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목장의 함경녕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저의 많은 부분들이 변화되었지만

 

가끔씩 오는 유혹들에 넘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멀어지고 삶 속에서도 문제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죄의 유혹에 넘어지지 않고 승리해서

 

죄로부터 자유해지며 제가 더 주님을 닮아가고 싶었습니다..

 

 

 

생명의삶반을 처음 시작할 때에

 

어떤 과목이 가장 기대되는지에 대해서 나누는 시간이 있었는데

 

저는 헌신의 동기라는 과목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말씀반을 수강하던때에 때로는 유혹들 때문에 무너졌던 적도 있었습니다.

 

6과의 ‘그리스도인의 신분’이라는 파트에서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고 예수님의 신부이며

 

성령의 전이라는 정체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의 약혼은 결혼과 같은 구속력이 있고,

 

우리의 진짜 즐거움은 예수님을 만나는 것이며

 

내 삶에 예수님을 가장 사모 하여서 영적인 바람을 피우지 않고

 

주님 다시 오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평소 음란물을 보고 다른 작은 즐거움 들로 인하여

 

예수님을 바라보지 못했던 때가 많았는데,

 

이것들을 끊어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나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고,

 

나는 이 땅에 있지만 천국시민으로써 하늘 법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선교사, 목사, 사역자만 헌신을 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자비를 아는 사람이면 헌신은 누구나 한다는 것이며,

 

그 헌신은 나를 기뻐하실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는 것입니다.

 

 

 

나는 거룩하지 않지만, 나를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기쁘고 거룩하게 여겨주신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하나님이 맡겨 주시는 일은

 

내가 그냥 아멘하고 끝까지 충성됨으로 지켜야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헌신의 장소는 교회뿐만이 아니라

 

가정과 직장도 포함이 되고, 삶의 영역에서 골고루 사역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가정에서 배우자는 가정사역의 동역자이고,

 

그 동역자 또한 하나님의 사역자임을 잊지 않고 존중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런 배우자를 만나서 함께 예수님 바라보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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