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8 [2018.09.18] (삶공부 간증) 마음의 힘든 일들을 제 스스로 이겨 낼 수 있는 힘이 없었습니다.(한국 5초원 조미연) Hosanna 2019.02.13
127 [2018.09.18] (삶공부 간증) 일터에서 저 혼자 일을 떠넘겨 받아 혼자서 일을 다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26 [2018.09.18] (삶공부 간증) 예수님과의 관계를 통해 저는 현장에서의 수확을 경험하기 시작했습니다. Hosanna 2019.02.13
125 [2018.09.18] (삶공부 간증) 어린시절 부터 어머니와 갈등이 늘 끊이지가 않았고 서로에게 상처를 많이 주었습니다 Hosanna 2019.02.13
124 [2018.09.18] (삶공부 간증) 제 삶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중국 5초원 James) Hosanna 2019.02.13
123 [2018.09.17] (일군 모임) 이 아픈 시간을 견디며 하나님께 내가 너무 무감각했음을 깨달았습니다.(중국 3초원 Yangyang) Hosanna 2019.02.13
122 [2018.09.14] (일군 모임) 예수님의 잣대로 산다면, 저는 화가 나면 살인 하는 사람과 같은 삶을 살고 있던 것입니다.(영어 2초원 Nick)| Hosanna 2019.02.13
121 [2018.09.06] [서울 호산나 평신도 세미나 간증] 강동훈 김민화 임보람 Hosanna 2019.02.13
120 [2018.09.06] [서울 호산나 평신도 세미나 간증] 최규원 이경원 옹지희 Hosanna 2019.02.13
119 [2018.09.04] 한국 1-4초원 Federation Square 토요지역전도 후기 file Hosanna 2019.02.13
118 [2018.08.23] (일군 모임) 피부 체크를 했는데 피부암이라고 진단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영어부 1초원 Verrell) Hosanna 2019.02.13
117 [2018.08.23] (일군 모임) 무한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제는 살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영어 1초원 Barthez) Hosanna 2019.02.13
116 [2018.08.16] (일군 모임) Jackie는 왜 우리 삶에 고통이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중국 3초원 Vicky) Hosanna 2019.02.13
115 [2018.08.16] (일군 모임) 이게 잘못된 결과이기를 바랬지만 의사는 99프로의 확률이라고 하였습니다.. (중국 6초원 Cheng) Hosanna 2019.02.13
114 [2018.08.07] (일군 모임)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한가지도 없었지만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그들을 도우셨습니다.. (중국 5초원 Michelle) Hosanna 2019.02.13
113 [2018.08.07] (일군 모임) 아무도 나를 사랑해 주는 것 같지 않았는데..(한국 4초원 이건영) Hosanna 2019.02.13
112 [2018.08.07] (일군 모임) 언니에게 들은 엄마의 소식이 너무나 충격이였습니다.... (한국 3초원 신지우) Hosanna 2019.02.13
111 [2018.07.31]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중국 1초원 Stella ) Hosanna 2019.02.13
110 [2018.07.31] (일군 모임) 갑자기 캔슬이 되었습니다. (영어 5초원 강유진) Hosanna 2019.02.13
109 [2018.07.31] (일군 모임) 나의 마음이 상할 때.... 알게 하셨습니다. (중국 6초원 Piao) Hosanna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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