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한국어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R1024x0-22.jpeg

 

안녕하세요. 부활절 초청 두번째 양로원에 방문 했습니다.

이번에도 영어부 중국부를 포함해 19명이 한팀이 되어 방문했습니다.

고혜영, 김경림, 김근화, 김다운, 김지은, 박준성, 유용기, 윤태정, 이태규,임석중

Kailun, Kelly, Geanny, Bathez, Hai, Vicky, Michelle, Anne, Oscar  

 

이곳은 오래전에 우리 교회 팀이 방문한적 있었던 곳입니다. 

그때 지금 영어부에 계신 Peter K.아저씨가 초청되셨고, 지금은 교회에 오래된 멤버로 

잘 정착하셔서 훈련받으시고 오히려 많은 분들을 케어해 주시는 분인 되셨습니다.

 

이번에도 영어부 Trang 아주머니가 매니저에게 다시 들어가도록 문을 열어 주셨습니다.

Trang 아주머니는 우리교회 키즈 클럽에 3명의 아들을 둔 학부모이기도 하시고 지금 잘 정착해

훈련 받으시며 영혼을 향한 마음이 뜨거워 지셔서 오히려 아직 Belar Garden에 초청할 사람이 너무 많다.

교회와서 Peter K아저씨와 같이 변화되면 너무 좋겠다고 하시며 우리를 연결 시켜 주셨습니다.

 

 

R1024x0-23.jpeg

 

R1024x0-24.jpeg

 

지난번에 우리팀이 왔던 곳이고 Peter 아저씨가 계셔서 그런지 모두들 우리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었고 

환영해 주었습니다. 지난번에 왔을때랑 환경은 똑같았지만 지난번에는 중간에 소리를 지르시고 욕을 하시는 

몇분이 계셨는데 이번에는 그런 분들없이 모든 순서를 즐겁게 웃는 얼굴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우리팀은 부채춤, 탈춤, 리디머 드라마를 준비했고, Oscar가 가슴으로 뜨겁게 복음제시를 해 주었습니다.

다들 박수치며 함께 해주셨고 메세지를 숨죽이며 듣고 복음제시 때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님을 초청했습니다.

 

 

R1024x0-25.jpeg

 

R1024x0-26.jpeg

 

Hai(영어부 12주 멤버) 처음으로 양로원 전도에 참여하고 많이 외롭고 소외된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아무도 가족들과 떨어져 살고 싶싶지 않을텐데 많은 분들이 외롭고 우울해 보이셨습니다. 

우리 팀을 통해 그리고 저를 통해 이들이 조금이라도 그망음이 나아지고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게 하나님의 마음인 것도 알게 되었고 이들의 행복을 빼앗아간 사단에 대해 더 정확하게 볼수 있었습니다.

 

R1024x0-27.jpeg

 

R1024x0-28.jpeg

 

R1024x0-29.jpeg

 

Kailun (영어부 일군)

오늘 처음으로 양로원 전도에 왔습니다. 그곳에 계신분들이 너무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오늘 만난 John할아버지는 공여을 내우 기쁘게 보시고 부활절 초청에 흥쾌히 응하셨습니다. 

복음 메세지를 듣고 영접도 하셨지만, 자신의 삶에 대한 마음은 많이 닫혀 계셨습니다. 

기도해 드리고 싶었는데 문제가 없다고 하시며 마음을 닫으시는 것 같았습니다. 

복음을 더 설명해 드렸고 교회에 초청했습니다. 

마음에 들어가신 하나님께서 계속 적으로 일하셔서 영혼의 마음을 변화 시키길 원합니다.  

 

 

 

R1024x0-30.jpeg

 

R1024x0-31.jpeg

 

 

Lodge 피드백(윤태정)
이번 Lodge에서 저는 Tim이라는 영혼을 알게되었습니다. 

Tim은 Phillip Island에서 살다가 멜버른으로 온지는 2년정도 됬다고 했습니다.
가족은 모두 죽었다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한다고는 생각하나 믿지는 않는다 하였습니다. 

나 역시 제대로 하나님을 믿기시작한건 작년 6월 멜버른에 오고 호산나교회를 다니면서 믿게되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부활절 초청카드를 주었고 이번 부활절 예배가 Tim에게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말해주었고  꼭 Tim을 위해서 기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중요한건 Tim이 마음을 열고 정직하게 예수님을 믿겠다고 입술로 고백하는 것이 중요하다 말했고 

기도의 힘을 꼭 체험하길 바란다고 권면해주었습니다. 

저 역시 어머니와 할머니의 기도가 쌓여있었기에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시고 믿음을 주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저를 위해 기도했던 마음으로 더 크게는 주님의 마음으로 부활절예배때 초청되도록 Tim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외로움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가족들과 떨어지고 찾아 오는 사람이 없는 삶을 살고 계셨습니다.

우리 손을 붙잡으며 꼭 또 와달라고 몇번을 부탁하셨습니다. 영어부 Trang아주머니도 직접 오셔서 우리를 서포트하고 

방에 있지 않고 우리팀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을 찾아 주었습니다. 

우리는 따로 복음제시를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기도해 주었습니다.

실제적으로 많은 분들이 부활절 예배에 오고 싶어 하셨습니다. 우리도 그분들을 모셔와 함께 한 공동체에서

사랑받고 변화되도록 함께 기도하고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