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1.jpg

안녕하세요 ~!

4교구 전도 리포터 이설희입니다.

things_20.gif?v=2햇살이 쨍쨍things_20.gif?v=2

하나님이 좋은 날씨도

선물로 주신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

 

 

 

인도자님이 나눠주신 기도제목 붙잡고 나갑니다.

우리의 전도시간이 '하나님을 사랑해서'나가는 시간이 되어

기쁨이 충만한 전도시간 되어 참 복음을 전하는 발걸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기도제목

1. 하나님을 사랑해서 나간 전도가운데,

주님이 주시는 기쁨이 충만한 시간이 되도록

2..예비된 만남

3.사단결박

 

 

아멘!!!

어땠는지 따끈한 소식을 들어볼까요~~??

 

 

 

 

 

이설희 (페어:채병국형제)

오늘 스리랑카의 크리스챤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아니면 본인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

내 삶의 모든것을 채워주시고 나는 주님안에서 아무런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며

신앙고백을 하시는데, 아주 짧은 문장이었지만 살아있는 고백에 능력이 있었음을 봤습니다.

저의 전도시간을 돌아보게 되었는데,

저는 경험에 의존하고 제 생각에 의존하며 전도를 했던것이 많이 회개되었습니다.

참 신앙고백이 전도가운데 영혼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후에 시티전도에서는 이것을 적용해서,

살아있는 신앙고백이 되도록... 더 복음을 묵상하고 나가고 싶습니다.

 

 

 

 

김재무(페어:윤태혁)

태국영혼을 만났습니다. 가족과 떨어져서 홀로사는 영혼이었는데 같이 나간 태혁형제가 말을 거는데

이야기도 잘 들어주시고, 거절도 안하고 마음밭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도 이렇게 사람을 살리는 일에 더욱 쓰임받고 싶습니다.

 

 

 

 

김은국(페어:황원길형제, 박소정자매)

붙잡은 기도제목이 응답된것이 전도현장에서 보여서 감사했습니다.

 많은 영혼들이 말을 걸었을때 이야기도 잘 들어주는 영혼을 만났고,

마음밭이 좋은 영혼들을 많이 만나게 되어 기뻤습니다.

무엇보다 전도하면서 하나님생각을 많이하면서 다녔는데,

하나님 생각을 많이 하게되어 감사했습니다.

 

오늘 탄이라는 베트남 영혼을 만났는데,

교회는 다니지 않았는데 교회소개했을때 너무 좋아하고 초청에도 긍정적이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원길형제가 처음으로 영혼에게 말을 거는데 영혼들의 마음문이 활짝활짝 열리는 모습도 보게되어서 감사했습니다.

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1 [2018.11.12] (침례 간증) 싸움이 있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50 [2018.11.09] (침례 간증)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러서... Hosanna 2019.02.13
149 [2018.11.09] (침례 간증) 사실 저는 거짓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Hosanna 2019.02.13
148 [2018.11.09] (침례 간증) 남들 잘난 것 못 보는 자격지심, 열등감 덩어리 그 자체.... Hosanna 2019.02.13
147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목장에서 호칭 없이 “야!” 라고 부르며, 충고까지 Hosanna 2019.02.13
146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비자와 재정의 문제를 Hosanna 2019.02.13
145 [2018.11.09] (주일 간증) 농장 측에서 저를 픽업 해준다고 약속 했던 것이 거짓말 이었고 Hosanna 2019.02.13
144 [2018.11.09] (일군 모임) 하지만 이 가정이 목장을 통해서 Hosanna 2019.02.13
143 [2018.11.09] (일군 모임) 통장 잔고는 얼마 안됐었고, 새집이어서 Hosanna 2019.02.13
142 [2018.10.14] (일군 모임) 한 목원이 6명을 목장에 데려왔습니다. Hosanna 2019.02.13
141 [2018.10.14] (일군 모임) 그는 죄가 정죄받으면 심판은 누가 하는것이냐고 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40 [2018.10.12] (일군 모임) 제가 9400불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9 [2018.10.12] (주일 간증) 담당의사는 장례 절차를 준비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8 [2018.10.12] (평신도 세미나 간증) 저도 모르게 많은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7 [2018.10.08] (일군 모임) 제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서 미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6 [2018.09.26] 11/16-18 AUSTRALIA FOR JESUS, 멜번 10만 집회가 Marvel Stadium(구 텔스트라)에서 열립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35 [2018.09.24]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이미 내가 준비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Hosanna 2019.02.13
134 [2018.09.24] (일군 모임) 계약한 집값을 당장 내지 못하면 많은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3 [2018.09.24] (주일 간증) 아무 말 없이 제가 쓰고 있는 마우스를 뽑아갔습니다. Hosanna 2019.02.13
132 [2018.09.19] 9월 16일 설교 적용 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Hosanna 2019.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