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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전도현장의 기쁘고 귀한 소식을 전하는 3교구 리포터 이건영입니다.

 

가을 바람이 살랑 살랑 불어오는 어느 햇살 따스한 4월 28일 저희 3교구는 In the city 에 모였습니다. 멜센 에서 나누어 주는 달달한 커피 덕에 전도 전에 한층 더 정신이 깨어졌는데요. 전도를 시작하기에 앞서 “십자가의 전달자” 찬양을 드린 후 주연자매의 인도로 전도를 시작 하였습니다.

1.jpg

(기도제목)

 

  1. 걸인이 걸인을 살렸던 것처럼 죄인인 우리가 죄인을 살리는 전도가 될 수 있도록.

  2. 씨티땅과 만남의 축복.

  3. 사단 결박.

 

 

 

우리가 드리는 이 1시간이 주님 앞에서 드리는 작은 헌신이지만 이 1시간을 통해 주님께서 영혼들을 변화시키고 주님의 품으로 돌려보내실 큰 기적을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2.jpg

여기는 우성현 형제와 정주연 자매의 전도 현장입니다

 

우성현: 한국인인 것처럼 보이는 한 영혼에게 다가갔습니다. 저랑 공통점이 많았습니다. 토, 일 일을 쉰다고 하고 마침 교회에 나갈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내일 픽업약속까지 잡았습니다. 얼마 전에 받은 말씀이 ‘하나님께서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데 있어서 우리를 부르실 것이다’ 라는 말씀을 받았습니다. 이 말씀을 더 묵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정주연: 브리즈번에서 멜번으로 온지 3일밖에 안된 영혼을 만났습니다. 종교가 있냐고 물어봤는데 딱히 없지만 종교는 다 믿거나 믿지 않거나 이런 것 아니냐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 때 제가 그 영혼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낼 일자리가 구해지지 않으면 교회에 오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복음듣기 전에는 형식적으로 온다고 했는데 듣고 난 후에는 더 오고 싶어하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자리 구하는데 기도해보자고 기도도 권면 해보았습니다.

 

 

 

강동은 자매, 최고은 자매 와 이건영 형제의 전도현장입니다.

 

강동은: 저랑 나이가 같은 자매 2명을 만났습니다. 한 명은 미션스쿨도 나왔고 교회도 나가는 영혼이었습니다. 호주에 와서 교회를 나가지 못하였는데 요즘에 너무 힘들어서 교회를 나가고 싶다고 교회를 찾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스프링베일에 교회가 있다고 하니 멀어서 주춤 했지만 끝까지 기도해서 이 영혼들이 교회에 초청 될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이건영: 도서관 앞에서 Jay라는 태국 영혼을 만났습니다. 오늘이 호주를 떠나기 마지막 날이라고 했습니다. 태국에 있을 때 항상 교회를 나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호주에 오고 교회를 나가지 않게 되었고 교회를 떠났다고 했습니다. 제 얘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도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빠르게 전하려다가 복음이 꼬여버렸습니다. 그러나 그 영혼이 끝까지 잘 듣고 다시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마지막에는 울먹이면서 너희들이 나에게 와서 이렇게 얘기해 준 것은 우연이 아닌 것 같다. 태국으로 돌아가기 전에 이렇게 나에게 리마인드 해줘서 너무 고맙다. 태국에 돌아가면 꼭 교회를 다시 열심히 다니겠다. 태국도 이런 전도 시스템이 있어야겠다 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지금껏 복음을 전하면서 이렇게 기쁜 날이 없었습니다. 더 주님의 일에 힘써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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