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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7 11:28

[2017.04.10] Chrystal Ma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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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 이번에 Noble Park 에 있는 Chrystal Manor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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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팀은 총 22명이 한팀으로 부채춤. 탈춤. 히디머 드라마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Charles. Vicky. Thomas. May. Susan. Stella. Tiffany. Jessi. Shopie. Verell. 
강유진. 김다운. 김래영. 김예지. 이설희. 이상혁. 이태규. 박창우. 배윤정. 송주영. 허복문. 한솔이. 

한번도 방문해 본적 없는 곳인데 영어부 Trang 아주머니께서 많은 영혼을 구원하자고 하시며 소개 시켜주셨습니다. 

시설은 비교적 크고 다른 곳보다 깨끗하게 정돈 되어 있었습니다. 

약 30명의 거주하시는 분들이 계셨는데 30대 초반분들 부터 나이드신분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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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저희를 반겨 주셨습니다. 다이닝 룸에 한분 두분 모여들어 이야기 나누 기를 기뻐하시고

그동안 외롭고 소외되고 이야기 할 사람이 부족했던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약 10여명의 분들이 저희와 계속 함께하시며 공연과 복음을 듣고 영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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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설희 with Jessi

Emily  
메시지이후 에밀리랑 이야기했는데,  엄마가 본인을 17살에 낳아서 아기때 버렸고,  

나를 이럴거면 낳지 말지.. 나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사람이라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아버지가 자기를 키웟고 그 가운데 여러 사람들이랑 같이 살았다고 합니다. 

어릴적 상처가 많이 컸던것 같습니다

어릴적에 아빠가 성경을 읽으라고 해서 많이 읽엇는데 교회는 전혀가지 않았었고,

오늘 우리팀을 통해 예수님을 처음으로 영접했고 너무 좋다고 기쁘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마음속에 초청하는것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시작되는거라 이야기해주고 교회에 오면 기도해주고 이런시간잇다니까 

너무 좋아했고 교제가운데 조금만 이야기를 들어주고.. 공감해주니.. 연신 포옹하며 고맙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시선과 관심이 이 사람들에게 있다는걸 깨달았고.. 그동안 지역전도,  시티전도때.. 

이런 사람들을 그냥 지나쳤던 모습이 회개되었고. 깨닫게 해주신 은혜에도 감사했습니다.

 

영어부 Jessi는 이번이 처음 양로원 방문이었는데 위로가 필요한 많은 사람들이 위로받고 

복음을 전하는데 쓰임 받을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나누어 주었고 계속 기도하겠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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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rell with Stella

Craig/Chris 베렐과 스텔라가 만난 영혼입니다.천주교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오늘 저희 팀을 보고 드라마가 너무 좋았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특히 예수님이 고난을 당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얼마나 예수님이 고난을 받으시고 우리 죄때문에 죽으신 그 사실이 마음에 와 닿았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영접기도를 잘 따라하였습니다.

우리에게 그의 가정 문제를 나누어 주었는데 작년 4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남겨주신 집을 누이가 가져가 버렸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또 정신적으로 정상적으로 보이진 않았습니다. 
꾸준히 이곳에 들어와 이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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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가 복음제시를 해주면서 드라마의 내용을 아는지 물어 보는 질문을 했을때

흰 옷을 입은 사람은 예수님, 또 아담, 사단에 대해서 정확하게 알고 답해주었습니다. 

모두들 잘 이해하고 조용히 집중하여 드라마를 보고 복음메세지를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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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강팍하시고 영접을 거부하신 분들도 좀 계셔서 우리들의 마음을 많이 안타깝게 했습니다.

그러나 감사하게 매니저 분이 우리를 환영하시고 매주 들어와서 공연하고 말씀 주는 것을 허락해 주어서

5월부터 매주 방문하여 그곳에 있는 한분도 빠짐 없이 복음듣고 영접할수 있도록 계속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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