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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1초원- Michelle X 목자

 

 

 

저희 가족이 호주에 돌아오게 되어 집에서 목장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제가 집에서 나와 따로 살아야 할지 기도했습니다.

 

 

 

가장 큰 걱정은 우리 어머니의 오빠인 외삼촌 집에서 함께 살고 있었는데,

 

지금은 공짜로 살지만 이사 나오게 되면 렌트비를 내야 하는 것 이었습니다.

 

 

 

하지만 월요일 큐티에서 다윗은 하나님께 예배드릴 땅을 공짜로 받을 수 있었지만

 

제값을 치룬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월요일 큐티 말씀을 하나님 말씀으로 붙잡고 기도했더니

 

화요일에는 하나님께서 이미 내가 준비했으니 두려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바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과거에는 어머니께서 제가 독립 하는 것에 대해 매우 반대하셨지만

 

이번에는 아버지와 상의해보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께 금요일에 전화 드렸더니 아버지께서 말씀하시길,

 

 

 

어머니께서 직장에서 큰 액수의 보너스를 받으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버지도 직장에서 보너스를 받으셨다고 했습니다.

 

그 보너스를 어머니에게도 나눠 주었다고 하셨는데,

 

어머니가 절반을 아버지한테서 가져 가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지금 돈이 좀 많으십니다.

 

이제 당당하게 어머니께 제가 이사 할 수 있도록 재정을 부탁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말씀에서 확신을 얻었습니다.

 

내가 순종으로 드리는 제물은 산 제사 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는 부모님께서 받으신 보너스가

 

저의 순종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임을 깨달았습니다.

 

 

 

목장을 위한 집을 응답 받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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