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시티 전도의 HOT 소식으로 찾아뵙는 리포터 정주연 입니다

 

 4000명을 먹이신 기적의 말씀 붙잡고 오늘도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티로 모인 호산나 일군들!!

 

2018년 5월 5일 한&중&영 연합으로 37의 일군들이 참여했습니다.

 

1.jpg

**기도제목**

 

1. 기적을 행하시는 하나님이 우리 시티 전도에도 역사하실 것을 기대

2. 사단 대적 : 눈에는 보이지만 기도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기도

3. 동역자와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께 최고의 것으로 드리는 전도

 

 

 

 

 

구하는 자에게 가장 좋은 것으로 주시는 하나님,

시티전도 안에 일어난 은혜의 소식을 들으러 가볼까요~?? (영접4)

2.jpg

김영일 & 이승원

호주를 여행하고 있는 영어를 잘하는 독일 자매를 만났습니다.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상화잉 되어 이야기해 주었는데 끝까지 잘 들었습니다. 

같이 나간 페어가 옆에서 중보기도를 열심히 해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 영혼은 복음을 듣고는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예수님이 마음 속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예전에 예수님에 대해서는 들어봤지만 이렇게 이야기 해주는 사람은 없었다며 기분이 굉장히 좋다고 하였습니다.

독일에 돌아가서 꼭 교회에 가볼 것을 권면하였습니다.

동역해서 나가니 함께 중보기도를 할 수 있었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상황이 열리고

영혼의 마음 또한 좋은 마음 밭으로 만져주셔서 감사한 전도 시간이었습니다.  

3.jpg

김가현 & 조명숙

 

저는 얼마 전부터 영어 복음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날 커피전도에 나가면서도 복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기회가 없었습니다.

시티 전도에 오기 전 지역 전도에서 한 영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제가 전하는 한국어, 영어 복음을 듣고 아무도 영접하겠다고 하지 않아서 마음이 좋지 않았었습니다.

오늘 시티 전도에서 대만 영혼을 만났는데 복음을 듣겠다고 하여 전했더니 영접까지 하였습니다.

이 영혼은 카톨릭 학교를 다니고 있는 12학년 학생인데 지금 가정문제와 학교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싶다고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영접의 문을 열여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전도시간이었습니다.

 

4.jpg

 Nick

 

인도에서 온 영혼을 만났습니다. 종교를 물어보니 힌두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강한 힌두배경을 갖고있는 것 같았습니다.

이 영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고,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기도하고 있는 부분이 있었는데

전도를 통해서 하나님의 일을 계속할수 있도록 응답하신 것 같아 감사했습니디.

 

 

 

함께 영혼구원하고 영적전쟁 할 동역자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사람들이 가득한 시티 땅을 한 & 중 & 영 힘을 합하여

세계복음화의 소식으로 가득차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11 [2018.07.31]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중국 1초원 Stella ) Hosanna 2019.02.13
110 [2018.07.31] (일군 모임) 갑자기 캔슬이 되었습니다. (영어 5초원 강유진) Hosanna 2019.02.13
109 [2018.07.31] (일군 모임) 나의 마음이 상할 때.... 알게 하셨습니다. (중국 6초원 Piao) Hosanna 2019.02.13
108 [2018.07.31] (일군모임) Grant 가 오늘 우리 교회에 와서 샤워까지 하고 갔습니다. (영어 2초원 Nick) Hosanna 2019.02.13
107 [2018.07.31] (일군 모임) 너무 기뻐서 식욕이 없어서 다들 식사할 때 저는 홀로 눈물로...(중국 4초원 Peter) Hosanna 2019.02.13
106 [2018.07.31] (일군 모임) 나의 힘든상황은 잊혀지고, 그 영혼이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는지 느껴지니 눈물이 났습니다. (5초원 김다나) Hosanna 2019.02.13
105 [2018.07.31] (일군 모임) 오래 전 사랑 없이 복음만 넣으려고 애썼던 모습이 생각나 또 회개 했습니다..(1초원 이강훈) Hosanna 2019.02.13
104 [2018.07.31] (일군 모임) 제 힘으로 두명 초대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깨달았습니다. (2초원 김도석) Hosanna 2019.02.13
103 [2018.07.25] 청년 1교구 Springvale 지역전도 후기 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02 [2018.07.23] 2018 Darwin Mission Trip Testimony (다윈 선교팀 간증) Hosanna 2019.02.13
101 [2018.07.23] 2018 Cranbourne Mission Trip Testimony (크랜번 선교팀 간증) Hosanna 2019.02.13
100 [2018.07.23] 2018 Sunbury Mission Trip Testimony (선버리 선교팀 간증) Hosanna 2019.02.13
99 [2018.07.23] 2018 Vienna Mission Trip Testimony (비엔나 선교팀 간증) Hosanna 2019.02.13
98 [2018.07.02] 청년 1교구 Springvale 지역전도 후기 입니다. file Hosanna 2019.02.13
97 [2018.07.02] (비엔나 선교 간증-최규원) 에디는 난민으로 와서 일을 하려고 거짓 말을 했다고 합니다. file Hosanna 2019.02.13
96 [2018.07.02] (비엔나 선교간증-김용민형제) Mohamed는 메시지 중에 참지 못하고 두 번이나 눈물을 흘렸다고 했습니다. file Hosanna 2019.02.13
95 [2018.06.29] 정아침의 기도 편지 - C국에서 K민족 사역 소식 (2018년 5월) Hosanna 2019.02.13
94 [2018.06.28] 6월 24일 설교 적용 2 - 나는 죽은 자인가? 산 자 인가?| Hosanna 2019.02.13
93 [20-18.06.28] 6월 24일 설교 적용 1 - 나는 죽은 자인가? 산 자 인가? Hosanna 2019.02.13
92 [2018.06.27] (침례 간증) 저에게 회개하라고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 (Joey) Hosanna 2019.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15 Next
/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