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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8월 26일 시티브랜치 소식 전해드립니다. 

총 37명 (새가족 4명, 리턴 4명, 일군 29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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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주동안 리턴 멤버 수가 적어서 한주간 이것 놓고 기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주 4명이 리턴하였고 더불어 기도응답의 간증도 들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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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 Jerrard
지난 2주동안 우리 팀은 Alicia & Jerrard와 연락이 되지 않아 마음이 애가 탔습니다. 

길에서 한번만이라도 만나길 위해 기도 했었는데 당일 전도 중 거리에 앉아 있는 Alicia를 만났습니다. 

우리가 인사를 하자 기다렸다는 듯이 우리에게 반갑게 인사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2주동안 자신들에게 기적이 일어났다며 너무 기뻐하며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Alicia와 Jerrard의 막내 아이가 조산으로 병원에서 지내며 수술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 3가지 수술을 한번에 성공적으로 마쳤고, 지금은 병원에서 퇴원해 친적집에서 건강히 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자신들이 살 집이 없어서 이 문제를 놓고 기도했었습니다. 

정부에서 도와주는 하우징 프로그램을 통해서 다음주 바로 집을 계약할수 있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제는 그동안 떨어져 지냈던 4명의 자녀와 다같이 모여 살 수 있게 되었다며 너무 기뻐했습니다.

또 하나의 기쁜소식은, 정신 문제가 심해서 하루에 약을 3개씩 먹던 큰아들이 

우리를 만난 이후로 약을 안 먹어도 될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었다고 우리에게 기도해 주어서 정말 고맙다고 했습니다.

 

특히 Jerrard는 오랜 시간을 길에서 살았기 때문에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았었습니다. 

Jerrard는 저희 브랜치 모임에 두 번 참석 하였는데, 그때 들었던 말씀으로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난번 들었던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했는데 진짜로 응답이 되었다며 너무 기쁘다고 나눠주었습니다. 

파트너인 Alicia는 Jerrard가 이렇게 활짝 웃는 것을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며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습니다. 
돌아오는 월요일 집 계약을 위해 기도를 부탁하며, 그동안 전화기 크레딧이 없어서 우리가 전화해도 받을 수가 없었는데 

월요일에는 크레딧 충전해서 우리에게 결과를 꼭 알려주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목요일에 집에 방문해 축하해 주고 싶다고 하니 다같이 오라며 언제든 환영한다고 했습니다.  
(**집 계약이 완료 되어 키도 받았고, 화요일 이사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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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antha
Samantha의 파트너는 2주전 우리 모임에 왔었습니다. 

오늘 파트너는 오지 않았지만 Samantha는 배가 고파 참석했습니다. Samantha는 이 날 모든 순서를 너무 좋아했습니다. 

Samantha는 동성애를 서포트하는 옷을 입고있었는데 당일 있었던 동성애자 서포트 집회에 참석했었다고 합니다. 

Samantha는 예수님을 믿고있고 어렸을 때 침례까지 받았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혼을 하게 되었고, 18달 전부터 길거리 생활을 하고있다고 했습니다. 

Smantha의 4명의 아이들이 다 따로 산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으로 Smantha는 심각한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말씀을 듣고 나서 정신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나누어 주었고, 

지금 가지고 있는 자신의 문제는 하나님의 주신 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것을 붙잡고 기도해야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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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David는 5주 째 참석 하고있습니다. 지난주부터 영적인 피드백이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주 메시지를 듣고는 정신 문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면서 

우리 인간에게 왜 이러한 문제가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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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al
Kamal은 길에서 우리 팀을 만나자마자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자신을 조롱하고 갔는데 

그것이 너무 속상했다고 합니다. 그의 아픈 마음을 위로해주고 브랜치 모임으로 초청해 함께왔습니다. 

메세지를 듣고는 후손 문제가 기억에 남는다고 나눠주었습니다. 

2명의 자녀가 있는데 이혼 후 아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Kamal은 더이상 자녀들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말씀을 듣고 자신의 문제를 자녀에게 되물림 하고 싶지 않다고 하였습니다. 

다시 짧게 복음을 리마인드 해주고 기도해주니 Kamal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일군들이 이 날 피드백과 간증으로 많은 도전과 힘을 얻었습니다. 

재초청이 되지 않아 낙심하기 보다 믿음을 놓지 않고 기도하면 응답된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간 그동안 초청했던 모든 영혼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중보기도 하는 시간 갖기로 했습니다. 

눈으로 보게해주신 이 날의 간증을 붙잡고 기도해 이와 같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시티 브랜치 일군 한명 한명 모두 경험 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항상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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