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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 전도의 HOT 소식으로 찾아뵙는 리포터 정주연 입니다

 

언약반 말씀을 통해 뜨거워진 마음, 2주간의 성령체험 시간을 통해 받은 성령충만과 은사로 무장한 호산나 군대

 

이제는 우리와 같이 예수그리스도를 전파할 자들을 찾으러 나왔습니다 !!!

 

2018년 5월 19 25의 일군들이 참여했습니다.

 

1.jpg

**기도제목**
 
1. 감사하는 마음; 구원받고 이제는 주의 일을 하게 해주심에 감사. 주님을 따르는 가치있는 삶에 감사
2. 복음과 선교로 예수님의 계보를 잇는 전도
3. 사단결박; 예수님의 계보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방주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영 
 

 

시티전도 안에 일어난 은혜의 소식을 들으러 가볼까요~?? (영접5)

 

2.jpg

 

김가현 & 이혜리
 
한가해 보니는 중국 영혼을 만났습니다. 
다가가서 말을 걸어보니 멜번에 온지 1년정도 되었고 학교를 다니고 있었습니다. 
친구를 기다리고 있다고 하여 복음을 전해주니 잘 들었고 영접기도도 하겠다고 하여 도와주었습니다.
이번 주일에는 시간이 안되지만 금요 목장을 소개해주었더니 좋아하였습니다.
번호를 교환하고 시간하고 장소를 알려주기로하였습니다.
이 영혼은 크리스천 친구가 있지만 자신은 교회에 잘 안다닌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음밭이 좋은 것을 보니 잘 정착할 것 같은 믿음이 생겼습니다.
오늘 저는 사실 왠지 모르게 전도에 나오기 싫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사단의 공격이 이렇게 심했던 것이 오늘 귀한 영혼을 만나게 해주시려는 것이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마음을 이기고 나오니 이와 같은 영혼을 만나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도 도와줄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3.jpg

윤태혁 & 박소정
번두라에 살고 있는 중국영혼을 만났습니다.
집이 멀어서 교회로 초청하기에는 힘들어보여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교회에 한번도 가보지 않았다고 하였는데 잘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저는 제가 복음을 전할때마다 '나는 참 복음을 잘 못전하는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영어로 전해야해서 더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잘 전하던 못 전하던 최선을 다해 전하면 그것에 상관없이 
그 복음을 듣고 하나님이 그 영혼을 위해 일하시고영접하게 하시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복음을 전해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파하는 그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4.jpg신동대 & 김도원

 
오늘 시티에는 시위도 하고 유독 사람이 많아서 QV 뒷 쪽으로 가봤습니다. 
거리도 조용하고 사람도 많이 없었는데 저희 눈에 들어온 한 영혼이 있었습니다. 
건물 조형물을 의자로 삼아 앉아있던 형제에게 다가가 조심히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초청을 하니 처음에는 자기는 그런 종교적인 사람이 아니라며 거절했습니다. 
고등학교는 크리스찬 스쿨이었지만 교회를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영혼에게 5분만 시간을 주면 예수님에 대해 알려주고 싶다고 하여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전도를 하다보면 호주사람들은 '종교는 다 똑같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흔히 얘기 합니다. 
그래서 왜 이 땅에 종교가 많은지, 죄문제 해결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은 다르다고 미리 알려 주었습니다.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 이 영혼의 마음을 만져 주셨는지 다 듣고 영접도 했습니다. 
교회를 가는 이유와 그 전에 예수님 믿고 죄문제 해결 받는 것이 더 중요함을 전해주었습니다. 
복음을 다 전하고 초청장을 주려는데 너무 멀리 살아서 올 수 없을 것 같아 아무 교회나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이 영혼이 교회에 관심을 갖더니 먼저 초청장을 달라고 해서 저희 교회 초청장을 줬습니다.
저는 최근 들어 영접의 문이 막혀 있었는데 힘든 마음에도 영혼구원은 해야된다는 마음으로 나갔더니
뜻밖에 영접까지 하는 호주영혼을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강훈 & 이성범
 
저희 나이 또래 일것 같아 보이는 호주 친구에게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이 영혼은 에센돈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어릴적에 교회에 가보고 지금은 교회에 나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이 영혼은 High power가 있는건 아는데 어느 종교도 자신은 서포트 하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복음을 전했는데 정말 잘 알아들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이유와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지 믿은 후에 어떤 축복이 있는지 정확하게 이해하고 영접했습니다.
 영접 후 하나님이 자신을 부르신 것을 알겠다고 고맙다고 했습니다. 
처음 High power로 지칭하던 하나님을 이젠 자신이 하나님이라고 시인했습니다. 
귀한 영혼을 붙여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5.jpg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땅끝까지 그 이름을 전파하겠습니다 !!

그 일에 동참하고 그 일에 동참할 제자 만나는 호산나 일군들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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