 상관없이 받아준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자 이 영혼은 그런 예수님이라면 자신도 영접하고 싶다고 하였고,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 하였습니다.  이연 호주 할머니를 만났는데, 그 할머니는 홈리스가 된지 6년 되었다고 했습니다. 올해 2월,3월에 연속 두번 심장수술을 했는데 병원에서 나온지 얼마 안 됐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복음전하는 것을 시도했지만 못 전하고 이야기만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께서 교회 초청장과 예배시간을 알려달라고 했고 이번주일에 교회에 방문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교회에서 진행중인 푸드뱅크, 클로스 뱅크를 소개해 줬더니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11:30에 스프링베일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끝까지 영적전쟁해서 반드시 초청하고, 살리고 싶습니다. 이강훈 길가다가 심심해 보이는 젊은 청년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자신 스스로를 크리스찬이라고 했는데, 물어보니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고, 끝까지 듣고는 영접기도를 따라하였습니다. 오늘 간증집회 마지막에 사모님께서 기도해주시는데 "지금까지 내가 뭐했냐"고 하실 때에 스스로를 돌아보고 쓸데 없는 것에 힘썼던 모습을 회개하고 나왔는데, 복음전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커피전도를 통해서 일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다음주에 더 귀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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