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4] Deakin University 1st Round Week 1

by Hosanna posted Sep 19, 2017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Doors, Be Open! The King Of Glory Is Coming In Psalm 24:7"




Hallelujah! The 4th door of campus has been opened today! By the grace of God 8 new comers came and joined our hangout

할렐루야, 드디어 4번째 대학교 선교의 문이 오늘 열렸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은혜로 8명의 새가족이 초청되어져 행아웃에 참여했습니다.

1. Cindy(Aus born Cambodian)

2. Jenny(Chinese)

3. Karthik(Indian)

4. Akshita(Indian)

5. Karuta(Indian)

6. Cecilia(Chinese)

7. Adi(Nepalese)

8. Nisai

 Fun Game Time! Speed Quiz 

Our expert MC Sue and our Hosanna rising star Paul led our game! It was so fun and our new comers really enjoyed this time! 

We can see from their faces how much fun we had together! Thank you Paul and Sue, Keep it up guys! 

저희 특급 MC 호산나의 떠오르는 별인 래영&은수,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이 시간이 너무 재밌었고 새가족도 너무 재미있어 했습니다.

사진을 통해 너무 재밌어하는 새가족들의 표정을 볼수 있었습니다. 래영&은수 MC 감사합니다, 화이팅!










 Message Time! 

After the game, we divided into two different groups (English and Chinese) for our message time!

게임후에 두개의 그룹으로 나누어져 복음제시를 했습니다. 중국어 영어 그룹으로 나뉘었습니다.






Chinese Group                                                                               English Group


 Feedback from Souls 

Karthik(India): He believed in Hinduism for a long time from India. The message he heard today was very new to him. What he remember the most was that why we need to accept Jesus, why accepting God is important. He did follow the acceptance prayer today. However, he still have not believed in only one God. He is the master student in Deakin

그는 힌두를 오랬동안 믿어온 인도에서 온 영혼입니다. 오늘 들었던 메세지는 매우 새로웠다고 했습니다. 복음제시 중 그게 가장기억에 남았던것은 예수님을 영접하는것이라고 했고 왜 그것이 중요한지 라고 나눴습니다. 그는 오늘 영접기도도 따라 했습니다. 하지만 복음제시 후 나눈 피드백에서 그는 여전히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나눴습니다. 그는 여기서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Jenny(China): Her father is a Christian but her mother is a Buddhist. She decided to believe in nothing. She heard the Gospel today but she said to her, it is like a story. 

그녀의 아버지는 크리스챤이고 어머니는 불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아무것도 믿지 않기로 했다고 했습니다. 오늘 복음제시를 들었지만 그냥 하나의 이야기 같았다고 나눴습니다.


Cindy(Cambodia): She went to church when she was very young but she could not remember anything. Today she followed prayer to accept Jesus and knew Jesus was in her heart. She is not sure about her future path and does not know how she can pray. She will come back next week!

그녀는 어렸을때 교회에 다녔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어려 기억이 없다고 했습니다. 오늘 그녀는 영접기도를 따라했고 그녀의 마음속에 예수님이 계시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녀는 미래에 고민이 있다고 했고 어떻게 기도한느지 모르겠다고 나눴습니다. 그녀는 다음주에도 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Cecilia(China): She heard the Gospel today but did not accept Jesus. She could not understand the relationship between her and Jesus. But fortunate thing is that she enjoyed the time we us, so she promised to us that she will come back next week. We will share the message again to her next week

그녀는 오늘 복음제시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을 영접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녀는 예수님이 왜 나와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다행인것은 오늘 저희와의 시간이 즐거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또 오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럼 다시 복음제시를 하려고 합니다.


We are so thankful to God that he opened the door for us. We believe in Deakin as well, there are so many university students who needs to listen to the Gospel. We will keep do this campus mission continuously! Please support us with your precious prayer. Thank you! 

저희는 하나님께서 여신 문에 그저 감사합니다. 저희는 이 대학교에 수많은 대학생들이 복음을 필요로 하고 또 복음들을 자들이 있음을 믿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 일을 계속해서 할것입니다! 저희를 여러분에 소중하고 귀중한 기도로 서포트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