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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3초원- Tiffany 목자

 

 

 

안녕하세요.

장안에 한 목원의 변화를 간증하고 싶습니다.

 

 

이 목원은 작년 추수감사절 때 처음 초청 되었는데, 그 때는 불신자였습니다.

 

후에 목장에 조인하게 되었지만 연합예배에는 잘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목원이 이번에 설교말씀을 듣고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꼭 나누고 싶습니다.

 

 

 

주 전, 목장을 결석을 해서 연락해보니 좋은 소식이 있다며 나누어주었습니다.

 

 

 

이 목원이 주일예배에 왔을 때 '하나님이 우리의 방패이시다' 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죄와 염려를 버려야 한다는 것도 들었습니다.

 

 

 

그 후 목원은 자신이 하나님에게 불신앙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 하나님을 붙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근래에 여동생이 방문와서 자신이 돌봐주고 있는데 

 

그 때문에 재정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은 후에, 하나님께서 자신의 방패가 되신다면

 

자신과 여동생의 삶을 인도해 주실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여동생이 방문했을 때 가장 먼저 한 일은 목장으로 데려온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로, 내동생이 예수님에 대해서 알아야한다고 말했고,

 

여동생은 그날 복음을 처음 들었지만,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그리고 여동생과 함께  멜번을 여행 하는데 돈이 부족하지않았고

 

여행 마지막날이 돼서야 돈이 떨어진 것입니다.

 

목원은 캐주얼로 일하고있어서 쉬프트가 있을 때만 일을 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쉬프트가  없어서 다른 사람 석고보드 설치를 도와주러 가기도 했습니다.

 

이 목원이 생각하기를, 자신은 그리스도인 이니까

 

이런 상황에서 기도해야 된다 생각하고 진심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달, 쉬프트가 고정이 되어서 일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목장에서 기도응답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나누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을 영접하지않은 다른 목원이 저에게 말하기를

 

자신에게 영접기도문을 보내 줄수 있는지 물어보았고, 자신도 진심으로 영접 하고싶다고 하였습니다.

 

 

 

이 목원이 아직 교회에 정착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6명을 목장에 초청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믿는 것이 너무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을 다 초청한 것입니다.

 

 

 

저에게는 이 일이 제 마음의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에는 출석이 중요했는데 지금은

 

기도로 영혼을 케어하여 영혼들의 삶이 바뀌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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