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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돌아온 전도 리포터 이설희 자매입니다~

4주만에 밟은 단데농 땅. 전도하는 교회분들도 보이지만,

열심히 포교활동중인 여호와의 증인들과 몰몬들도 보입니다..

(전쟁 시작입니다!!!!)

 

 

 

 

 

구름한점없는 날씨.

전도하기 정말 좋은 날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1.jpg

주일에 받은 은혜를 나누며

기도로 영적전쟁하며!

이땅을 밟습니다~!

 

 

 

기도제목

1. 한시간 100프로 하나님께 드리는 전도

-> 주님이 일하실것을 기대하며 나가는 전도.

2. 만남의 축복

3. 사단결박

 

 

 

오~~! 기쁜소식들이 들립니다!

 

 

 

 

 

 

 

 

 

김재무(페어:안승현)

크리스챤이라고는 하지만 구원의 확신이 없고

예수님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하는 영혼을 만났습니다.

안승현형제님이 복음을 전하시면서 예수님에 대해서 자세하게 풀어주셨습니다.

승현형제로 부터 복음에 대해 열정을 많이 배운 시간이었습니다.

2.jpg

 

박소정(페어:김은국형제)

힌두교에서 무슬림으로 개종한 영혼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에 대해서도 공부를 해봤던 영혼인데,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이 예수님이다.

성령하나님....등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는데,

무슬림은 하나님에 대해서 딱 한명이라고 말해서 헷갈릴 필요가 없는것같아서

무슬림으로 개종했다고 하면서 전도자인 우리들에게

"너희들도 무슬림과 힌두에 대해서

공부를 하고 복음을 전하면 설득력 있지 않겠냐" 권유를 했습니다.

저 스스로도 생각해보니, 다른 종교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데

무조건 믿으라고 하는것은 설득력이 없을것같다는 마음이 들어서

시간이 된다면 기본적으로 알아둬서

나중에 복음전할때 유용하게 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3.jpg

이설희 (페어 : 황원길 형제)

walker라는 호주인을 만났습니다.  저희를 만나기전에 우리 교구팀을 이미 만났는데 처음에는 마음을 열지 않았습니다. 원래 이미 만난 영혼은 안가는데, 말을 들어보니 술도 약간 취해있고 말도 거칠게 하셨지만 처음엔 그냥 거절하신듯해서 다시 말을 걸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간을 갖고 이야기하며 본인의 이야기를 했는데,

16살때 아이를 잃고, 지금 두 딸이 있는데 아내와 이혼한 후 따로 살고 있는데,

두 딸이 학대를 받고 지금 안전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상태입니다.

워커의 아빠는 지금 말기암으로 장기에도 암이 퍼져있습니다.

여동생과 교회에는 매주 나가고 있지만 지금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많이 컸습니다.

영혼이 어떤 사람도 나를 끝까지 사랑할 수 없다고 하고,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다가왔지만 다 포기햇다고하면서 본인의 속상함도 털어놨습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다시 말해주고 복음을 다시 전했고

이미 예수님을 마음속에 영접했다고 해서 영접기도는 하지 않았지만

하나님 자녀된 특권을 풀어주며 영혼의

두 딸의 안전과 암투병중인 아버지를 위해서 손잡고 같이 기도해줬습니다.

기도해주고나서 영혼이 너무 감사해해서 놀랬고, 교회에도 꼭 와보고 싶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채병국(페어:윤태혁형제)

알리 - 아프가니스탄 고등학생
치열한 영적전쟁 가운데 있는 단데농지역에 주님께서 만날영혼 만나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복음을 듣고 영접까지 할려는 찰나
전화로 방해가 왔으나 이러한사단의장난에도 불구하고 예수영접까지 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윤태혁(페어:채병국형제)
단대농 도서관 앞을 갔는데 한 학생이 앉아있어서 갔습니다 year8이였고 형을 기다리고 있는다 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냐고 물어봤을때 아프가니스탄 영혼인데 아빠 따라서 몇번 가봤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나도 어렸을때 부모님 따라서 갔는데 왜 가는지 몰랐다고 그래서 왜 예수님만 믿어야되는지 왜 교회를 가야하는지 알려주고 싶다고 했더니 좋다고 했습니다. 

형이 오는중이라해서 형 올때까지만 전한다했기에 조금 빠르게 전했습니다 하지만 엄청 잘듣었습니다. 그러고 영접기도하려고 기도하려는 바로 그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 형이 도착했다고 오라는 전화였습니다. 

그 친구가 나 이제 가야된다고 말해서 제가 지금 이게 진짜 중요한거라고 2분만 달라고 말하고 영접기도를 같이 하였습니다. 

진심으로 따라했고 예수님 어디있냐고 물었더니 마음속에 있다고 말하고 증거에 대해 짧게 이야기해주고 예수님이 마음에 계시는거 잊지말라고 말해주었습니다. 사단이 한 영혼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게하려고 얼마나 발악을 하는지 느껴졌고 특별히 아직 어린 학생이 이 복음을 듣고 그 예수님을 영접해서 더 감사했습니다.

 

 

 

 

 

 

 

 

 

 

 

오늘 처음온분이 있는데요~~

소감 한번 들어볼까요????

 

황원길(페어:이설희자매)

어제 커피전도도 따라가고 오늘도 따라오게 되었는데,

예수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 말씀을 전하는것을 들으면서

나도 이 복음에 대해서 다시 리프레시되는 기분이었고

아직 믿음을 갖고있는 단계에서 유익한 시간이었던것같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린 한시간으로

말씀처럼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의 마음, 기도, 간증, 복음을 사용해주신 주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다음주에도 더 풍성한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담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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