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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전도의 HOT 소식으로 찾아뵙는 리포터 정주연 입니다

 

으쌰으쌰~ 영혼살리기 위해 모인 우리 호산나 일군들!!! 

 

2018년 4월 21일 한&중&영 연합으로 44의 일군들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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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우리가 살아나서 영혼들이 살아나는 전도

2. 우리의 영적인 시간표를 점검

3. 사단을 괴롭게하며 이땅을 빼앗아오는 전도

 

하나님께 영광돌리기예수님의 이름을 선포하기를 사모하며 기대하고 나간 자들의 얼굴은 밝게 빛났답니다!

시티전도 안에 일어난 은혜의 소식을 들으러 가볼까요~?? (영접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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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희 & 박소정

전도하는 내내 거절을 많이 당하여 전도를 싫어하는 사단의 발악을 느낌을 받았습니다. 

페어와 함껨 다시 기도를 하고 전도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인에 대한 마음을 갖지 않고 나갔는데도 한국인이 쏟아졌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싶다는 마음을 페어와 나누며 전도하던중 한 자매 태신자를 만났습니다.

페어 박소정자매가 호주 영혼에게 짧게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옆에서 제가 조금 더하여 설명해주었습니다.

너무 잘 듣는 것을 보고 치열 영적전쟁 이후에 하나님께서 마음밭좋은 영혼을 붙여주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3.jpg최연호 이금정 이태준

 

4개월간 스님이었던 영혼을 만났습니다.

이 영혼은 스님을 그만 두고 한 달 전 호주로 떠나와 진리를 찾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할머니가 크리스천이라고 이야기해주며 지금 당장 영접하진 못하지만 뜻깊은시간이었다고 

고맙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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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혁 & 채병국

혼자 앉아있던 한 형제를 만났습니다. 

다가가서 얘기해보니 교회를 다니고 있다고 했습니다. 

매주는 못가고 시간날때 간다고 했습니다.

복음을 이야기해주고 싶다고 했더니 듣겠다고 하여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 영혼은 중간에 '나는  믿는다. 다만 일이 바빠서 못나갈 뿐이다.' 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교회나가는  보다 중요한것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저는 교회다니면서  교회를 가는지  예수님을 믿는지 몰랐었는데 

전도를 하면서 이제는 예수님을 전하는 제가 놀랐고 감사했고 

 

 

예수님을 전하면서 제가 살아나는 전도 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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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영 & 신동대

사단이 우리의 전도를 눈치 챘는지 전도하는 동안 영혼들을 많이 많나지 못했습니다.

마음을 더욱 단단히 먹고 소망이 없고 낙심된 영혼 만나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자매가 세상을  잃은것처럼 바닥을 보고 앉아있었습니다.

이 영혼과 대화를 하며 이곳에서 예수님을 정확히 듣고 내삶이 바뀌었는데 

이 예수님을 너에게도 전해주고 싶다고 얘기하니 듣겠다고 해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끝까지  듣고 영접하였습니다. 함께 나간 페어가 말하길 ' 표정이 많이 밝아진거 세요?'

라고하며 어제 말씀에 사단이 분명히 일을하고 사단을 괴롭게 하기위해서 우리 상황을 보고 낙심 하지말고 성령님을 붙잡고 나가라고 했는데

 

 힘으로 할려고 하면 소진될때가 있을수 있지만 어제 말씀을 듣고 

성령님옆에  붙어서 전도도나오고 훈련도 받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전도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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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더 좋은 영혼들로 저희 마음을 기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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