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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sh Branch Gathering 27th Week






어느새 모나시 대학 브랜치 27주차가 되었습니다.

긴 방학이 끝나고 이번주부터 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

방학 기간 동안의 소식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It has already been 27 weeks since we started this ministry.

 First semeter started in this week,

we brought good news and testimonies druing the long summer vacation.


매주같이 월요일 이른 오후부터 함께 모여 영혼들에게

풍성한 저녁을 대접하기 위해 섬기는 일군들을 축복합니다.

Sincerely bless the workers who serve cooking dinner for the souls

from early afternoon every Monday.3.jpg

영혼들에게 가족처럼 다가가기 위해

일군들끼리 서로를 더 알아가고 기도 해줌으로 우리가 먼저 가족이 되려합니다.

In order to be family of souls, 

we become family first

as our workers try to get to know each other and pray for each other






Praise & Worship



















26,7주차 말씀 피드백(복음반2과)


26,7week Message Feedback (2nd Gospel Class)








성령이 우리 안에서 내주,인도,역사하심을 알게 되었고 이에 관한 자신의 경험을

나누었습니다. 몇주전, 대학 입학 전의 코스를 패스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그 코스의 시험 중 한 어려운 과목에서 다른 학생의 답을 컨닝하기 아주 좋은 자리에 앉게

됐었습니다. 다른 학생들의 답을 보고싶은 마음이 강하게 들었지만 스스로 절제할 수

있었는데 이 때 성령께서 자신의 마음에서 일하신 것같다고 나누었습니다.

 he learnt HS dwells, leads and works in our heart at the same time,

he shared more about his experience. He failed the monash bridging course

again a few weeks before, and during one of his exams, he had a good seat

that could easily cheat others’ answers and this exam was very hard.

In spite of his strong desire to see others’ answers,

he controlled himself and he thought this was HS working in his heart.





기도응답의 확신이 가장 와닿았다고 하였습니다.

항상 뭔가를 잃어버리곤 하는데 어느 날은 카메라 장비를 잃어버려서 화가 났지만

기도하여 이틀 후에 찾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인도의 확신이 많이 부족한데

때때로 본인 스스로 뭔가를 결정하는 경우가 있다고 나누었습니다.

He said he was most touched by the assurance of prayer answer.

He is always lost some thing, and one time, his lost a camera equipment,

and he felt upset,but by he prayed, the day after he found the equipment!

And he also shared that he has lack assurance of guidance.

He said sometimes he still makes decision by his own.








인도의 확신이 와닿았다고 하였습니다.

아직 인도받는 법을 배우는 중이고 모든 삶 속에서 기도함으로 인도를 받고 싶다고


yes or no로 하나님게 응답을 받는다면 순종하려 노력할 것이라 하였습니다.

만약 no라는 대답을 주신다면, (yes의 응답을 받으려) 제대로 인도를 받으려 다른 것을

시도해볼 것이라 했습니다.

 She said the point about Assurance of Guidance touched her.

She is in the process of learning,

and wants to pray to receive guidance in every aspect of her life.

If she receives a yes or no answer from God, she will try to try it.

If the answer is no, she would try something else and receive guidance

in another direction. 




승리의 확신에 대해 나누었고 자신의 신앙생활도 마치 마라톤같다고 나누었습니다.

잘 달려갈 때도 있지만 때로는 그렇지 않을 때도 있는 것같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감당못할 시험은 주지않으시기에 끝에 승리는 하나님과 함께

있음을 믿는다고 하였습니다.

신앙생활 중에 심적으로 다운되거나 기도응답이 없는 것같다 할지라도

최후에는 승리함을 믿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She shared about Assurance of Victory

and she confessed that faith life for her is also like a marathon.

Sometimes she does well, where as other times there may be low points.

However, she believes that there is ultimate victory with God,

as he wouldn’t give us what we cannot bear.

Sometimes in her faith life, although she may be feeling down,

and there may be no prayer answers,

to she can trust that there is ultimate victory.










이 자매는 브랜치에 참석하기 시작하면서 예수님을 믿기 시작했고

후에 주일예배부터 참석하면서 복음반 3과까지 들은 후에 방학을 맞아 중국으로


가기 전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복음 전하기를 기도제목으로 나누고 갔습니다.

도착한 첫 날, 정리해놓은 복음반1과를 어머니에게 전하려 시도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머니가 듣기를 꺼려하며 더 듣기를 거절하였습니다. 우리 기독교에 대한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이 자매가 끝까지 전하였고 어머니는 결국 복음을 다 들었습니다.

그날 밤, 어머니가 웬지 잠에 들 수가 없어 딸에게 기도해달라 하였고 그 후에 곧

바로 잠들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성경에 관심있어 하여 방학 기간에 중국에서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

동안 매일 밤 성경을 읽어주었다고 했습니다.


She converted to Christian since she joined the Branch,

keeps attanding the church listened gospel class up to 3rd class.


Before She left for China for the summer vacation,

she had a prayer topic to be able to share the gospel with her family

and friends.

when she first arrived to China, she attempted to share the gospel from

the notes she had organised from Gospel Class Lesson 1to her mother.

Initially, her mum had refused to listen and was very reluctant to

listen further

because of some bad impressions she had towards Christianity,

however, as She went on sharing, she listened to the entire gospel.

That night, her mother had trouble getting to sleep,

so she asked her daughter to pray for her, and she was able to get to

sleep quickly thereafter.

For the duration that She was in China, her mother was interested in

the bible,

and She was able to read passages to her every night.

Praise God for using She to share the love of God to her family



장소 간증

Testimony about the Venue

브랜치 시작부터 장소 예약 담당자가 연락이 너무 안되고 예배 시작 직전까지

맘 졸이며 힘들게 장소 예약하기 일쑤였습니다.

오랫동안 일군들과 함께 기도하였더니 이번년도부터 담당자가 전부 바뀌었고 연락도

잘되기 시작하여 장소 문제가 해결된 듯했습니다.

23주차 브랜치 예배 시작 3시간 전, 대학의 장소예약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장소 사용료 미납으로 인해 예약취소되었다는 통보였습니다.

지금껏 한번 요구않던 사용료를 갑자기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가 들든 낼 각오로 찾아갔지만 너무 늦었다며 장소를 못내준다고 하였습니다.

이 날은 대학 건물 안 , 오픈된 공공장소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from the beginning of the Branch,

we had hard time to book a venue since the staff of booking venue

didn't answer our request.

As our workers all prayed hard together, from this year,

the staffs are all changed and they answered us promptly

so the venue problem seemed to be sovled.

however, before 3 hours of start of 23th week branch,

we got email from the staff of booking venue.

it was notice that the reservation is cancelled due to unpaid booking


They suddenly started to require the fee which they never asked.

as the service would start soon, we were willing to pay any price of


 but we only got negative answer that we couldn't book any venue as

it's too late to proceed booking at that time.

so we had the service at the public place at one of uni building.













그 다음주부터는 3시간 장소빌리는데

계속해서 감당할 수는 없는 고액의 장소비를 내야 했습니다.

금식하는 일군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가 말씀에 자신을 비추고 전심으로 회개, 감사기도를 함께 드렸습니다.

이 장소 문제는 일군들에게 성장의 축복이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를 더욱 연합시켜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주 모나시 클럽 담당자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현재 장소 사용료보다 반 이상 저렴한 장소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돕는 천사를 붙여주신 듯했습니다.

장소문제는 저희를 항상 깨어있게 하는 가시라 생각합니다.

조금은 두렵지만 앞으로 이 문제를 통해 저희를 더 성장시키실 것이 기대됩니다.

from next week, we had to pay unreasonable and expensive fee to hire

the venue for three hours and we couldn't afford it.

some workers started fasting prayer.

We all prayed to give thank, to repent together

and we also relfect ourselves to the word.

The venue problem became the blessing of growth to us.

and it made us unitied even more.

Last week, we got email from the Monash club staff.

he introduced a venue that we could hire with leff than half price of

current fee.

we believe that God sent helping angel to us.

this problem is a thorn to let us be alart.

we expect that God will rise us up through this.













교회의 비전따라 저희 브랜치도 목장, 초원이 되는 것을 비전으로 세웠습니다.

브랜치에서 영혼들의 친구, 가족이 되어줌으로 마음을 열고

영혼들이 준비가 되면 혹은 훈련받고자 하면 교회로 초청하고 있습니다.

교회로 초청된 대부분이 정착했고 복음반 졸업자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 영혼들이 성장하여 일군되어 이 브랜치를 이끌어나가는 때가 오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According to our church vision, our branch vision is also being

Mok-jang and Village.

we become soul's friend and family in order to open their heart

and when they are ready or willing to get train,

we invite them to our church.

those who are invited to the church, most of them settled in the

cells and some people already graduagted Gospel Class.

we dream that those soul grow up and become workers

so that they lead the uni b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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