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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hmore Lodge 소식 함께 은혜 나누려고 합니다. 

저번 주 화요일(9월19일) 드디어 영혼들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총 8명의 귀한 영혼들이 졸업을 했는데 졸업장을 받는 영혼들의 얼굴이 해와 같이 빛났습니다. 

8주 동안 매주 화요일을 기다리던 영혼들이 너무 아쉬워했지만 이제 매주 수요일 개인 양육 8주에 또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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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dge에 들어오면서 큰 은혜를 받은 Vicky 자매님이 감동을 받아 귀한 곡을 썼습니다.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담은 곡이었는데 영혼들도 우리 팀들도 감동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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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떤 로지 보다도 메세지 시간에 움직이지 않고 집중하여 듣는 영혼들이 많았습니다. 

이 영혼들은 8주간 말씀을 들으면서 많은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믿음이 자라고 정신문제가 눈에 띄게 좋아지는 영혼들도 많았습니다.

앞으로 개인양육 통해 복음이 완전히 뿌리내리도록 도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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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기쁜 수료증 수여식. 영혼들이 얼마나 기다리고 기뻐했는지 모릅니다. 

자기 이름을 부르기를 기다렸다가 벌떡 일어나는 영혼들, 불편한 몸임에도 나와서 수료증을 받고 기뻐하는 영혼들 때문에 

저희팀들이 더 힘이 났습니다. 어떤 영혼은 오늘 너무 기다렸다고 했습니다. 어린아이와 같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감동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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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로지에 Owner 인 Ethen은 우리 팀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말을 잇지 못하고 울먹이기 까지 했습니다.

8주동안 들어와줘서 고맙다며 여기 로지 사람들이 행복해 하는 표정만 봐도 우리팀이 오는 것을 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다.나도 사실은 크리스천인데 이렇게 여기까지 와서말씀과 복음을 전하는 팀은 너희가 처음이다. 

언제든지 와서 이 사람들을 만나주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저희팀들도 큰 힘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