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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전도의 HOT 소식으로 찾아뵙는 리포터 정주연 입니다

 

 멜번에 겨울이 찾아왔어요~ 

 바람이 쌀쌀하고 추워진 날씨에 호산나 일군들의 마음은 여전히 복음으로 뜨겁습니다 

 

2018년 5월 12일 한&중&영 연합으로 32의 일군들이 참여했습니다.

1.jpg

 

**기도제목**
 
1.   하나님을 노엽게 하는 죄들을 회개
2.   하나님의 영이 우리 각자의 머리 위에 기름부어지도록, 그의 빛을 반사하는 자로 쓰임 받아 
많은 이들이 그 빛을 보고 와서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3.   사단결박
 

시티전도 안에 일어난 은혜의 소식을 들으러 가볼까요~?? (영접3)

2.jpg

김가현 & 강우람
한 크리스천을 만났습니다. 대화를 나누다가 예수님이 어디에 계신것 같은지 물어보았습니다. 
이 영혼은 예수님이 천국에 있다고 대답하였고 저는 이 영혼에게 복음을 들려주었습니다.
 이 영혼에게 영접기도를 도와주려고 하자 갑자기 친구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사단이 정말 방해하는 것을 알고 더욱 절실히 기도하게되었습니다.
그러자 이 영혼은 친구와의 통화를 끝내고 영접기로를 같이 하였습니다.
그 후 호주에 온지 2시간된 일본인 영혼을 만났습니다. 
종교가 없다고 하여 복음을 전해주려 했지만 지금 체크인해야해서 복음듣기에는 시간이 없다고 하여 
교회에 초청하고 번호를 교환하였습니다. 기도하여 꼭 응답받고 싶습니다. 

3.jpg

정주연 & 박소정
한 중국 자매를 만났습니다. 이 영혼은 예전에 한 두번 교회를 나가본적은 있는데 
아마 어떠한 계기가 없다면 다시 교회갈 일은 없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함께나간 페어 소정자매가 영어로 복음을 전해주었습니다. 
모르는 단어는 중국어로 찾아가면서 말해주니 잘 들었습니다. 
다 듣고영접은 하지 않았지만 나중에 꼭 영접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옆에서 보면서 복음으로 영혼의 마음이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돌아오는 길에 끝나기 5분 전임에도 불구하고 연속으로 한국인 3명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미 여행가거나 선약이 있어서 3명 모두 주일예배로는 올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목장모임을 소개하면서 밥먹으러 오라고 초대하니까 좋아했습니다.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선포하고 목장을 시작하니 그에 맞는 영혼들을 붙여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당장 못 오더라도 목장 통해서 주일 예배로 연결 되어 오는 것을 
리에게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것 같아 감사했습니다. 꼭 응답받겠습니다!

4.jpg

이강훈 & 채병국
구원에 확신이 없는 한 크리스천을 만났습니다.
다른 두 교회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복음을 듣겠냐고 권면하엿더니 잘 듣고 영접하였습니다. 
전도하러 나가기 전에 기도하고 나간 것 처럼 하나님의 빛과 영이 각사람에게 임하니 
사람들이 모여들고 구원받는 일이 일어나는 것 같아서 감사했습니다. 

5.jpg

추운 날씨로 꽁꽁 얼어붙은 사람들의 마음을 복음으로 녹이고

이들을 품을 따뜻한 목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티 복음화는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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