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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멜번대 열린모임 (CCM = Campus Covenant Messengers) 입니다. 

저희는 매주 월요일 5시에 멜번대 graduates building에 있는 Multifunction Room 에서열린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클럽이 없으면 도저희 장소를 빌릴 수 없는 상황에서, 빌려도 하루 몇백불을 지불해야만 했는데,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80명정도가 모일 수 있는 넓고 좋은 장소를 매주 무료로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5라운드를 진행했으며, 올해 6라운드 (41주차)에 들어갑니다. 

부목사님과 캠퍼스 열린모임 미팅을 통하여, 일군들이 새로운 비젼과 새 마음을 가지고 새라운드 열린모임에 임했습니다. 

 

중국, 에콰도르, 스리랑카,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에서 온 12명의 새가족이 참여했습니다. 

이 중 대부분이 멜번대학생들이며, 중국에서 교사인 영혼도 초청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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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군피드백

 

한지영 - 영어를 못하는 일본인 두자매가와서 그림과 어려운 단어들을일본어로 번역까지해가며복음을 전했는데 영접하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멜번대 열린모임에 모든 일군들이 새비젼으로 새마음으로 초청했더니 많은 영혼들이와서 감사했지만 한편으로는 이제는 초청에서넘어서서 정말 메세지에깨지고 교회로 연결되어훈련받는 한단계높은 열린모임이되었으면 좋겠다라고생각했습니다. 나먼저도 더 기도하고 케어하지못한것이회개되었고, 많은영혼이오는것도좋지만, 더 깊고 자세히기도하여 대학열린모임에 더 준비되고 예비된 영혼들이오고,또와서 실제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고 변화되도록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래영 - 멜번대 행아웃에 그저 한번 조인한다는 마음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의 계획이 캠퍼스에 있는 이 영혼들에게 있고 우리에게 있음을 믿고 기도하고 나갈 때, 무엇보다 동기를 바로하고 기도하고 나갔더니 초청중에 브리트니가 전한 중국어로 복음듣고 진심으로 영접한 영혼도 만나게 됨에 감사했습니다. 

 

 

 

사모님과 캠퍼스 열린모임 미팅 후, 일군들의 피드백:

 

- 이두원: 그동안 비전도 모르고 참석만 했던거 너무 미안했습니다. 

일이 늦게 끝나서 항상 전도도 못하고 도착하는데, 이제부터는 더 기도하겠습니다. 

 

- 김휘곤: 서포트 한다고 해놓고 잘못했었다. 그래도 꼭 같이 계속 캠퍼스 살리자. 

캠퍼스 위해서, 이끄는 리더들 위해서 매일 기도하고 있으니까, 

나도 불신앙/불순종/부정적인 말 안하고 권위에 잘 순종해서 배우겠다. 

 

- 최인애: 오늘 사모님 말씀 들으면서 나도 해이해진 마음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진짜 회복해야 겠따고 다짐했어요. 나도 멜번대 위해 더 기도하고 충성된 일군으로 이번 라운드는 진짜 처음 마음가짐을가지고 헌신할게요. 

 

- Lisa: 열린모임에 함께 하고 싶어, 새로 시작 하는 대학 시간표도 조절했다고 합니다.

혹여나 자신이 5주안에초청하지 못하면 어떻하지 라는 마음에 새롭게 시작하는 라운드를 함께 해야 할지 말지 망설이고 있었는데 

교구 안에서 리더들이 같이 기도하고 자기 정말 하고 싶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초청도 되어졌습니다. RMIT에서 김예지 자매 통해 Deakin대학에 열린모임이 들어가는 것 처럼,

Lisa자매 통하여 Australian Catholic University (ACU)의 문이 열리기를 함께 공유하고 기도할 것 입니다. 

 

- Britney: I really want to continuously do the covenant movement in Melbourne university and after tonight,

I really hope to see a new start in this round. I want to join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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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가족 피드백 

 

Selus (인도네시아) – 강동훈, Fiona 초청,  강동훈, 김휘곤 케어  (영접 – O, 재초청 – O)

예수님 영접하였고, 자기 마음속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복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모든 사람이 문제가 있고, 어떤 문제들은 자기가 해결할 수 없으며 하나님만 해결하실 수 있다. 

인도네시아에 있었을 때, 카톨릭교회를 다녔다고 했습니다. 문제가 있었을 때 기도를 시도해 보았고, 응답받았다고 했습니다. 

얘기하는 도중, 자기 친구들에게 행아웃에 대해 얘기하면 엄청 좋아할 것이라고, 친구들도 초청하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멜번에서 공부 생활이 빨리 적응되는 것이었습니다.

Selus를 위해, 지속적으로 열린모임에 참석하고, 졸업할 수 있도록..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에 관심을 가지고 지식으로 알지 않도록 기도하겠습니다.  (Fiona 피드백) 

 

 

Mudi (스리랑카) – Michael, 한지영 초청,  Michael 케어  (영접 – O, 재초청 – O)

초대된 영혼을 픽업하러 가다가 시작 5분전에 그냥 소개하고 와보라 했더니 그자리에서 영혼이 바로 초청되어 왔습니다. 피드백을 직접 듣진 못했지만 갈급한 마음으로 나가니 실제적으로 문앞에서 바로 초청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한지영 피드백) 

영접기도를 따라했으나 예수님이 지금 어디계시냐고 물어봤을 때, 처음에는 천국이라고 했으나 나중에는 마음속에 있다고 했습니다. 다음주에 오는 것에 좋게 여기고 있습니다. (Michael 피드백) 

 

 

Marvel (필리핀) – 김래영, Britney 초청,  김래영 케어  (영접 – O, 재초청 – O)

영접기도를 따라했으며 오늘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가족들이 카톨릭 신자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예수님이 구원자 이신 것과 죄문제라고 했습니다. 

 

 

Emily (중국) – Wendy, 박민영 초청, Wendy 케어  (영접 – O, 재초청 – X 방문자)

예수님을 영접하였고 복음을 믿는다고 했습니다. 중국에서 대학교 교사라고 했습니다. 딸과 문제가 있는데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없어 멜번까지 오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컨트롤 할 수 없는 많은 것들에 깨달았고, 전체 사회가 계속해서 악화되어 간다는 것을 본다고 했습니다. 사람들 마음속에 평화가 없으면 우리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고 했습니다.  (Wendy 피드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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