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안녕하세요 전도 리포터 이설희자매입니다~

은혜로운 청소시간을 마치고,

스프링베일 전도에 나섭니다!!

 

 

특히 영적전쟁이 장난이 아닌 스프링베일 땅.

기도 없이는 절대 이길 수 없죠.

 

 

 

 

 

2주연속 주어진 성령체험을 통해

많은 은혜가 쏟아졌음을 떠올리며,

우리의 전도도 달라지기를 소원했습니다.

 

경험에 의존하지 않은, 상황과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오직 성령충만받고 성령인도받아

예수님의 사역이 우리를 통해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나갑니다..

1.jpg

기도제목

1. 성령인도받는 전도.

2. 성령의 열매가 맺히는 전도.

3. 사단결박

 

 

 

 

 

 

 

김재무(페어:이설희)

오늘 저와 설희 자매님이 함께 만난 영혼은 sun이라고 합니다. 

이분은 부모님을 따라서 불교를 믿는 분이었는데 저희가 교회에 초청 했을 때에도 긍정적이었고 

복음을 전하는 중에도 집중해서 듣는 것 같았습니다. 

비록 당일 영접은 하지 않았지만 설희 자매님께서 sun에게 영접기도 하는 법을 알려드리고 

준비가 되면 영접할 수 있도록 전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저희를 통해서 이 영혼을 부르고 계신 것 같아서 더 마음이 갔고 기뻤습니다. 

이분께서 꼭 영접도 하고 교회에서 주님 함께 섬기는 형제님으로 거듭났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jpg

 

 

박소정(페어:강우람)

처음 15분동안 사람을 한명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간신히 만난 사람과 이야기를 했는데 거절당하고  후드티를 입은 영혼을 만났습니다.

카톨릭신자라고 했는데, 하나님에 대해서 잘 몰랐고,

크리스챤 교회에도 죄를 고백하는 장소(고해성사)가 있냐며

영적으로 궁금해 했습니다.

복음을 풀어줬고, 예수님을 통해서 죄사함을 받는다고,

누구나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마음속에 초청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이야기했는데,

영접도 하겠다고 했습니다.

친구들이 중간에 무리로 몰려왔지만 영혼이 복음든는것을 멈추지 않았고

제가 영접기도문은 준비하지 못해서 우람간사님께 부탁드려

우람간사님이 영접기도를 도와주셨습니다.

 

 

 

 

12주 멤버가 영접을 도와준 소식과..

복음전한 발걸음 소식들이 참 아름답습니다..

더 많은 후기를 듣고싶었지만

시간관계상 여기까지 나누고 시티로 이동해야 했어요~ㅜ

 

 

다음주 더 풍성한 후기를 작성하여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51 [2018.11.12] (침례 간증) 싸움이 있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50 [2018.11.09] (침례 간증) 원인은 해결되지 않은 채 시간만 흘러서... Hosanna 2019.02.13
149 [2018.11.09] (침례 간증) 사실 저는 거짓으로 하나님께 나아가... Hosanna 2019.02.13
148 [2018.11.09] (침례 간증) 남들 잘난 것 못 보는 자격지심, 열등감 덩어리 그 자체.... Hosanna 2019.02.13
147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목장에서 호칭 없이 “야!” 라고 부르며, 충고까지 Hosanna 2019.02.13
146 [2018.11.09] (평신도 세미나 간증) 비자와 재정의 문제를 Hosanna 2019.02.13
145 [2018.11.09] (주일 간증) 농장 측에서 저를 픽업 해준다고 약속 했던 것이 거짓말 이었고 Hosanna 2019.02.13
144 [2018.11.09] (일군 모임) 하지만 이 가정이 목장을 통해서 Hosanna 2019.02.13
143 [2018.11.09] (일군 모임) 통장 잔고는 얼마 안됐었고, 새집이어서 Hosanna 2019.02.13
142 [2018.10.14] (일군 모임) 한 목원이 6명을 목장에 데려왔습니다. Hosanna 2019.02.13
141 [2018.10.14] (일군 모임) 그는 죄가 정죄받으면 심판은 누가 하는것이냐고 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40 [2018.10.12] (일군 모임) 제가 9400불을 내야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9 [2018.10.12] (주일 간증) 담당의사는 장례 절차를 준비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8 [2018.10.12] (평신도 세미나 간증) 저도 모르게 많은 눈물을 흘렸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7 [2018.10.08] (일군 모임) 제 사랑을 받아주지 않아서 미운 마음도 들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6 [2018.09.26] 11/16-18 AUSTRALIA FOR JESUS, 멜번 10만 집회가 Marvel Stadium(구 텔스트라)에서 열립니다. file Hosanna 2019.02.13
135 [2018.09.24]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이미 내가 준비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Hosanna 2019.02.13
134 [2018.09.24] (일군 모임) 계약한 집값을 당장 내지 못하면 많은 돈을 날려야 했습니다. Hosanna 2019.02.13
133 [2018.09.24] (주일 간증) 아무 말 없이 제가 쓰고 있는 마우스를 뽑아갔습니다. Hosanna 2019.02.13
132 [2018.09.19] 9월 16일 설교 적용 2-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Hosanna 2019.02.1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