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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05일 시티 브랜치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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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총 42명 (새가족 10명, 리턴 3명, 일군 29명) 이 모였습니다. 

 

한주 동안 일군들과 지난 모임에서 찾은 기도제목을 공유하고 모일 때마다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새가족초청과 지난주 왔던 영혼들의 리턴을 위해, 약속을 잊게 하고 연락이 되지 않게 하는 등 

불안함으로 자리를 뜨지 못하게 역사하는 사단을 결박하는 기도를 했습니다. 

 

 

시작 시간이 다가오자 우리 팀과 함께 작은 예수님들이 하나 둘 모임 장소로 모였습니다. 

초청되어 모인 작은 예수님들을 위해 준비한 ‘You are special’이라는 축복 송을 부르며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모두 함께 따라 부르며 좋아했습니다. 닉부이치치 영상을 보고, Charles가 사단의 역사 3가지와 하나님 자녀의 축복을 

중점적으로 복음을 다시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노래.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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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art

 

Stuart는 오랜 시간을 병원에서 보냈습니다. 최근에 병원에 더 이상 머물 수가 없는 상황이 생겼고 

일방적으로 쫓겨나게 되었습니다. 브랜치 전날 커피 전도에서 만났을 때 지금은 아파서 자야 한다고 하여 

다음날 있을 시티 브랜치를 소개해주고 픽업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 다음 날 약속한 시간에 야라강 다리 밑으로 

픽업을 갔는데 Stewart는 이미 준비를 마치고 우리 팀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리 팀을 반갑게 맞아주었고, 

옆에 있던 친구에게 자신의 자리와 물건들을 맡아 달라고 부탁하며 교회(브랜치)에 다녀오겠다고 하였습니다. 

메세지를 집중해서 잘 들었고 피드백으로는 그동안 우리 팀을 길에서 몇 번 만났었는데 

그 때 들었던 메시지와 비슷한 것 같다며 자신은 그 메세지들에 동의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매주 금요일 야라강 다리 밑에서 친구들과 노래 부르는 시간이 있다며 우리를 그 모임에 초청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5년동안 자식들을 보지 못했는데 너무 보고 싶다고 하여 함께 기도해주었습니다. 

돌아갈 때 보이는 모든 일군들에게 일일이 악수하며 인사하였고, 다음주에도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Robby.jpg

 

 

Robby

 

Robby는 우리 팀과 지난주 주중 전도 때 처음 만났습니다. 그때 시티 브랜치를 소개해주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Robby는 그 자리에서 진심으로 영접하였습니다. 하지만 병원을 가야해서 그 주에는 오지 못하였습니다. 

오늘 우리 팀을 다시 만나 같이 왔습니다. 오늘 메세지를 듣고 Robby는 예수님이 자기 마음 속에 있다고 

다시 한번 컨펌 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축복으로 기도응답을 받을 수 있는데 

아직 무엇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Robby를 진심으로 축복하며 기도해주었습니다.

어떻게 무엇을 기도하면 좋을지도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전해졌는지 다음주에 다시 보자고 하니 

Robby도 너무 좋아했습니다.

 

Mik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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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MIke는 2주전 커피 전도에서 만났었는데 이번 브랜치 모임에 참석하였습니다. 

피곤했는지 말씀을 들으며 약간 졸았지만 찰스의 질문에 적극적으로 대답했습니다. 

Mike는 메세지를 듣고 우리는 죄인이고 예수님으로 구원 밤는 것이 기억이 남는다고 했습니다. 

우리 팀과 전화번호도 교환하며 다음주에 다시 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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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ng

Phong은 모임 시작 전 교제 시간부터 현재 억울하게 겪고 있는 법적인 문제를 우리에게 오픈해주었습니다. 

우리 팀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좋아했습니다. 기억력이 부족하여 메세지를 완전히 이해하거나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많은 부분 인정한다고 하였습니다. 찰스의 질문에 대답도 하였고, 경험 많은 좋은 변호사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제목을 내어 함께 기도하였더니 너무 고마워했습니다. Phong은 떠나기 전 오늘 음식도 아주 맛있었고 

우리 일군들 모두가 자신에게 너무 좋은 인상을 남겨주었다고 몇 번이고 고맙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 팀과 사진도 같이 찍으며 다음주에도 꼭 오겠다고 하며 돌아갔습니다.

 

한 분은 어제 커피전도에서 우리 팀을 만났다며 시작 30분 전부터 와서 문을 두드리기도 하였습니다. 

시티 브랜치를 기다리고 있는 작은 예수님들이 계시다는 것이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우리 팀은 이제 전도 때 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거리에 앉아 계신 작은 예수님을 그냥 지나 치지 못합니다. 

놀랍게도 시티 메인 거리에 앉아 계신 작은 예수님들 대부분이 시티 브랜치 초청장을 가지고 계셨고 

우리 팀을 알고 있었습니다. 오늘 초청된 작은 예수님들이 나가서 시티 구석 구석까지 시티 브랜치의 소식이 

전해질 줄 믿습니다. 

  

지난주 왔던 새가족들을 일군들과 그들이 머무는 장소에 찾아가 인사하고 안부를 물으려고 합니다. 

특별히 지난주 아이 넷을 가진 제라드, 엘리샤 부부가 전화 크레딧이 없어서 갑자기 연락을 할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들은 지금 병원에서 지내고 있다고 하는데 방문하여 사랑과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기도해주려고 합니다. 

 

 

이와 같이 연락이 힘들고 약속을 잊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오더라도 민감하고 감정이 수시로 바뀌어 다시 돌아가는 분들도 계십니다. 

또한, 거리에는 술이나 마약에 취해 있는 분들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습니다. 

한 주 동안 이런 부분들 더 기도하려고 합니다. 다음 주 더 많은 기쁜 소식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

 

시티 브랜치 팀을 위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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