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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영혼들을 붙혀주실것만 같이 추위는 사라지고 따뜻한 5월25일 토요일 우리 3교구는 씨티에 모였습니다. 용기형제의 인도로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1.jpg

 

<기도제목>
  1.전도자리에 나오는 것이 습관이아니라 진심으로 행하는 전도가 될수있도록
2. 우리가 하나님께 접붙힘당했듯이 접붙힘 시킬 예비된 영혼 만날수 있도록.
3. 사단결박

전 날 각 목장에서 많은 영혼들을 섬겼던 것 같이 우리(교회) 의 존재 목적 “영혼 구원하고 제자 삼는일” 을 하기 위해 모인 뜨거운 전도자리로 가보실까요!

 

 

유용기 형제,  우성현 형제, 이건영 형제의 전도 현장입니다.


유용기: 오늘 열매를 맺히진 못했지만, 전도 페어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한 자매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습니다. 그 자매 남자친구가 오해를 하고 그 형제는”가자” 라고 짧고 굵은 말로 자매를 데려갔습니다. 예전 전도를 처음 나갔을 때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때엔 페어로 나간 형제가 급한 전화를 받고 자리를 잠깐비웠는데 그 순간 그 자매 남자친구가 와서 욕을하며 시비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큰 충격에 빠진적이있었습니다. 지금 모습과 예전모습이 오버래핑되어 생각났습니다. 옆에서 중보기도로 도와주는 것도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이 페어의 중요성이라고 느꼈습니다.

 

 

조명숙 자매와 함경녕 형제 전도 현장입니다.

 

조명숙: 전도를 나가기 전에 복음들을 사람 낼 초청될 사람을 붙여달라고 기도를 하고 나갔습니다. 시작하자 마자 한 자매를 만났는데 싱가폴에서 오래 살다온 자매였습니다.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4월부터 친구초청을 받고 호주교회를 나가고있다고했습니다. 눈치가 약간 한국 교회를 가고싶어하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이 시험기간이라 당장은 나오지 못하지만 번호를 주고받았고 현장이 잡힐수 있다는 것에 감사했습니다. 한 형제를 도서관 앞에서 만났는데 호주 온지 1주일이 됬다고 합니다. 레쥬메를 돌리러 나왔다고 하는데 오늘 저녁에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교회가 먼것 같다고 얘기했지만 끝까지 기도하여 낼 초청되기를 소망하겠습니다.

 

 

정주연 자매와 최고은 자매의 전도 현장입니다.

 

정주연: 전도 마지막 타임에 한 형제를 만났습니다. 불교라고 말하며 거절했습니다. 교회에 오지 않아도 된다. 금요일마다 목장모임이있다고 소개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 형제는 금요일날 늦게끝나는 것에 걱정을 했지만 와보겠다는 의향은 있었습니다. 맛있는거 먹는다고 얘기했더니 자기는 쉐프라면서 별 감흥이 없어보였습니다. 어머니께서 분식집을 하시는데 여기에 남을지 어머니 일을 도와드릴지 고민을 하고있었습니다. 학교를 다니고있는데 1시나2시에 끝나고 그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하기에 주중에 현장을 잡고 목장에 초대하여 불신자가 예수님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 하겠습니다.

 

 

오늘도 주님의 일을 하기위한 각 한사람 한사람을 축복합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세요

3교구 리포터 이건영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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