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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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3월 30일 목요일 Clarinda에 있는 Manalin Lodge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총 23명이 한팀으로 방문 했습니다.

강우람, 김다운, 김래영, 박창우, 배윤정, 이경민, 이태규, 조은이, 허복문, 

Anne, Chenchen, Dana, Ellie, Humphrey, Karen, Kama, Livy, May, Sopie, Stella, Thomas, Yangyang, Yimin,   

 

이번이 첫번째 방문이었고, 영어부 Trang 아주머니께서 알려주셔서 연결 된 곳입니다.

많은 외국부와 또 12주 멤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공장지역에 외진곳에 자리잡고 있었고 인적이 드문 곳 같았습니다.

약 15명여의 레지던스들이 참석했고 스탭도 2명 함께 나와 저희가 하는 모든 것을 보고 서포트해 주었습니다.

 

저희팀은 탈춤, 부채춤, 위선의 가면 드라마를 하였고, 다은자매가 복음제시를 하였습니다.

모두들 순한 양같이 메세지를 듣고 영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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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중국 30대 Manager (위에 사진 파란 반팔 티입으신분) 

 

처음에는 우리를 경계하였고 자신을 Buddist 라고 소개했습니다. 

대화를 통해 우리팀이 예전에 단데농에 있는 Harrier Manor (또 다른 롯지)

에서 6주 양로원 프로그램을 했던 팀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마음문을 

열었습니다. Luke 는 원래 그 곳에서 오래 일 했는데 최근에 이 클레이튼에 있는

롯지로 옮겼다고 하면서 너희팀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프로그램을 지켜보았고 맨 뒤에 서서 있었지만

다나 자매님이 메세지를 전할 때 고개를 끄덕이며 들었습니다. 

영접기도도 따라 하셨고 시간이 되면 부활절에 와 보겠다고 하였습니다. 

 

또 다른 인도인 50대 여자 Staff 가 있었는데 우리가 다른 롯지에도 들어가서 

프로그램을 했던 것을 들으시고는 우리 팀을 신뢰 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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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메세지후 이번 4월 9일 교회에서 있을 부활절 집회에 초천하였고 많은 분들이 참석하기를 원하셨습니다.

모두들 처음에는 마음문이 많이 닫혀있고 우리팀을 낯설어 하셨지만 점점 마음문을 여시고 다음에도 또 와주길 바라셨습니다.

 

 

Joe 위에 아저씨 (이경민 with Harry)

처음부터 우리의 모든 공연과 메세지를 듣고 영접기도까지 또박또박 다 따라하셨습니다. 이탈리아계 호주인인데 앵글리칸 백그라운드를 가지고 계셔서 예수님도 영접했고 기도도 매일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심한 우울증을 앟고 있어서 우울증 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약을 끊어도 봤지만 그러면 더 심하게 우울증이 온다고 했습니다. 해리형제와 함께 기도해 준다고 하니 좋아했고 통성으로 기도하며 우울증으로 역사하는 사단을 결박하였습니다. 주일에는 그냥 로지에서 머물러 계신다고 했습니다. 부활절예배에 초청했는데 생각해 보시겠다고 하셨는데, 교회에 들어와 공동체 안에서 사랑받고 함께 기도해서 정신문제 치유받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길 원합니다.

 

 

 

Humphrey (with Anna)
John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등이 많이 아프셔서 거동이 불편하셔서 그날에 우리가 공연하는 라운지에는 들어오시지 못하시고 밖에서 앉아 귀로 듣기만 하셨습니다. 등이 아픔지 많이 오래되셨고, 대화를 나누는 내내 손을 떠셨습니다. 밖에서 들으시면서도 마음에 많이 와닿았다며 눈물을 흘리셨습니다. 할아버지는 매일 기도하고 있었지만 하나님을 많이 떠나 있었고 다시 하나님을 체험하고 싶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앤과 험프리가 함께 손잡고 기도해주니 고마워 하셨고 몸이 아프지만 가능하다녕 꼭 부활절 예배에 참석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May (with Karen and Celina)
Brish할아버지를 만났습니다. 캐런이 복음을 다시 전하고 영접기도를 할수 있게 도와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캐런이 말하는 복음을 잘 이해했습니다. 말씀은 잘 못하시지만 진짜 믿음이 생기시고 예수님이 마음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의사소통이 힘들고 인내를 가지고 대화를 해야 하지만 그곳의 한사람 한사람이 작은 예수님 같았고 더 예수님 처럼 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양로원과 로지를 방문 했지만 이곳은 가장 열악한 환경이었습니다. 

시설에서 나는 냄새가 심해 머리가 아파 약을 먹어야 할 정도였습니다. 그곳에 계신분들은 거의 표정이 없으셨고 마음이 많이 닫혀 있었습니다. 방으로 찾아가 초청하려고 하였지만 많은 방 앞애 노크도 하지 말라는 글이 붙어 있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늘 소외되고 외로운 사람들 소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비젼을 가지고 많은 기관을 방문하는데 정말 이곳에 그런 분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사람들이 찾지 않고 세상에서는 소외되었지만 하나님이 찾으시는 자들을 찾아 계속 우리는 달려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