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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9월 9일 시티 브랜치 소식 전해드립니다 

이날 시티 브랜치 모임에는 44(새가족 10 재초청 6 일군 28) 모였습니다.1.jpg

 

오늘은 찰스가 3가지 축복에 대해 나눴습니다. (신분변화, 기도응답, 사탄대적)

그리고 영상은 아버지와 장애 아들의 철인 삼종경기를 보았습니다.

 

지난주에 이어 재 초청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 초청된 분들의 피드백과 변화가 실제적이라 저희도 기쁘고 감사합니다.2.jpg

(영접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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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샤&제라드 – 시티 브랜치에 오려고 길거리에서 저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행색이 이상해 보인다며 경찰이 제라드를 경찰서로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팀이 우연히 엘리샤를 만났는데 제라드가 경찰서에 끌려간 것을 알려줬고, 팀에서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감사하게도 30분 있다가 돌아오게 되어서 오늘 브렌치에 올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는 사단결박이 기억에 난다고 합니다. 자신들에게 있는 불안감을 해결하고 싶은데 이런것들을 결박하고 싶다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기도 제목으로는 제라드는 아버지와 아이들과의 관계회복, 엘리샤 불안감과 담배 중독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합니다. 돌아오는 주에 이들을 방문해 들어주고 기도해 주고 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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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야 – 오늘 영상을 보고 아들은 아버지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처럼 자신도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 같다는 정확한 피드백을 나누었습니다. 본인은 잠을 쉽게 잘 수 없고, 우울증 약을 먹고 있다고 하여 우리가 기도하겠다고 하니 본인도 기도해서 응답받겠다고 합니다.

이번주 다시한번 집으로 방문하려고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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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컷 – 너무나 힘든 삶을 살고있고 얼굴에 희망이 많이 없어 보였습니다. 2년전에 크리스천 친구를 만나 자연스럽게 예수님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하는데, 예수님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다고 하여 메세지를 듣고 대답해보라고 했습니다. 메시지를 다듣고는 영접을 하였습니다. 스컷에게는 자녀 3명이 있는데 자신은 자녀들을 정말로 사랑하지 않는 것 같다고 합니다. 삶의 많은 상처와 아픔이 기도, 말씀, 사랑으로 치유되도록

팀에서 같이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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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 데이빗)

 

교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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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식--

지난주에 시티브랜치 팀에서 광고하고, 깨끗한 옷과 신발들을 도네이션 받아 갖고 왔습니다. 돌아가기 전 이것들을 오늘 초청된 분들에게 가져갈 수 있다고 하니 자신들에게 맞는 옷과 목도리 등을 챙겨 들고는 “정말 이쁘다”, “전에 이런 비슷한 잠바를 잃어버렸는데 다시 생겨 기쁘다” 라며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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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정말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일군들이 한 주간 영혼들의 이름을 불러가며 기도했는데, 영혼들의 마음이 더 오픈 되고있고, 모임에 나오는 것을 좋아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영혼들이 말씀으로 하나님을 정확하게 만날 수 있도록 더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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