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4초원-이건영 목자

 

 

이번 생명의 삶 반을 통해서 제가 알고 있었던 성령님,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길에 대해서 오해 했던 부분을 다시 알게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성령님의 역사와 그로 인한 뜨거움이 한 번 뿐 인줄 알았습니다.

예수님을 만났음에도 계속해서 들어오는 죄악과 음란들 때문에

더 이상은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시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성령님을 아주 잘 못 이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의 내주는 한 번 뿐이지만 성령 충만함은 몇 번이고 일어난 다는 말씀을 통하여

이번 성령 체험 시간에 정말 사모하고 성령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 삶의 변화는 저의 행동에서부터 달라졌습니다. 

 

먼저 어떤 상황에서든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이것을 먼저 생각 하게 되었고, 낮아지고 인내하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번에 저는 가게에서 아무 이유 없이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마녀 사냥을 당하였습니다.

저의 상황과 이미지는 많이 좋지 않았습니다.

 

제 파트에서 저 혼자 일을 떠넘겨 받아 혼자서 일을 다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일을 안 한다는 이상한 소문과,

일본인들 끼리 제 옆에서 대놓고 수군수군하는 상황들이 계속해서 일어났습니다.

정말 화도 많이 났지만 성령님께서는 인내하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묵묵히 참고 제 일을 성실하게 하였고 꾀부리지 않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했습니다.

일하다가 시간이 나면 복음을 전하였고, 예수님 영접까지 도와주었습니다.

이 것이 바로 성령님께서 하셨다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억울한 환경 속에서 화가 너무 많이 났지만

생명의 삶 9과에서 배웠던 인내의 말씀을 생각하며 참고 견뎠습니다.

예전에는 충분히 제 자신이 그런 사람들을 누르고 더 배척하고 복수 했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낮아지셨다.

그래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는 것은

겸손과 인내 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계속해서 되뇌었습니다.

 

그랬더니 그런 마녀사냥이 들어올 때, 그리고 제가 혼자 모든걸 책임져야 할 때마다

예수님께서는 나보다 더 한 상황에서도 참으시고 인내하셨는 것을 묵상하고,

그거에 비하면 난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묵상했습니다.

그리고 그 들을 위해 참고 더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성품을 묵상하며 일하니

함께 일하는 VIP가 점점 예수님을 알아가며 변화되고 있고,

이제는 목장안에 직장에서만 초청된 VIP가 5명이나 되었습니다.

그 중 4명이 목장에 정착되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과 말씀반에서 배운대로 순종하고 버티니

하나님께서 어마어마한 큰 축복을 부어주심을 체험하였습니다.

하나님 자녀답게 살기 위해서는 먼저 내가 거룩하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과 방향으로 살아갈 때에

비로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이라고 깨달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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