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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6월 1일 시티미션은 3초원 담당으로 Dandenong에서 장동원 전도사가 인도하였습니다. 

어제까지 비가오고 날씨가 많이 추웠어서, 

금요 예배 마친 후 초원의 목자와 일군들이 모여 날씨와 예비된 영혼들을 만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기도응답으로 오늘은 춥지않은 날씨속에 많은 영혼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늘 총 46명이 참석하였고, 드라마는 King of Heart를 했는데,

드라마가 시작되자 많은 영혼들이 가던 길을 멈추고 드라마를 지켜보았고,

마음문이 열린 영혼들은 우리 팀들이 전하는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오늘 16명에게 복음을 전해 그 중 11분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나이 많은 할아버지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를 사용하시는 하나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단체사진.jpg

 

사진.jpg

 

ㅇㅇㅇㅇㅇㅇㅇ.jpg

 

안승현 영접.jpg

 

잘나옴 1.jpg

 

잘나옴 ㅂ.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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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dback

고혜진 - 드라마를 하고 있을 때 그냥 지나가는 이란 영혼을 만났습니다. 

자기는 원래 무슬림이였는데 지금은 크리스찬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현재 다니는 교회는 없다고 하며 맥추절 초청장을 보여주니 관심을 보이며 위치를 물었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싶어 예수님이 어디계신지 묻자 제대로 답을 하지 못해, 그자리에서 바로 복음을 전하고 영접을 했습니다. 

후에는 예수님이 마음 속에 있다고 대답했고 내일 시간 된다고 해서 초청하고 연락처를 교환했습니다.

그 후, 사모아 영혼을 만났습니다. 역시 바쁘게 아이 둘을 데리고 가고 있었는데 매주 교회 나가는 영혼이였습니다. 

그래서 다니는 교회가 있어 초청하지 않지만 한가지 질문한다고 하며 

예수님과 성령님이 어디계시는지 물었을때 모든 곳에 다 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래서 제 간증을 짧게하며 복음을 전하니 잘 들었고 영접기도를 함께 했습니다. 

기도를 마친 후엔 예수님이 마음속에 계신다고 하며 고맙다고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사했던것은 오랫동안 초청의 문이 막혀있었는데, 오늘 그 초청의 문이 열린것입니다. 

계속 기도해서 영혼이 초청되고, 말씀으로 훈련받아 하나님 깊이 만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예비 된 영혼을 붙어주시고 그 일에 저를 사용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마음의 기쁨이 넘치는 시간이였습니다.

 

김다나 - 중국에서 온 19살 여학생을 만났습니다. 병원 약속이 있어서 우리가 하는 드라마를 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자리에서 바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영혼은 복음을 잘 들었고 영접을 하였습니다. 

그 후 예수님이 마음에 계신다고 정확히 대답하였습니다. 집이 멀어 내일 예배에는 오기 힘들다고 했지만, 

끝까지 기도하고 영적전쟁하여서 맥추절 초청과 정착을 돕겠습니다. 

바쁘고 상황이 안되는것 같지만 하나님이 예비하신 영혼은 반드시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배웠습니다 

 

Edward - Dana and I invited a young man from Chinese/Cambodian background to watch our drama Mask of Hypocrisy. 

He could see from the drama that the weak man tried to make himself look powerful and that man met a more powerful one. 

As I explained to him about the drama, I shared the Gospel. 

He didn’t accept Jesus in the end but received Barely Harvest Festival invitation and exchanged number. 

I will be in touch with him and invite to Barely Harvest festival.

 

Olympia - I met a 15 years old girl from Samoa. She was watching the drama while her family was talking to our church members. 

She almost walked off in the middle but we stopped her and she said she is already a Christian. 

I thought that was great but she had no assurance of going to heaven. 

Suddenly her little bro tell her it's time to go, but I told her I was like you, growing up in Christian family, 

but there's something I want to tell her for few minutes and she said she wants to listen. 

I shared the gospel and told her growing up in a christian family doesn't mean we are saved, 

but having personally accepted Jesus will. 

We did acceptance prayer together and I told her by God's standard we can never go to heaven, 

but that's why Jesus came to make it possible. 

Before she left I asked her the question about heaven again, and she said she can go to heaven.

 

Siva - I met the soul Sajit(from Afghanistan, Muslim background). 

By the grace of God, he listened the Gospel and accepted Jesus even though this month is Ramadan fasting period.

He confessed Jesus is in his heart. I encouraged him to pray from today. 

He promised to come to our Barley Harvest Festival. 

I am so thankful to God for using me to share the gospel to Sai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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