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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O

최근 일하는 시간이 늘어서 많이 피곤한데,

일과 훈련주어진 삶에서 기쁨과 감사함으로 못했던  모습을 돌아보았다.

 

하나님의 사랑을 말뿐이 아닌 죽음이라는 행동으로 보여주신 예수님..

성찬식에서 나를 위해 고통도 피곤함도 참으신 예수님을 묵상하니

참으로  모습이 부끄러웠고 불평 불만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다.

 

예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하나님이 허락하신 하루의 삶을

피곤해도 감사하고바빠도 감사해야겠다.

 예수님을 묵상하며 힘든 상황을 거뜬히 이겨 내도록 적용하였다.

 

 

OOO

평소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 저런 사람도 하나님이 사랑하실까

라고 혼자 판단하며 교만한 생각을 했었다.

막연히 하나님은 모두를 사랑하시겠지..

그런데  저사람은 도저히 사랑하기 힘들다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오늘 성경 구절 말씀을 읽으며 교만한 생각이 깨졌다.(5:45)

하나님은 선한 사람에게나 악한 사람에게나 똑같이 해로 비추시고 비를 주신다는 말씀..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은 정말 모든 사람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실제적으로 깨달았다.

그리고 아들을 아끼지 않고 주셨다라는 말씀을 들으니 실제로 행동하신 것이 감동이었다.

 

두번째 포인트를 보며 그리스도께서 사신대로  형제 자매,

나아가 주위 모든 사람을 사랑하기로 결단했다. (요일4:18)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다고 하신 말씀 붙들고

 어느 누구도 사랑하기를 두려워 말기로 결단하고  주를 살아가려 한다.

 

 

OOO

금요일 저녁 목장 모임 중에 일하는 곳에 갑자기 문제가 생겨 

급하게 가야 하는 상황이 생겼다좋지 않은 마음으로 가서 문제를 해결하고 왔는데

목원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많았다.

 

오늘 말씀 듣는데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을 듣고 직장 동료들이 생각났다.

아내 출산 후에 직원들로부터 진심이 담긴 축하 문자를 받았는데

정작 나는 직원들을 사무적인 관계로만 생각했던 모습이 부끄러웠다.

 

복음이 필요한 이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 처럼 행동으로 사랑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완성하는 자가 되어야겠다.

 

 

OOO

일터에 새로 들어온 직원의 미숙함으로 엑스트라로  직원을 도와주게 되었다.

돈을  받는 것도 아니라 내가  손해보면서  일해야 하는  불평이 많았다.

 

오늘 말씀을 듣고 생각해보니 나도 처음엔 실수가 많았는데

내가 사랑하는 마음으로  친구를 도와주어야겠다고 생각했다


 

OOO

말씀에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형제 자매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이라고 하였는데

최근 교회에 인사하기가 어색한 사람들을 보며 

나의 모자람을 자책하고 뒤돌아서서 후회했다

그래도 하나님만은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나의 모자람과 나약함을 핑계 삼았는데

 

오늘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은 나를 여전히 사랑하시지만 내가  사랑만큼 깨닫지 못했고

나를 고치려는 의지 자체가 부족했음을 깨달았다.

 

행동함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속에 완성시킨다고 하였는데

그런 마음들조차 바꾸어

관계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기도라도 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OOO

목장이 끝나고 목녀와 다투었다.

오늘 말씀을 듣는 순간까지 서로에게 화가 풀리지 않았고

오늘 어떻게 하면 이해시키고 목녀의 잘못을 알려줄지 생각해 놨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부끄럽기도 하고

사랑하고 용서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는데 망설여지고 두려웠다.

 

하지만 성찬식때 예수님의 고통을 보니  죄송하고 내가 먼저 표현해야겠다는 결단을 했다.

가장 가까운 사람도 사랑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목원들과 모르는 vip들을 사랑할수 있을까 생각한다.

 실천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말로만 떠드는 목자가 아닌 본이 되는 목자가 되고 싶다.

 

 

OOO

최근에 교회 안에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있었는데

되갚고 싶고 나도 상처주고 싶어서 힘들었다.

 

그래도  마음이 싫어서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아서 몇주간 계속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되값고 싶은 마음과 상처를 잊게  주셨다.

 

가끔 다시 생각날 때가 있지만 기도하면 잊혀지곤 한다.

그리고 오늘 말씀처럼 원수 갚을 권리를 완전히 포기하고자 한다.

 

권리를 포기한다는 것은  상처를 되갚지 않는 ,

잊어버리고 그냥 일상생활에서  똑같이 자연스럽게 대하는 ,

그것이 예수님의 마음이라는  깨달았다.

 

 

OOO

2 포인트예수님께서 사신대로 살아야 한다라는 말씀이  닿았다.

나한테 친절하고 잘해주는 사람만 사랑하는 것은 불신자나 악인도  정도는 하는데

그리스도의 사랑나를 해친 사람에게 원수 갚는 것을 포기한다는 것을 삶에서 실천하고 싶다.

 

 

OOO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로만 했던 것을 회개하였다.

목장때마다 금요일에 밥만 해주는게 사랑을 주는 거라 생각했다.

 

말씀 2 포인트를 듣고 예수님처럼 행동하기로 결단하였다.

문제 많은 목원들 위해 새벽에 기도할 것과

 

3-4명의 사람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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