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청년 교구-Charles

 

새로운 직장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 입을 열기가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직장 동료를 케어 하고 결국은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교회까지 초청한

 

김승규집사님의 간증을 들은 후로저는 부끄러웠습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쓸모가 없듯이일자리에서 내가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쓸모 없게 될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회개 했고 직장에서 복음을 전할 기회를 두고 기도했습니다.

 

 

 

직장에 유대인 여자 동료가 있는데 기독교에 관련하여 이야기 하는 것에 매우 흥미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녀는 평범한 유대인이고행사 기간 동안에 유대인들이 하는 것만 했습니다.

 

저는 그러한 일들을 하는 이유를 아는지 물어봤습니다.

 

우리 부모님이 매 해 이 기간에 이렇게 했어요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하는 것입니다.’ 라고 대답을 했고,

 

때로 그녀의 아이들이 왜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런 지 질문할 때,

 

그녀 또한 몰랐기 때문에 대답을 할 수 없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부활절 휴가 기간 동안우리가 부활절을 기념할 때 유대인 달력은 유월절을 기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왜 유대인은 유월절을 기념하는지 몰랐고 저에게 물어봤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유월절 어린양과 이집트에서의 구원에 대해 나눴습니다.

 

그녀는 잘 들었고 호기심을 가졌습니다그리고 저는 신혼여행을 위해 호주를 떠났습니다.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후그녀는 저를 보길 기대하며 말했습니다.

 

찰스유월절 기간 동안 해리(아들)가 저에게 무엇을 물어봤는지 알아요?

 

왜 우리가 유월절을 기념하는지 물어봤고나는 해리에게 당신이 나에게 말해 주었던 것을 말해주었어요놀랍지 않아요?”

 

저는 전혀 비종교적인 그녀에게서 그것을 들으며 놀랐습니다.

 

 

그녀와 그리고 사무실의 다른 사람들과 기독교우리교회가 하는 일에 관해 계속 얘기를 나누면서 두가지를 찾았습니다.

 

1) 직장에서 하나님과 교회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 하지 않음에 하나님께 죄송했습니다.

 

저는 두려웠고다양한 핑계를 만들었었습니다.

 

2) 나 자신이 사역과 우리가 하는 일에 관해서 이야기하지 않는 한,

 

사람들은 교회가 어떠하고 어떤 일을 하는지에 관해 막연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동료는 다른 직장으로 옮겨야 했지만,

 

저는 계속해서 복음과 그녀의 구원을 놓고 기도해서 그녀를 양육시킬 것입니다.

 

또한 일터에서 양육할 새로운 타겟을 찾을 것이고,

 

그래서 복음의 씨앗이 이 곳에서 뿌리를 내리도록 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1 [2018.11.12] (침례 간증) 싸움이 있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50 [2018.11.09] (침례 간증)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러서... Hosanna 2019.02.13
149 [2018.11.09] (침례 간증) 사실 저는 거짓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Hosanna 2019.02.13
148 [2018.11.09] (침례 간증) 남들 잘난 것 못 보는 자격지심, 열등감 덩어리 그 자체.... Hosanna 2019.02.13
147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목장에서 호칭 없이 “야!” 라고 부르며, 충고까지 Hosanna 2019.02.13
146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비자와 재정의 문제를 Hosanna 2019.02.13
145 [2018.11.09] (주일 간증) 농장 측에서 저를 픽업 해준다고 약속 했던 것이 거짓말 이었고 Hosanna 2019.02.13
144 [2018.11.09] (일군 모임) 하지만 이 가정이 목장을 통해서 Hosanna 2019.02.13
143 [2018.11.09] (일군 모임) 통장 잔고는 얼마 안됐었고, 새집이어서 Hosanna 2019.02.13
142 [2018.10.14] (일군 모임) 한 목원이 6명을 목장에 데려왔습니다. Hosanna 2019.02.13
141 [2018.10.14] (일군 모임) 그는 죄가 정죄받으면 심판은 누가 하는것이냐고 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40 [2018.10.12] (일군 모임) 제가 9400불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9 [2018.10.12] (주일 간증) 담당의사는 장례 절차를 준비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8 [2018.10.12] (평신도 세미나 간증) 저도 모르게 많은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7 [2018.10.08] (일군 모임) 제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서 미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6 [2018.09.26] 11/16-18 AUSTRALIA FOR JESUS, 멜번 10만 집회가 Marvel Stadium(구 텔스트라)에서 열립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35 [2018.09.24]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이미 내가 준비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Hosanna 2019.02.13
134 [2018.09.24] (일군 모임) 계약한 집값을 당장 내지 못하면 많은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3 [2018.09.24] (주일 간증) 아무 말 없이 제가 쓰고 있는 마우스를 뽑아갔습니다. Hosanna 2019.02.13
132 [2018.09.19] 9월 16일 설교 적용 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Hosanna 2019.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