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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2일 시티 브랜치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날 시티 브랜치 모임에는 36(새가족 2 재초청 6 일군 28)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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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대해 메세지를 전해주었고, 복서 아버지의 사랑 대한 영상을 보았습니다.

이날 초청된 작은예수님들 중 6명이 아이가 있는 아버지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4명이 이혼  상태라 자녀들을  수 없는 이들의 속상한 마음을 나눠주었습니다.

이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Father's Day 맞이하여 양말과 카드를 준비해 마음을 전했습니다.

선물을 받고는 너무 좋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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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ia

지난 금요일 저희팀(박준성, 임석중)이 Isaia의 집에 방문하였습니다

너무 고마워하며 마음을 많이 열었고, 가정사와 딸과 관련된 아픈 이야기들을 오픈했습니다. 

딸이 두번의 유산  마침내 임신이 되었는데 그때 딸이 고백하기를 이 아이는 하나님이 주신  같다며 

아빠도 교회를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딸이 아이를 낳자마자 다른 지역으로 이동을 하여 

지금은 혼자 지내고 있어 많이 외롭다고 합니다. 그러던  우리팀을 만나 브랜치에 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날 메시지듣고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우리가 만들어 졌고, 하나님의 용서, 보호하심, 인도하심이 기억에 남는다고 합니다. 

주중에 다시 가정에 방문하려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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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ul

Abul 4주전 만났을 때에는 정신문제가 있어 소리를 지르는  비정상인 행동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날은 제정신으로 돌아와 있었고 브랜치로 재 초청 되었습니다. 

감사한 것은 4주전 브랜치에 왔을  일자리와 인터뷰를 위해 함께 기도했는데 

이번주 페인팅을 하는 일자리를 구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기적적으로 플래그스탑 근처에 지낼 곳도 마련되었다고 합니다. 

축복찬양하는 시간에는 가사를 따라 부르며 함께 찬양을 따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날 본 영상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손을 느꼈고,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깨달았다고 나눠주었습니다. 

아직 내면에는 무슬림 성향이 남아있지만, 계속 와서 변화되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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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styn

Tristyn은 이날 본 영상이 가장 기억남는다며 자신의 상황을 나눠주었습니다. 

Tristyn와 파트너 사이에 8개월된 쌍둥이가 있습니다.  아내에게  명의  아이가 있지만 현재 집이 없어서 

정부가 아이들을 돌보고 있고, 

Tristyn은 파트너와 함께 일주일에  두번씩 아이를 보러 간다고 합니다. 

집이 생겨야만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살수 있다고 하며 영상 속의 아버지의 마음이 크게 공감되었다고 나눠주었습니다. 

엘리샤와 제라드의 집계약 기도응답 간증을 나눠주었더니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집 구하는 것을 기도제목으로 내었고 손을 꼭 잡고 기도 하였습니다.

Tristyn도 입술을 벌려 오늘 말씀 내용을 기억하며 순서대로 죄용서와, 보호하심, 인도하심을 기도했습니다

주중에 만나 커피마시며 교제하고 관계를 잘 쌓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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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주 감사한 일이 있어 나누려고 합니다~

3주째 우리 모임에 나오고 있는 Isaia는 우리 팀에게 너무 고맙다며 빅토리아마켓에가서 옷가지와 신발들을 사왔습니다. 

이것을 브랜치에 필요한자들에게 나눠 주고 싶다며 따뜻한 마음을 표현해주얶습니다. 

이곳에 모인 작은 예수님들에게도 저희 일군들에게도 도전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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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고, 2주 전 참석했던 Simon이 로얄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화장실에서 사고가 있어서 수술마치고 회복중에 있다고 합니다. 

저희 팀과 대화중에 자기 와이프는 다른 가정이 있는 남자와 만나 이혼하게 되었고, 그 후로는 혼자 지내게 되어 

이제는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이 없는데 너희는 나를 잊지 않고 안부를 물어주고 찾아주어 너무 고맙다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Simon을 위로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었습니다. 곧 브랜치 모임에서 다시 만나요~ 

 

 

거리에 앉아 계신 작은 예수님들은 건강상의 이유와 자신들의 자리를 빼앗길까봐 브랜치 장소까지 못오는 경우가 매주 있습니다. 

이런 경우 푸쉬하기 보다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양육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날 2명이  자리에서 영접했고, 다음주 브랜치 모임참석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저희 팀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들이 기도와 말씀으로 하나님을 정확하게 만날  있도록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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