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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19일 시티브랜티 소식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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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참석인원은 39명 (새가족 6명, 리턴 1명 일군 32명)입니다. 
이날은 특히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 길거리에 작은예수님들이 많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제 커피전도에 만난 작은예수님들이 먼저 장소로 찾아오고 시작 시간이되자 

일군들과 작은예수님들이 장소로 모였습니다. 

오늘 참석한 작은예수님들 대부분이 새가족이라 찰스가 다시 복음을 이야기해주었습니다. 지난 한주동안 기도했던 것들이 응답되었습니다. 

한 사람도 취해있거나 말씀중 먼저 떠나는 영혼이 없도록 기도했는데, 중간에 먼저 떠나고 싶다고 했던 커플영혼도 말씀을 집중하고 잘 들었고, 질문에 정확한 대답을 하기도 했습니다. 

 

Vicky 
Vicky는 우리 모임이 집같다고 이야기하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언니가 3달전에 돌아가셔서 장례식 때문에 멜번에 왔다가 계속 이곳에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제 커전피전도 통해서 복음을 듣고 영접했고, 오늘 모임으로 초청되었습니다. 오늘 Vicky는 모임을 통해 환영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고합니다. 

가정폭력때문에 3명의 딸을 퍼스에 놓고 왔다고 하면서 연락이 되지 않아 너무 그립다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축복도 너무 좋았다고 하면서 다음주에 만난 장소에서 다시 만나자고 하니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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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iah 
Isiah는 당일 길 거리에서 초대를 받았고 시작전 먼저 장소에 찾아와 있었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지금 외로운 삶을 살고 있는데, 

다른 사람을 만나는 것이 너무 좋았다고 합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당뇨병을 위해서 기도해 주길 원해 함께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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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
Kane은 시작 부터 마음이 많이 열려 있었습니다. 간질이 있어서 가끔 발작을 일으키기 때문에 정상적 생활이 어렵다고 합니다. 

뇌 수술 이후에 생각하는 것과 그것을 말로 전달하는것이 힘들어 관계 형성하기가 힘들다고합니다. 

거리에서 많은 안좋은 일들을 겪다 보니 다른 사람이 나쁜 행동을 할때 마음이 너무 힘들고 합니다. 

기도제목으오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자신의 행복한 삶을 찾고싶다고 나눠 함께 기도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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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Simon은 어제 커피전도 통해서 복음을 듣고 초청되었습니다. 다른 교회 두군데 정도 가봤는데 상처를 받아서 교회는 더이상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시티브랜치로 초청하니 나도 그 모임에 가고 싶다고 이야기하였고, 당일 먼저 장소에 찾아와 있었습니다. 타즈매니아에서 왔고 가정이 깨어져 따로 나와살고 있다고합니다. 5년 넘게 거리생활을 하고 있고, 최근 2년 동안은 누군가에 쫓기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두려움 때문에 밤 새도록 한 장소에 머물지 못하고 장소를 계속해서 옮겨다니기 때문에 항상 피곤하다고 합니다. Simon은 교제가 가장 좋았고메세지 중에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했습니다. 기도제목으로는 마약문제, 하나님께 불평불만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함을 회복하고 싶다고 해 함께 기도해 주었습니다. 그랬더니 Simon도 본인을 위해 입술벌려 기도하였습니다. 

헤어지기전에 다시 와서 한가지 더 기도 부탁해도 되냐고 물어보면서 밤에 편히 잘곳이 없어 쉼을 누릴수 없는데 안전한 장소를 찾아 푹잘수 있도록 기도부탁 하였습니다. 

우리가 새벽마다 기도 해주겠다고 하고 다음주 커피 테이블과 시티브랜치고 다시 초청하니 너무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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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동안 많은 작은예수님들을 만나면서 초청과 픽업을 약속하지만 다시 만날 수 없거나 오지않을 때가 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들지만, 낙심하지 말고 인내와 사랑으로 더 기도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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