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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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hmore Lodge 9월 12일 7주차 방문 소식 은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매주 변화가 되는 영혼들 덕분에 저희 팀들은 갈때마다 깊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어쩌면 하나님께서는 이리도 신실하신지요. 이 로지의 영혼들과 또 저희를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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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Jesus" 로 신나게 찬양을 올려드리니 영혼들도 정말 기뻐하며 함께 춤을 추며 찬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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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7주차 메세지는 "가나 혼인잔치" 로 지금 내 인생의 문제는 무엇이며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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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니저 Yan

 

저희 팀 모두가 모일때마다 기도한 영혼입니다. 매번 바빠서 메세지 한번 들어보지 못했는데 저번주 기적적으로 메세지를 듣고 예수님 영접하였습니다. 원래 카톨릭 신자였는데 이번 저희 메세지를 듣고 정말 너무 놀라했습니다. 이런 메세지를 전하는지 몰랐다며 그 후 부터 저희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저희팀을 귀하게 여겨주었고 이런 메세지는 반드시 여기 있는 모든 분들이 들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문을 두드리지 말라고 했던 13번 방 영혼에게도 꼭 필요한 말씀이라며 앞으로 개인 양육 8주 더 들어오는 것도 너무 기뻐했습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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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Ellie, Vicky, 정주연 케어

 

나탈리는 4주차까지도 전혀 변화가 없었습니다. 메세지 시간에 나가기도 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자신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2주 전부터 메세지 시간에 앉아 있기 시작하고 메세지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드디어 저번주에 예수님을 처음으로 제대로 영접했고 예수님을 따르겠다고 스스로 고백도 했습니다. 정말 눈빛과 표정까지 달라진 것을 우리 모두가 보았습니다. 저희가 오면 방에 들어가거나 눈을 잘 안 맞추던 나탈리는 예수님 영접하고 난 후 이번주 처음으로 우리팀이 오기도 전에 의자에 앉아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날것 같이 기뻤습니다. 자신의 문제도 오픈하고 기도제목도 내었습니다. 우리가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도 하니 너무도 아쉬워 했습니다. 예수님이 주인 되는 삶 사시고 복음이 더 뿌리 내리도록 더 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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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ryl- 정다래 케어

 

쉐럴은 우리 팀을 만난 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수십년간 약을 먹어도 고쳐지지 않던 죽은 아버지의 목소리가 우리팀의 방문 후 들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 더 확실한 믿음과 고백이 생겼습니다. 오늘은 다른 어느때 보다 드라마와 메시지에 집중하였습니다. 메시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사단이 나를 지배 하도록 내버려 두면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내가 그럴려면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질문하면서 너희 삶의 주인을 누구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쉐럴은 자신있게 예수님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쉐럴은 이제는 “God” 이라는 말보다 “Jesus”라고 말한다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니까 라고 대답했습니다. 처음과는 너무도 달라진 쉐럴을 보며 너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복음이 뿌리내리고 있는 것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8주 양육도 들어와서 이 영혼에게 계속 메시지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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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en- Jason케어

켄은 저번주에 아파서 나오지 못했습니다. 방에 가서 진심으로 기도해주었는데 이번 주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습니다. 오늘 가나혼인잔치 말씀이 너무 좋았다고 했습니다. 아직도 자신은 예수님 보다 자신이 삶의 주인인 것 같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그래서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스스로 기도하긴 했지만 잘은 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한 적이 별로 없기 때문이라고 얘기하셔서 앞으로 매일 기도 같이 하자고 권면해 드리고 꼭 그리하겠다며 좋아하셨습니다. 뇌졸증 증세가 있어 걱정하고 계신데 함께 기도해 드렸습니다. 양육하면서 이 영혼 꼭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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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 LED, Thomas, Verrell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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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피드백) Paul 아저씨는 한번도 빠짐없이 모임에 나오셨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말이 없고 대부분의 질문에 '응' 또는 '아니'라고만 답하셨습니다. 하지만 대화 가운데 멜번에 아내가 살고 있고 아내가 3주마다 한번씩 자신을 방문한다고 처음 얘기해주셨습니다. 메세지 시간에는 여전히 잘 이해하지 못하셨습니다. 하지만 '나사로의 3가지 후회'가 적힌 큰 그림포스터를 보여드리며 아저씨는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냐고 여쭤보니 아저씨는 손가락을 사용하여 '질병문제'를 가리키셨습니다. 마지막에 아저씨와 함께 아저씨의 건강상태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오늘을 통해 배운것이 있습니다. 이 분이 변화되는 것을 그렇게 빠르게 볼 수는 없지만 아저씨의 영은 분명히 변화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저씨를 위해서 기도하면서 아저씨에게 더 사랑표현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저씨의 영이 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 오늘 공연 전후로 아저씨의 손을 잡고 기도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얘기했습니다. 다음번 방문때에는 '아저씨가 하는 얘기를 알아 들을 수 없어'라는 불평을 더 줄이고 하나님 안에서 아저씨가 변화될것을 더 기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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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유홍겸, 이윤진 케어

 

로버트 할아버지는 우리팀을 너무나 좋아합니다. 우리가 올때 옷을 깨끗하게 갈아입고 기다리시기도 하고 방에 초대해서 자신의 모든 가족 사진을 보여 주시며 이야기를 해주시기도 합니다. 그러나 심각한 정신 문제로 메세지를 잘 이해하지는 못하셨습니다. 그동안 왜이렇게 영적인 피드백이 없는지 이번주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19살 때부터 들린 환청이었습니다. 목소리도 다양하게 들리고 심지어 라디오에서 자신의 실수에 관한 노래가 나오기도 한다고 했습니다. 그 목소리가 자기를 지배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너희 팀이 오는 그 시간만 목소리가 들리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정확한 기도제목을 찾게되어 감사했습니다. 할아버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 드렸고 영접기도도 다시 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한주 동안 영적 전쟁해서 이 영혼 꼭 살리고 싶습니다.

 

 

 

 

 

 

방문하면 할 수록 이 영혼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릅니다. 영혼들의 크고 작은 변화에 누구보다도 우리가 기뻤고 우리가 변화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하나님이 살아계신 것을 갈때마다 체험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졸업파티 후 8주 개인 양육에 들어갑니다.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