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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시 돌아온 전도 리포터 이설희자매입니다!

인도자님이 큐티 묵상하며 얻은 기도제목을 붙잡고 나갑니다!

 

 

 

 

 

 

"이사야 44:3-4 내가 메마른 땅에 물을 주고 마른 바닥에 시냇물이 흐르게 하듯이 네 자손에게 내 영을 주고 네 후손에게 내 복이 흐르게 하겠다. 그들은 들판에서 솟아나는 풀같고 흐르는 시냇가의 버드나무 같을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는곳에는

그곳이 마른 들판도 풀이 솟아나고.. 시냇가가의 버드나무처럼 된다는 말씀.

복음이 없어 메마른 이 땅, 각종 종교로 우상숭배가 만연한 영적으로 강팍한 이땅에.

복음이 들어간다면 풀이 솟아나고 살아날것이라는 약속으로 붙잡았습니다.

 

 

 

 

 

기도제목

1. 복음으로 이 땅이 살아나는 전도, 살아있는 복음운동 하는전도.

2. 사단결박

(이땅을 메고있는 악한 영 결박, 이단 사이비, 날씨로 역사하는영, 거절, 등,,,)

3. 만남의 축복

 

 

 

 

 

 

이설희(페어:채병국형제님)

나가자마자 복음들을 영혼을 만남, 불교영혼에 고등학교 10학년인 베트남영혼이었음.

순한 어린양처럼.. 강한 바람에도 복음을 잠잠히 듣던 영혼이었는데, 3가지 근본문제를 설명하고

예언대로 오신 죄가 없으시고 사단보다 크신분이 누구라고 생각하냐고 물으니 아주 부끄러운듯한 목소리로

'god'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부활하심을 설명해주고

영접을 도와주겠다고 했는데 부끄러운듯이 다음에 하겠다고 했지만

이 이야기를 처음들어보지만 스토리가 'make sense'하다고 피드백 했습니다.

초청장을 줬고 예배 권면에는 긍정적이었습니다. 번호는 주지 않았습니다.

 

1.jpg

 

윤태혁 (페어:박소정자매)

중국친구에게 복음을 전했는데 그 친구가 3분밖에 시간이 없다고 그래서 빠르게 전하려고 하다보니까 정확하게 복음을 압축해서 빠르게 전하지 못해서 내가 영어로 복음 전하는게 미숙한거 같아서 다시한번 복음을 정리해야겠다 느꼈고, 짐바브웨에서 온 티벳이라는 친구도 만났는데 그친구는 교회는 다니는데 예수님이 어디계신지 몰라서 예수님을 영저하면 우리안에 들어오시고 그때부터 기도응답이 따라오고 가족구원이 있고 우리가 왜 교회가는지 풀어줘서 그 친구가 잘 들었는데 비오는 가운데서도 귀한 영혼들을 만나게 해주셔서 감사했음!

2.jpg 

김은국 (페어:강우람,김재무)

오늘 안좋은 날씨뿐 아니라 많은 거절이 있었음.

 계속해서 거절을 당하다가 막판 오분 골드타임에 한영혼을 만났음

스리랑카에서 온 영혼이었는데 불교신자였지만 이야기에 친절하게 답해주었습니다.

교회소개를 하니까 관심을 보여서 초청했고

남편과 이야기한 후 연락처 교환하고 헤어졌음.

비바람이 몰아치고 계속 거절당했지만 끝까지 포기만 안하면 결국에는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3.jpg

전도의 주권은 오직 주님께!

기도함으로 마음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리는 사명을 감당하고

영접은 주님께 맡겨드립니다.

주님 오늘 복음들은자들.. 우리와 만났던 모든 영혼들!

하나님의 때에 예수영접이 일어나게 해주시고,

만남의 축복을 허락해주셔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모든 영광 주께 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다음주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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