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4청년교구-Verrell

 

3주 전에 선교여행 관련해서 가족들과 갈등이 있었습니다.

 

가족들은 내가 선교 여행과 같은 시기에 있는 가족 여행에 함께 하길 원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혼란이 있었지만 주일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 인도를 받았습니다.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어떤 댓가가 있던지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그에게 가길 원하셨던 땅으로 갔던 것처럼 예수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을 붙잡고 가족 여행을 뒤로하고 선교 여행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우스메이트가 내는 집 렌트비를 통해, 선교여행비와 동일한 금액을 주시면서 축복해 주셨습니다.

 

그 다음 주일에 셀 안의 멤버가 선교여행을 결정한 나의 결정을 지적하며 나눴습니다.

 

 

이 멤버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 드리면,

 

2년간 그를 케어하면서 한번도 문자에 대답이나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주일 예배에 단지 오고 가기만 하는 영혼입니다.

 

침례를 받고 믿음이 점차 자랐습니다.

 

조금 더 영적인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주일 예배와 금요 예배에 지속적으로 나오기 시작했고 복음반도 다시 지속적으로 참여합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나의 헌신을 통해 그것이 셀 멤버에게 영향을 주었고

 

그 뿐 아니라 그것이 그 멤버의 믿음을 회복시킨 것에 감사했습니다.

 

셀모임에서 가족 휴가 보다 선교여행에 참여하기로 한 저희 헌신을 보면서 격려가 되었다고 나눴습니다.

 

만일 자신이 선교여행일지 휴가일지 선택이 있다면 당연히 휴가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나눴습니다.

 

그 멤버는 전도에 처음 조인하면서 선교도 결심하였습니다.

 

지난 목요일 전도에 조인하여서 그 멤버는 영적인 전쟁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번주에는 전도에 더 조인할 예정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1 [2018.11.12] (침례 간증) 싸움이 있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50 [2018.11.09] (침례 간증)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러서... Hosanna 2019.02.13
149 [2018.11.09] (침례 간증) 사실 저는 거짓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Hosanna 2019.02.13
148 [2018.11.09] (침례 간증) 남들 잘난 것 못 보는 자격지심, 열등감 덩어리 그 자체.... Hosanna 2019.02.13
147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목장에서 호칭 없이 “야!” 라고 부르며, 충고까지 Hosanna 2019.02.13
146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비자와 재정의 문제를 Hosanna 2019.02.13
145 [2018.11.09] (주일 간증) 농장 측에서 저를 픽업 해준다고 약속 했던 것이 거짓말 이었고 Hosanna 2019.02.13
144 [2018.11.09] (일군 모임) 하지만 이 가정이 목장을 통해서 Hosanna 2019.02.13
143 [2018.11.09] (일군 모임) 통장 잔고는 얼마 안됐었고, 새집이어서 Hosanna 2019.02.13
142 [2018.10.14] (일군 모임) 한 목원이 6명을 목장에 데려왔습니다. Hosanna 2019.02.13
141 [2018.10.14] (일군 모임) 그는 죄가 정죄받으면 심판은 누가 하는것이냐고 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40 [2018.10.12] (일군 모임) 제가 9400불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9 [2018.10.12] (주일 간증) 담당의사는 장례 절차를 준비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8 [2018.10.12] (평신도 세미나 간증) 저도 모르게 많은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7 [2018.10.08] (일군 모임) 제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서 미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6 [2018.09.26] 11/16-18 AUSTRALIA FOR JESUS, 멜번 10만 집회가 Marvel Stadium(구 텔스트라)에서 열립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35 [2018.09.24]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이미 내가 준비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Hosanna 2019.02.13
134 [2018.09.24] (일군 모임) 계약한 집값을 당장 내지 못하면 많은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3 [2018.09.24] (주일 간증) 아무 말 없이 제가 쓰고 있는 마우스를 뽑아갔습니다. Hosanna 2019.02.13
132 [2018.09.19] 9월 16일 설교 적용 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Hosanna 2019.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