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23 [2018.09.17] (일군 모임) 이 아픈 시간을 견디며 하나님께 내가 너무 무감각했음을 깨달았습니다.(중국 3초원 Yangyang) Hosanna 2019.02.13
122 [2018.09.14] (일군 모임) 예수님의 잣대로 산다면, 저는 화가 나면 살인 하는 사람과 같은 삶을 살고 있던 것입니다.(영어 2초원 Nick)| Hosanna 2019.02.13
121 [2018.09.06] [서울 호산나 평신도 세미나 간증] 강동훈 김민화 임보람 Hosanna 2019.02.13
120 [2018.09.06] [서울 호산나 평신도 세미나 간증] 최규원 이경원 옹지희 Hosanna 2019.02.13
119 [2018.09.04] 한국 1-4초원 Federation Square 토요지역전도 후기 file Hosanna 2019.02.13
118 [2018.08.23] (일군 모임) 피부 체크를 했는데 피부암이라고 진단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영어부 1초원 Verrell) Hosanna 2019.02.13
117 [2018.08.23] (일군 모임) 무한한 사랑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이제는 살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영어 1초원 Barthez) Hosanna 2019.02.13
116 [2018.08.16] (일군 모임) Jackie는 왜 우리 삶에 고통이 있는지 이해가 안된다고 얘기하였습니다. (중국 3초원 Vicky) Hosanna 2019.02.13
115 [2018.08.16] (일군 모임) 이게 잘못된 결과이기를 바랬지만 의사는 99프로의 확률이라고 하였습니다.. (중국 6초원 Cheng) Hosanna 2019.02.13
114 [2018.08.07] (일군 모임) 내가 도울 수 있는 것이 한가지도 없었지만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그들을 도우셨습니다.. (중국 5초원 Michelle) Hosanna 2019.02.13
113 [2018.08.07] (일군 모임) 아무도 나를 사랑해 주는 것 같지 않았는데..(한국 4초원 이건영) Hosanna 2019.02.13
112 [2018.08.07] (일군 모임) 언니에게 들은 엄마의 소식이 너무나 충격이였습니다.... (한국 3초원 신지우) Hosanna 2019.02.13
111 [2018.07.31] (일군 모임) 하나님께서 도와 주신다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중국 1초원 Stella ) Hosanna 2019.02.13
110 [2018.07.31] (일군 모임) 갑자기 캔슬이 되었습니다. (영어 5초원 강유진) Hosanna 2019.02.13
109 [2018.07.31] (일군 모임) 나의 마음이 상할 때.... 알게 하셨습니다. (중국 6초원 Piao) Hosanna 2019.02.13
108 [2018.07.31] (일군모임) Grant 가 오늘 우리 교회에 와서 샤워까지 하고 갔습니다. (영어 2초원 Nick) Hosanna 2019.02.13
107 [2018.07.31] (일군 모임) 너무 기뻐서 식욕이 없어서 다들 식사할 때 저는 홀로 눈물로...(중국 4초원 Peter) Hosanna 2019.02.13
106 [2018.07.31] (일군 모임) 나의 힘든상황은 잊혀지고, 그 영혼이 얼마나 힘든시간을 보냈는지 느껴지니 눈물이 났습니다. (5초원 김다나) Hosanna 2019.02.13
105 [2018.07.31] (일군 모임) 오래 전 사랑 없이 복음만 넣으려고 애썼던 모습이 생각나 또 회개 했습니다..(1초원 이강훈) Hosanna 2019.02.13
104 [2018.07.31] (일군 모임) 제 힘으로 두명 초대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깨달았습니다. (2초원 김도석) Hosanna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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